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호빙요,디 마리아,사비올라)
1.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가 호빙요의 첼시행에 대한 가능성을
질문받았을때 8월31일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단언했다고 합니다.그는
Onda Madrid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미야토비치 그리고 칼데론 회장과 이야기를
나눠봤고 그들은 저에게 호빙요는 잔류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즉,호빙요는
떠날수 없습니다.따라서 우리는 어떤 것도 할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호빙요는
레알과 2년 이상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이죠.
호빙요는 결코 그가 레알에서 편안하지 않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만 그는 매우
흥미로운 금액의 오퍼를 받았습니다.단지 그것뿐이죠.
그래서 저는 8월 31일까진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는겁니다.이적시장이 끝날때
까진 저는 호빙요가 이번 시즌에 어디에서 플레이할지 말할수가 없습니다.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만일 40M유로의 오퍼가 들어온다면 그를 보내주겠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정말 이렇게 난리치는 에이전트는 처음보네요.관건은 역시 40M유로를 첼시가
과연 오퍼하느냐인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40M유로를 오퍼한다고 해도 보드진이 정말
보내줄런지는 좀 의문이네요.슈스터감독같은 경우 호빙요가 자신의 플랜에 있다는걸
분명히 하고 있고 보드진쪽에서도 안판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40M유로라면 분명 현재 호빙요의 가치보다 높은 금액의 이적료이고 재계약이
결국 실패해서 내년 여름에 팔게된다면 훨씬 낮은 금액에 팔수밖에 없는게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호빙요가 떠나는건 어찌됐든 전력의 약화라고 봅니다.호빙요가 떠나더라도
주전급으론 로벤에 백업으론 드렌테 그리고 여차하면 슈니나 VDV를 왼쪽윙으로 돌려도
되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로벤은 여전히 부상의 위험을 안고있고 그럴시 호빙요가 있고
없고는 꽤 큰 차이라고 봐서요.또한 후반기땐 비록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전반기때
보여준 활약만 놓고 보자면 분명 이번 시즌을 기대할만 하다고 봅니다.어찌됐든 일단은
위에서 말한대로 첼시가 40M유로를 오퍼해야겠지요.그러기전엔 무조건 남을듯...
2.디 마리아가 최소한 1년 더 벤피카에 남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디 마리아는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저의 생각은 벤피카에 한 시즌 더 남아
우승을 하는겁니다.이적에 대해선 그 이후에 지켜보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그려...잔류해라...
3.뉴캐슬이 사비올라를 임대하기 위한 그들의 요구를 레알에게 거절당했다고
합니다.뉴캐슬은 사비올라를 임대하길 원했으나 사비올라의 125,000파운드의
주급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사비올라의 주급의 일부를
레알이 커버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왠지 이런 루머나올거 같더라니...ㅡ_ㅡ;
4.첼시가 호빙요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고 몇일안으로 36M유로 정도의 정식
오퍼를 다시 할것이라고 합니다.스콜라리 감독과 피터 캐년은 지난 화요일에
미팅을 가졌고 스콜라리 감독은 피터 캐년에게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피터 캐년은 그들이 새로운 오퍼를 할것이라고 대답했으나 원칙적으로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레알이 요구하는 40M유로를 지불하지 않으려하고 있고 이적은 쉽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칼데론 회장은 첼시의 2번의 오퍼에 대해 호빙요는
팔지 않을거라는 강한 대답을 돌려줬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호빙요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고 이적 시장이 닫히는
8월 31일까지 레알을 압박할것이라고 합니다.첼시는 여전히 레알을 떠나길 원하고
있는 호빙요의 서포트를 감안하고 있고 레알이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할것이라고 합니다.-Marca
->일단 40M유로부터 오퍼하고 이야기를 시작해봅시다.
5.디 마리아의 에이전트가 그는 레알마드리드로부터 디 마리아에 대해 어떤 것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안드레스 미란다는 어제밤 인터뷰를 통해
"일단 제가 디 마리아와 관련된 일에 결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걸 명백히
하고 싶습니다.저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나오고 있는 루머들에 대해
안심시켰습니다.현재로선 저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어떤 접촉도 받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그려...잔류해라.
6.Daily Mail 에 따르면 첼시의 사장인 피터 캐년이 어제밤 마드리드에서 목격됨에
따라 첼시는 25M파운드(31M유로)에 호빙요의 영입을 완료하는게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이번 여름 일찍 첼시로의 이적을 그의 꿈이라고 묘사했으나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의 영입에 실패함에 따라 이적은 호빙요의 첼시행은 위기에
봉착했었다고 하네요.현재 이러한 상황은 해결된 것으로 보이고 스콜라리 감독은
호빙요를 올 여름 영입 리스트에 넣는걸 기뻐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미야토비치가 만약 맨체스터에서 목격된다면 호날두가 오는건가...ㅡ_ㅡ; 25M파운드에
팔거면 벌써 이적했겠죠.이제와서 저 정도 가격에 팔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P.S 어제 조용조용님께서 올리신 우리가 훈텔라르에게 25M유로를 오퍼했다는 루머가
마르카에도 뜨긴 했습니다만 조용조용님께서 올리신 글의 출처인 VI지 인용이라서
따로 올리진 않았습니다.
질문받았을때 8월31일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단언했다고 합니다.그는
Onda Madrid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미야토비치 그리고 칼데론 회장과 이야기를
나눠봤고 그들은 저에게 호빙요는 잔류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즉,호빙요는
떠날수 없습니다.따라서 우리는 어떤 것도 할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호빙요는
레알과 2년 이상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이죠.
호빙요는 결코 그가 레알에서 편안하지 않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만 그는 매우
흥미로운 금액의 오퍼를 받았습니다.단지 그것뿐이죠.
그래서 저는 8월 31일까진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는겁니다.이적시장이 끝날때
까진 저는 호빙요가 이번 시즌에 어디에서 플레이할지 말할수가 없습니다.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만일 40M유로의 오퍼가 들어온다면 그를 보내주겠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정말 이렇게 난리치는 에이전트는 처음보네요.관건은 역시 40M유로를 첼시가
과연 오퍼하느냐인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40M유로를 오퍼한다고 해도 보드진이 정말
보내줄런지는 좀 의문이네요.슈스터감독같은 경우 호빙요가 자신의 플랜에 있다는걸
분명히 하고 있고 보드진쪽에서도 안판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40M유로라면 분명 현재 호빙요의 가치보다 높은 금액의 이적료이고 재계약이
결국 실패해서 내년 여름에 팔게된다면 훨씬 낮은 금액에 팔수밖에 없는게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호빙요가 떠나는건 어찌됐든 전력의 약화라고 봅니다.호빙요가 떠나더라도
주전급으론 로벤에 백업으론 드렌테 그리고 여차하면 슈니나 VDV를 왼쪽윙으로 돌려도
되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로벤은 여전히 부상의 위험을 안고있고 그럴시 호빙요가 있고
없고는 꽤 큰 차이라고 봐서요.또한 후반기땐 비록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전반기때
보여준 활약만 놓고 보자면 분명 이번 시즌을 기대할만 하다고 봅니다.어찌됐든 일단은
위에서 말한대로 첼시가 40M유로를 오퍼해야겠지요.그러기전엔 무조건 남을듯...
2.디 마리아가 최소한 1년 더 벤피카에 남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디 마리아는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저의 생각은 벤피카에 한 시즌 더 남아
우승을 하는겁니다.이적에 대해선 그 이후에 지켜보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그려...잔류해라...
3.뉴캐슬이 사비올라를 임대하기 위한 그들의 요구를 레알에게 거절당했다고
합니다.뉴캐슬은 사비올라를 임대하길 원했으나 사비올라의 125,000파운드의
주급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사비올라의 주급의 일부를
레알이 커버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왠지 이런 루머나올거 같더라니...ㅡ_ㅡ;
4.첼시가 호빙요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고 몇일안으로 36M유로 정도의 정식
오퍼를 다시 할것이라고 합니다.스콜라리 감독과 피터 캐년은 지난 화요일에
미팅을 가졌고 스콜라리 감독은 피터 캐년에게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피터 캐년은 그들이 새로운 오퍼를 할것이라고 대답했으나 원칙적으로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레알이 요구하는 40M유로를 지불하지 않으려하고 있고 이적은 쉽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칼데론 회장은 첼시의 2번의 오퍼에 대해 호빙요는
팔지 않을거라는 강한 대답을 돌려줬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호빙요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고 이적 시장이 닫히는
8월 31일까지 레알을 압박할것이라고 합니다.첼시는 여전히 레알을 떠나길 원하고
있는 호빙요의 서포트를 감안하고 있고 레알이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할것이라고 합니다.-Marca
->일단 40M유로부터 오퍼하고 이야기를 시작해봅시다.
5.디 마리아의 에이전트가 그는 레알마드리드로부터 디 마리아에 대해 어떤 것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안드레스 미란다는 어제밤 인터뷰를 통해
"일단 제가 디 마리아와 관련된 일에 결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걸 명백히
하고 싶습니다.저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나오고 있는 루머들에 대해
안심시켰습니다.현재로선 저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어떤 접촉도 받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그려...잔류해라.
6.Daily Mail 에 따르면 첼시의 사장인 피터 캐년이 어제밤 마드리드에서 목격됨에
따라 첼시는 25M파운드(31M유로)에 호빙요의 영입을 완료하는게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이번 여름 일찍 첼시로의 이적을 그의 꿈이라고 묘사했으나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의 영입에 실패함에 따라 이적은 호빙요의 첼시행은 위기에
봉착했었다고 하네요.현재 이러한 상황은 해결된 것으로 보이고 스콜라리 감독은
호빙요를 올 여름 영입 리스트에 넣는걸 기뻐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미야토비치가 만약 맨체스터에서 목격된다면 호날두가 오는건가...ㅡ_ㅡ; 25M파운드에
팔거면 벌써 이적했겠죠.이제와서 저 정도 가격에 팔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P.S 어제 조용조용님께서 올리신 우리가 훈텔라르에게 25M유로를 오퍼했다는 루머가
마르카에도 뜨긴 했습니다만 조용조용님께서 올리신 글의 출처인 VI지 인용이라서
따로 올리진 않았습니다.
댓글 18
-
Capitan Raúl 2008.08.21로비뇨 에이전트 바꿔버려!!!
-
탈퇴 2008.08.21
-
Iker Casillas 2008.08.21사비올라 역시... 뉴캐슬도 사비올라의 주급은 감당하긴 힘드니... 호빙요도 31일까찌 가봐야 알수있겠군요. 뭐 남을가능성이 더 높아보이지만 그래도 모르니. 디마리아는 그냥 벤피카에 남길...
-
San Iker 2008.08.21끝까지 발악하네요 Ribero..--
뭔 이런 놈이 다 있나 싶을 정도네요. -
라르 2008.08.21빙요 에이전트 참.. 거... 거시기하네.-0-
-
Luis Figo 2008.08.21호빙요 에이전트 어쩌면 축구계의 보라스일지도..
-
홋짱홀릭 2008.08.21Ribero 인지 리베리인지 간에 일단 이분이 좀 무개념^^
-
드펠레 2008.08.21진짜 저 에이전트넘 질린다 질려
-
지휘자 2008.08.21아 에이전트....
-
타키나르디 2008.08.21에이전트만 첼시보내줘라
-
눈깔~ 2008.08.21Ribero<->40m 스왑딜
-
subdirectory_arrow_right againZIZOU 2008.08.22@눈깔~ ㅋㅋ 추천~
-
Since1902 2008.08.22그려... 잔류해라.
-
마드리디스타 2008.08.22뉴캐슬 뭐하는 짓??
-
RΑΜΘS. 2008.08.22에이전트가 분제라니까 진짜...
-
Sergio Ramos 2008.08.22아나..진짜 에이전트
-
페르난도가고 2008.08.22에이전트가 너무 말이 많네..
-
MUSE 2008.08.22중요한건 구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