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빙요,디마리아,헌터,밀리토 등)

니나모 2008.08.20 22:35 조회 1,635
1.호빙요의 에이전트가 호빙요의 첼시행은 올 여름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Daily Star 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에 대한 꿈은 깨졌습니다.왜냐하면 레알은 심지어 협상조차
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이죠.어떤 대화를 진척시키는것도 현재로선 불가능합니다.
만일 사람들이 무언가를 보여줄수 있다면 우린 내년 여름에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Skysports
->지금 에이전트의 태도를 봐선 당장 재계약을 하진 않을듯 싶고 이번 시즌
호빙요의 활약이 중요할듯 싶네요.만약 호빙요가 기대치만큼의 활약을 보여
준다면 내년 여름 높은 연봉으로 재계약을 할듯 싶고 반대로 이번 시즌에도
기대보다 못한 활약을 보여준다면 또 다시 올 여름을 재연할 가능성이 높겠죠.

2.벤피카의 앙헬 파비앙 디 마리아가 호빙요의 대체자 목록에 그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레알 보드진은 만일 호빙요가 이적할시 디 마리아가 그의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하네요.비록 현재로선 호빙요를 이적시키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나 레알 보드진은 호빙요가 계속 첼시행을 주장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 마리아는 현재 벤피카와 2012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30M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벤피카는 그를 영입할 당시 로사리오측에 6M유로를 주고
소유권의 80%를 가졌으나 이번 여름 나머지 소유권도 모두 획득했다고 합니다.어제
포르투칼 언론인 Record는 레알이 올림픽에 출장한 디 마리아의 플레이를 계속
지켜보고 있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벤피카측에 15M유로를 오퍼할것이라고 보도
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벤피카측은 이러한 금액은 디 마리아의 이적료로 불충분하다고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그의 에이전트들인 안드레아스 미란다와 조르제 멘데스 중
미란다는 이미 레알의 오퍼에 대해 디 마리아에게 통지했다고 하네요.

레알의 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은 새로운 것이 아닌데 미야토비치가 레알의 스포츠
부장으로 막 부임했을때인 2006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당시
미야토비치의 생각은 가고와 이과인을 영입하면서 디 마리아를 카스티야에 영입하는
것이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는 결국 2007년에 벤피카로 영입됐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레알 내부에선 그의 발전속도가 놀라운 수준이고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이유로 레알 보드진은 되도록 빨리 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AS
->현재로선 호빙요가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서 그냥 지나가는 루머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정말 호빙요 대체자로 디 마리아를 노렸다면 보드진 정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솔직히 디 마리아 영입할거면 그냥 드렌테나 키우지 뭔
유망주를 또 영입하려고 하는건지...우리 보드진은 아무래도 유망주는 그냥 영입해놓으면
알아서 크는 걸로 생각하는거 같네요.제발 뻘짓 좀 그만하길...

3.이번 일요일에 있을 수페르코파 2차전에서 선발진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것
이라고 합니다.특히 수비진이 바뀔것인데 페페와 라모스가 하비 가르시아와
살가도 대신 선발로 나설것이라고 하네요.반면 에인세와 토레스는 그대로
기용될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슈스터감독은 이들과 많은 훈련을 가질수는
없을것이라고 하네요.이들은 모두 A매치때문에 현재 마드리드에 없고 내일까지
복귀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AS
->당연히 바껴야죠...ㅡ_ㅡ; 그나저나 메첼더는 왜 이렇게 기용을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

4.벤피카의 디 마리아가 레알의 관심을 환영했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비범하고 훌륭한 팀입니다.물론,제 이름이 그들과 연결됐다는걸
듣는건 굉장한 일이죠.그러나 그들은 벤피카와 이야기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얘 벤피카이적할때 꿈이 첼시가는거라고 했었는데...그냥 첼시나 가라.

5.퍼거슨 감독과 맨유가 레알의 훈텔라르 영입에 계속 참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맨유는 현재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가 쉽지 않아보이고 훈텔라르 영입으로
선회한것같다고 하네요.또한 맨유의 관심은 훈텔라르에 대한 아약스의 이적료
요구액을 높힐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훈텔라르 맨유가라...그리고 보드진 베르바토프 영입 좀...

6.사비올라가 인터뷰를 통해 "현재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고 저의 미래는 이곳에서
계속될겁니다"라고 말하면서 어떤 오퍼도 받지 않을것임을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
사비올라는 이어 수페르코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 시즌 첫 공식타이틀을 획득
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다른 인터뷰들도 있는데 번역기의 한계상 무슨 소리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해석하진
않았습니다.어쨌든 사비올라 스스로는 절대 안나갈듯 싶네요.바르샤적에도 계륵같은
존재가 됐었는데 우리팀에서도 비슷해져가는듯...

7.레알 보드진이 슈스터감독의 요구에 따라 스트라이커 영입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비록 슈스터감독이 여전히 가장 선호하는 선수는 드록바지만 보드진이 실질적으로 고려
하고 있는 선수들은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 디에고 밀리토라고 하네요.이 두 명의
선수들 중 훈텔라르같은 경우는 미야토비치가 선호하는 선수이고 디에고 밀리토같은
경우는 슈스터감독의 요청으로 인해 고려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사실 슈스터감독은 훈텔라르의 스타일이 팀의 시스템과 전술에 완전히 맞지는 않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항상 그의 영입을 반대해왔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리그가 시작하기
까지 2주도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만일 다른 대체자원이 없자면 슈스터감독은 훈텔라르의
영입을 받아들일것이라고 합니다.

디에고 밀리토같은 경우엔 사정이 좀 다른데 그는 훈텔라르보다 빠르고 다재다능하면서
어떤 공격적인 포지션에도 쉽게 적응할수 있기 때문에 슈스터 감독의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밀리토같은 경우 이미 라리가에 적응되어 있고 사라고사에서
3시즌간 108경기에서 54골을 넣으면서 높은 골결정력을 보여줘왔다고 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밀리토같은 경우엔 반니 혹은 라울의 백업을 받아들일수 있을거라는 점
이라고 하네요.

훈텔라르같은 경우 그의 이적료로 예상되는 25M유로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
큰 문제가 아니나 레알측과 훈텔라르 사이에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접촉에서
훈텔라르가 레알로의 이적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합니다.훈텔라르는
백업으로서 레알로 이적하길 원치않고 있고 최소한 주전경쟁을 하길 원하고 있으나
반니와 라울과 주전경쟁을 하기엔 어려워보인다고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훈텔라르는 아약스의 새로운 감독인 반바스텐에게 이번 시즌엔 팀에 잔류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 보드진은 이러한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다시금 훈텔라르의 영입을 시도해볼것이라고 하네요.

밀리토같은 경우 협상은 간단해 보인다고 합니다.비록 밀리토는 100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으나 사라고사는 그들이 세군다로 강등당했기 때문에 밀리토를 지키기엔
쉽지 않다는걸 잘알고있고 이미 그들은 그를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있다는걸 보여줬다고
하네요.그러나 그 동안 많은 클럽들이 밀리토에 대한 관심을 보여줘왔으나 이적료때문에
이적에 난항을 겪었다고 합니다.하지만 밀리토의 이적료는 레알에게 있어선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하네요.레알은 그의 이적료로 20M유로를 책정해두고 있고 이러한 금액이라면
그를 영입하는데는 어떠한 문제도 없을것이라고 합니다.-Sport 
->마지막에 출처적으면서 왠지 낚시한 기분이...;;; 개인적으로도 훈텔라르 VS 밀리토라면
차라리 밀리토쪽이 나을거 같네요.훈텔라르보다 훨씬 나이가 많긴 하지만 스타일적인
면이나 라리가에 적응되어 있다는 점등이 더 장점같습니다.그리고 훈텔라르보다 반니와의
로테이션을 더 쉽게 받아들일수도 있을거 같구요.근데 정말 이적료가 20M유로라면 이건 좀;;; 
그나저나 슈스터감독이 훈텔라르의 영입을 반대한다는건 정말 근거가 있는 소리인지는
모르겠네요.예전에 슈스터감독이 훈텔라르에 대해 인터뷰한건 칭찬 일색이었는지라...
어쨌든 아직까진 출처가 출처인지라 별로 신빙성은 없어보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레알, 훈텔라르 25m에 오퍼 arrow_downward 호빙요 에이전트 \"호빙요 레알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