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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를 진정시킨 미야토비치

니나모 2008.08.17 17:00 조회 1,310


어제 발데베바스에서 호빙요와 미야토비치가 만나 첼시의 오퍼와 함께 클럽과
호빙요 사이의 관계가 소원해진 부분을 해소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어제
매우 이른 아침(9:00)에 호빙요를 만났고 레알은 그를 팔지 않을거라고 보장
하면서 그의 미래에 대한 문제를 진정시켰다고 하네요.

지난 몇주 동안 계속됐던 호빙요의 불만은 그가 레알에서 그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것에서 비롯됐다고 합니다.그러나 미야토비치는 어제
호빙요에게 그가 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라는걸 알게끔 해줬다고 하네요.또한
슈스터 감독 역시 호빙요를 없어서는 안될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고 모두들 호빙요는
이적할수 없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빙요와 미야토비치 양측 모두 이 미팅은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하네요.현재
클럽측은 그에게 재계약 제안(2013년까지 3.5M유로의 연봉)을 한 상태이고
호빙요는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그렇지 않다면 호빙요는 2010년
까지의 현재의 계약을 계속 유지하면서 그의 미래를 다시금 숙고하길 기다릴 것
이라고 하네요.

오늘 있을 경기에 앞서 호빙요는 진정됐고 클럽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합니다.메스타야에서 호빙요는 레알에 100% 잔류할거라는걸 보여주는
첫번째 기회를 가질것이라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호빙요를 지지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그를 선발로 내보낼것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AS-



예견되었던대로 미야토비치가 어제 호빙요와 대화를 하기 위해 발데베바스로
갔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아침훈련이 있을때 그곳에 도착했고 호빙요와
대화를 나눴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다소 복잡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호빙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발데베바스를 찾았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호빙요에게 팀의 계획에 그가
포함되어 있고 이미 슈스터감독이 보여줬듯이 그는 계속 팀의 중요한 선수
라는걸 보증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호빙요 스스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되도록 빨리 이러한
논쟁을 끝내기 위해 팀을 믿으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또한 수페르코파가 그의
재능을 다시금 보여줄 좋은 기회라는걸 상기시켰고 시합에 집중하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호빙요는 미야토비치에게 그는 프로이고 그렇게 행동할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또한 미야토비치에게 만일 수페르코파에서 플레이할 기회를 갖는다면
2골을 넣음으로서 모든 의문들을 끝마칠 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Marca-

양언론의 의견이 같은걸로 봐선 호빙요 사태는 진정국면으로 접어든거 같군요.
다수의 레알팬들에게 무능하다고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미야토비치의 포스는 ㅎㄷㄷ
그나저나 5M유로로 재계약을 해줄거라는건 아직 확정된 일이 아니었나 보군요.
잔류한다고 해도 3.5M유로로 재계약을 할거 같진 않은데...ㅡ_ㅡa 보드진쪽에서도
잘못한게 있으니 오퍼액을 조금만 더 높여서 재계약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아니면 일단 잔류시키고 계약기간이 1년남은 내년 여름에 재계약을 해도 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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