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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빙요,사비올라,슈감독 등)

니나모 2008.08.19 22:52 조회 1,534
1.레알은 호빙요 이적건을 진정시켰고 지금은 오직 재계약에 대해서만 생각
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팔리지 않았고 레알은 이러한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이적불가라는 방침과 함께 호빙요는 그 자신이 팀에서
중요한 선수라는걸 알게됐고 레알에서의 그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는 지난주 금요일에 발데베바스에서 있었던 미야토비치
와의 대화에서 이러한 것을 말했었다고 하네요.

따라서 클럽 내부에선 현재 호빙요가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를 통해
재계약을 하자는 전화를 하는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곧 스페인 이중국적을
얻게될 호빙요는 2010년까지 레알과 계약되어 있고 현재 레알은 그의 계약을
2013년까지 연장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지난 7월 24일에 AS가 이미 보도한
바대로 레알은 호빙요에게 처음 2시즌간은 3.5M유로의 연봉을 받고 이후 3시즌은
4.2M유로의 연봉을 받는 재계약을 오퍼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호빙요는 5M유로를
요구했었다고 하네요.레알은 그러한 금액을 제안하지 않을것이고 호빙요는 그의
요구액을 낮춰야만 할것이라고 합니다.-AS
->잔류쪽으로 확실히 기운거 같네요.이제 재계약만 하면 확실해질듯...

2.뉴캐슬의 보드진인 Dennis Wise와 Tony Jimenez가 그를 임대하기 위해 이번주에
사비올라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125,000파운드가 넘는걸로 알려진
그의 주급이 그를 영입하려는 뉴캐슬의 계획을 망칠수도 있다고 하네요.- The Daily Mail
 ->임대냐 이적이냐는 둘째치고 사비올라 본인이 스페인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보이는데
그런 마당에 연봉마저 맞춰줄수 없다면 사비올라가 떠나지 않을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3.지난 수페르코파 1차전에서 11명의 선발선수들중 5명의 유스선수들이 포함됐었다고
합니다.이들은 카시야스,하비 가르시아,토레스,데라레드 그리고 라울이라고 하네요.
슈스터감독은 현재까지 반더바르트라는 오직 1명의 새로운 영입선수를 얻었을 뿐이고
따라서 유스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고 합니다.

하비 가르시아는 슈스터감독에게 좋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보이고 이번 프리 시즌에서
4번째로 많은 플레이타임을 가진 선수라고 하네요.미구엘 토레스 역시 이번 프리시즌
에서 많은 플레이타임을 얻고 있고 그의 목표는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플레이타임을
가지는 것이라고 합니다.데라레드같은 경우 지난 경기에서 단지 56분의 플레이타임을
가졌을 뿐이나 선발이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데라레드는 반니에게 어시스트를 함으로서
이에 응답했다고 합니다.-AS
->아직 이 세명 모두 확실한 입지를 다져놓진 못했다고 보는데 이번 시즌 모두들 많이
성장해서 계속 레알에 잔류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근데 하비야...넌 좀 많이 불안해...;;;

4.칼데론 회장이 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얻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첼시로 이적하려던 그의 생각을 철회했고 칼데론 회장은
첼시와 호빙요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았다고 하네요.그래서 결국 호빙요는 잔류하게
됐다고 합니다.

호빙요가 이미 이적을 포기했다는 증거가 있는데 몇시간안으로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마드리드를 떠날것이라고 하네요.Wagner Ribeiro는 그동안
마드리드에 머물면서 호빙요를 첼시로 이적시킬 전략을 구상해왔으나 결국 이적이
불가능하다는걸 확인하게 됐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현재로선 레알에 잔류하고 있고 2010년까지의 그의 계약을 따를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는 이미 2013년까지 3.5M유로 정도의 연봉을 받게되는 레알의
재계약안을 받아놓은 상태라고 합니다.호빙요는 그런한 재계약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재계약안에 서명하는걸 서두르진 않을것 같아 보인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현재 첼시의 마지막 노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첼시는 호빙요를 32M
유로로 영입하는걸로 계획했었으나 그러한 금액은 레알에서 충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만일 첼시가 40M유로를 오퍼한다면 칼데론 회장은 이를 심각하게 고민
해볼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비록 스콜라리 감독이 호빙요를 매우 원하고 있다고 해도 첼시가 이러한
금액을 오퍼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Marca
->끝까지 뭔가 미련을 가지고 있는 Marca...ㅡ_ㅡ; 40M유로를 오퍼한다고 해도
현재 분위기론 우리쪽에서 안팔거 같은데...

5.헤타페가 조르디 코디냐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우스타리가
이번주초 부상을 당한 이후 헤타페는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코디냐의 벤피카행은 좌절된 것으로 보이나 만일 헤타페가 그들의 관심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면 코디냐는 여전히 레알을 떠날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Tribalfootball
->흠...꽤 그럴듯한 루머네요.충분히 이렇게 될 가능성도 있어보이구요.

6.슈스터감독이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몇일전 이미
클럽의 영입계획을 비판했었고 만일 레알이 그가 지난 시즌부터 요구했던 새로운
포워드를 영입하지 않는다면 결국 폭발할수도 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지난
5월달에 미야토비치를 만났었고 당시 그들은 팀에 한명의 포워드와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는 것에 합의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영입된것은 오직
반더바르트 한명 뿐이고 칼데론 회장은 공식적으로 영입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슈스터감독은 포워드의 영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를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합니다.또한 슈스터감독은 팀에 진정으로 필요한 선수들을 찾지 않고
보드진이 호날두의 영입에 너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것에 화를 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가 걱정했던 다른 자원들을 영입하기엔 시간이 부족한 사태가 실제로
현재 일어난 상태라고 합니다.호날두의 영입은 결국 실패했고 현재로선 슈스터 감독이
만족할만한 자원을 영입하는건 불가능해졌거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다비드 비야는 영입이 힘들어졌고 미야토비치가 가장 선호하는 옵션인 훈텔라르같은
경우엔 슈스터감독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따라서 마지막 남은 옵션들 중 하나는
드록바의 영입이라고 하네요.레알은 이미 몇달전에 드록바와의 개인 협상을 완료한
것으로 보이고 이러한 이유로 드록바가 첼시측이 제안한 재계약안에 아직 서명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드록바는 여전히 레알행을 기대하고 있으나 칼데론 회장은
내년 여름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올 여름 이적 시장은 마감했다고 하네요.-Sport
->슈스터감독이 포워드 영입을 원하고 있는건 맞는 얘기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드록바가 될거라는건 역시 스포르트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결론이군요;;; 우리가 드록바를
영입할거라는건 실상 지난 시즌 내내 스포르트가 주장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새삼스러운
내용도 아니지만 아직까지 이런 주장을 할줄은...

7.Marca에 따르면 슈스터감독이 미야토비치에게 더욱 많은 영입을 요구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지난 수페르코파가 시작하기전 미야토비치에게 영입을
할수 있을때 영입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슈스터 감독은 특히
사비올라가 뉴캐슬로 갈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포워드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Yahoo
->인터넷판엔 아직 안나온 기사같은데 출판본에 나왔었나 보네요.예전에도 몇번
적었던거 같지만 슈스터감독이 새로운 포워드의 영입을 원한다는게 새로운건
아닙니다.작년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기 직전에 슈스터감독이 새로운 포워드의
영입을 요청했다는 보도가 AS,Marca에 모두 보도됐던적이 있어요.하지만 당시엔
사비올라,솔다도가 막 영입됐었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보였던게 사실인데 올 여름엔
호날두 영입에 매달리느라 시간 다 날려먹고 결국 이렇게 됐군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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