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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40M유로를 오퍼받기 전엔 호빙요를 팔지 않을 레알

니나모 2008.08.22 17:51 조회 1,641


영국 언론인 Daily Mail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어제 피터 캐년이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척시킬 의향을 가지고 마드리드에 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터 캐년은 32M유로의 정식 오퍼를 전달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은 호빙요를 팔지 않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고 합니다.
피터 캐년은 오전에 마드리드에서의 모든 용무를 마치고 오후에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셰브첸코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밀란측 대리인들을 만나기
위해 모나코로 떠났다고 하네요.

AS는 또한 피터 캐년이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를 만나지 못했음을
확인했다고 합니다.Ribeiro는 어제 아침에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오후엔 발데베바스를
방문해 레알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봤었다고 하네요.

훈련이 끝난뒤 Ribeiro는 슈스터 감독과 만났고 슈스터감독은 다시금 그에게
레알은 호빙요를 팔 생각이 없음을 알렸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Ribeiro에게
호빙요는 이번 시즌의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영입과 방출은
이미 완료됐다고 여기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만일 첼시가 그들의 오퍼를
40M유로까지 올린다면 여전히 호빙요를 영입할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금액은 레알 보드진 사이에서 흥미로운 논쟁을 불러일으킬수 있다고
하네요.

호빙요같은 경우엔 레알측이 이미 향상된 재계약을 약속했기 때문에 레알에
잔류하는걸 이미 당연히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측은 그에게 5년계약에
4.5M유로의 연봉을 제시할 것이라고 하네요.현재로선 새로운 협상날짜가
잡혀있진 않으나 올해가 가기 전에 양측은 협상을 완료할것이라고 합니다.
한편,호빙요는 곧 스페인이중국적을 얻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AS-

첼시가 40M유로를 오퍼하기전엔 피터 캐년이 오든 아브라모비치가 오든
상황이 변할거 같진 않네요.어쨌든 호빙요의 첼시행 루머도 8월 31일까지
계속 나올듯 싶군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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