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no.12 하니..
前 no.12 이반 캄포의 추억...
달려드는 공격수를 힐킥으로 제껴버리는 센스!!
~_~;
달려드는 공격수를 힐킥으로 제껴버리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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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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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7.12아! 이반 캄포가 12번이었군요. 마지막으로 12번 달던 선수가 기억이 안났었는데. 이반 캄포가 있던 시절 수비라인 정말 대단했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떠올리는 이름...이반 캄포.
이제 새로운 12번 디오고의 활약을 기대해 봅시다~ -
파타 2005.07.1212번 참 오랜만.. 이반캄포때처럼 디오고의 영입으로 수비라인
작살이 되길! -
쭈닝요 2005.07.12캄포처럼 되면 캐캐캐캐캐캐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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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7.12캄포스럽게 되면 대략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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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7.12캄포랑 99-00 시즌 교대로 나왔던 줄리우 세사르는 지금 어떻게 됐는지 -ㅅ-;;;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 그땐 레돈도도 있었고, 맥마나만이랑 제레미 은지탑이랑 발리치, 사비우, 셰도르프에 산치스, 카랑뵈, 도라도... 그리고 모리엔테스까지 있었는데...ㅠ 그리운 옛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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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데스 2005.07.12세도로프는 99-00에 밀란으로 갔고 세사르는 분데스리가로 같던거 같던데..전혀 모르겠고; 사비우는 보르도 있던게 마지막 기억..맥카는 맨시티, 제레미는 첼시, 발리치는 바예카노 갔다 터키로 갔던가 체코로 갔던가~_~ 산치스는 00-01인가에 은퇴..카랑뵈는 프리미어쉽 어딘가에 갔던..ㅡ.ㅡ 도라도, 아강조는 감감 무소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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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7.12와~ 셀라데스님 그래도 그 정도 기억하시는게 어디예요~ㅋㅋ 덕분에 궁금증이 많이 풀렸네요~ 도라도는 진짜 깜깜무소식 -ㅅ-;; 다들 살아는 있는지; 어째 소식 하나 들려오는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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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Zizou 2005.07.12제발 캄포꼴 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_-
아직도 백태클에 이은 레드카드+페널티킥 콤보와 골대 좌우 15m 중거리포는 기억이 생생 -_- -
KillerZizou 2005.07.12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골 찬스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판타지스타 이반 캄포…그것이 자기편 골대라는 것이 문제였지만요 -_- 캄포 정도의 플레이를 보인다면 아무리 좋은 선수들이 파트너라도 혼자서도 수비진을 초토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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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7.12-_-;;; ㅋㅋ 그때는 축구에 대해 잘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지주님 글 보니깐 웃기네요 ㅋㅋㅋ -
Ferdinand 2005.07.12디오고는 21번 가르시아가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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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7.13제 농담이 지나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