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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수페르코파,사비올라,VDV 등)

니나모 2008.08.17 22:27 조회 1,812
1.수페르코파 예상명단

레알:카시야스-라모스,하비 가르시아,에인세,미구엘 토레스-디아라,구티/데라레드,VDV
                   -라울,반니,로벤/호빙요

발렌시아:힐데브란트-미구엘,알비올,알렉시스,모레티/델오르노-호아킨/파블로,
             알벨다,바라하,비센테/마타-비야,실바

발렌시아쪽 사정은 귀찮아서 패스하고 일단 AS,Marca 모두 예상명단으론 /으로
표시된 선수들 중 구티,로벤을 등록해뒀는데 프리뷰격인 글을 보니 구티같은 경우엔
주중에 부상으로 인해 충분한 훈련을 하지 못했고 아직도 약간의 피지컬적인 문제를
안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대신 데라레드가 선발로 출장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호빙요같은 경우는 슈스터감독이 신임을 보여주기 위해 선발로 출장시킬수도 있다고
하구요.좀 의아한 부분은 센터백 라인이 하비 가르시아,에인세라는 점인데 그제인가
나왔던 AS기사론 메첼더,에인세가 나올게 유력하다고 했었는데 좀 이상하군요.
메첼더...하비 가르시아한테도 밀리나요;;;

2.슈스터감독이 호빙요가 팀을 떠나지 않을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슈스터감독은 수페르코파를 앞두고 가진 공식인터뷰에서 "현재로선 저는
호빙요가 잔류할거라고 확신합니다.저에게 있어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 그는
계속 우리의 선수일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도 않을겁니다.그것은 걱정할만한
문제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Skysports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슈스터감독의 인터뷰에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따로
올렸습니다.공식홈페이지에서 왜 이 부분을 누락시키고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3.카시야스가 호날두 영입에 실패한 일에 대해 칼데론 회장을 옹호했다고 합니다.
카시야스는 인터뷰를 통해 "분명히,칼데론 회장의 머리 속에선 그는 항상 호날두를
이 곳에 데려오려고 노력했을겁니다.그러나 만일 선수의 머리속이 혼란스럽다면
칼데론 회장이 할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사람들은 해명을 요구할수도 있고
그것이 사실입니다만 칼데론 회장에겐 2년간 2개의 리그타이틀을 얻었다는 점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흠...현지에선 호날두 영입실패에 대한 비판이 꽤나 있나보군요.

4.뉴캐슬이 사비올라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는걸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Evening Chronicle 에 따르면 뉴캐슬은 사비올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를 한시즌 임대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이 이적의 뒤엔 뉴캐슬의 부회장인
Tony Jimenez와 테크니셜 디렉터인 Jeff Vetere가 있는데 그들은 이 딜을 통해
뉴캐슬팬들을 흥분시키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Jimenez의 가족은 세비야
출신이고 Jeff Vetere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라리가의
선수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한편,뉴캐슬은 일주일안으로 영입을
완료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Goal.com
->개인적으론 다른 공격수가 영입된다면 25명이라는 스쿼드 제한때문에 사비올라
는 무조건 떠나야 된다고 보고 사비올라의 연봉만 100%부담한다면 임대라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사비올라같은 경우 우리팀과의 계약기간도 꽤 남은 편이고
지난 시즌에 활약이 워낙 미비했기 때문에 지금이 사비올라의 몸값이 가장 낮은 시기
라고 보거든요.자유계약으로 풀리지 않는바에야 지금보다 더 몸값이 낮아질거 같지도
않고 임대를 가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내년 여름에 지금보다 더 높은 이적료로
팔수도 있겠죠.근데 문제는 공격수를 영입할 기미가 안보이는다는게;;;

5.발렌시아의 팬들은 오늘밤 반더바르트의 플레이를 볼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오늘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뛸것이라고 하네요.지난해에
반더바르트는 발렌시아행에 가까워졌던적도 있었으나 그는 결국 레알의 유니폼을
입고 메스타야에서 뛰게 될것이라고 합니다.반더바르트는 1년전 함부르크를 떠나
발렌시아의 유니폼을 입을수도 있었으나 그때 당시 발렌시아의 미구엘 앙헬 루이즈
스포츠부장은 반더바르트를 영입하기 위한 결정적인 노력을 기울리는 도전을 무릅
쓰지 않았고 반더바르트는 발렌시아로 이적하기 위해 팀에 도전하면서 UEFA컵에서
플레이하는걸 거절했음에도 발렌시아로 이적하는 것에 실패했었다고 하네요.당시
반더바르트는 이적하기 위해 모든 방면으로 노력했으나 함부르크는 협상조차 거절
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올 여름 함부르크는 결국 레알의 오퍼를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한편,반더바르트는 발렌시아로 이적하기 위해 1년전 8월 18일에 그의 집으로의 AS의
방문을 거절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당시 그는 발렌시아의 유니폼을 들고 사진을
찍기도 했고 인터뷰를 통해 발렌시아로 이적하고 싶다고 인정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더바르트는 결국 이적하지 못했고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유일한 새로운 얼굴이 됐다고 합니다.사실 반더바르트는 레알 선수로서의 입단식에서
발렌시아에 대한걸 인정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반더바르트는 당시 "작년엔 좀
달랐었습니다.당시엔 발렌시아가 저를 원했었고 발렌시아는 환상적인 클럽이죠.그러나
올해엔 레알이 저에게 관심을 보였습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AS
->발렌시아팬들을 도발하는 AS의 본격 염장글이로군요...ㅋ 사실 1년전에 슈니 영입될
때까지만 해도 VDV는 우리팀과는 영영 인연이 없어지는거 같았었는데 VDV팬으로선 참
감개무량합니다.이쯤에서 당시의 문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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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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