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에 대한 상반된 보도를 내는 AS & Marca
오늘 발데베바스에서 호빙요를 만나게 될 미야토비치

미야토비치가 호빙요의 상황을 해결할 목적을 가지고 어제밤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여전히 현재의 계약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있고
첼시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있었다고 하네요.
지난 수요일에 호빙요와 칼데론 회장이 직접 만난 이후 미야토비치의 생각은
단호해졌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오늘 발데베바스로 가서 훈련이 끝난뒤
호빙요를 만날것이고 호빙요에게 어떤 경우(30M유로건 100M유로건)에도
그를 팔지 않을거란걸 명확히 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에게있어
최선의 길은 2013년까지 재계약을 하는것이라는걸 설득할 것이고 그의 연봉을
올려줄 것임을 말할것이라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5M유로를 요구하고 있고
레알은 3.5M유로만을 제안해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양쪽은 4M유로로 타협을
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수페르코파
이러한 방법으로 미야토비치는 호빙요를 진정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레알의 의향이 성공한다면 호빙요는 그의 미래는 베르나베우에 있다는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발렌시아로 갈것이라고 합니다.
첼시에게 이미 '우리는 호빙요를 팔지 않을것이다'라는 뜻을 전달한 레알
지난 몇일동안 레알과 첼시 사이엔 팩스 또는 전화를 통해 잦은 접촉이
있었다고 하네요.첼시의 사장인 피터 캐년과 레알에서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호세 앙헬 산체스는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양측 모두
아브라모비치구단주와 칼데론 회장으로부터 협상을 대신할 권위를 부여
받았다고 합니다.산체스는 일주일전에 팩스로 호빙요에 대한 첼시의
25M유로의 오퍼를 받았고 이후 다시 25M파운드(31.5M유로)의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측의 대답은 항상 같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호빙요를 팔지 않는다"
-AS-
푸른색을 가슴에 품고 있는 호빙요

호빙요는 첼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고 레알을 위해 경기를 뛰기엔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의 동료들은 그가 발렌시아로 함께
가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호빙요의 생각은 수페르코파에 출전
하지 않음으로서 클럽에게 압력을 주고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이는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호빙요는 지난 3일동안 잠을 자지 않았고 심리적인 이유로 발렌시아로 가지
않을수도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나쁜 시기를 보내고 있고 어제 미야토비치와
대화를 나눴었다고 하네요.
-Marca-
AS VS Marca로군요...ㅡ_ㅡ;
두기사가 거의 비슷한 시간에 나온거 같은데 언제 호빙요가 미야토비치를
만날 것인지조차 의견이 다르군요.어차피 오늘 발렌시아로 갈 선수명단이
뜰 것이기 때문에 호빙요가 발렌시아로 가느냐 마느냐는 오늘 결론이 나올거
같습니다.
호빙요의 재계약건같은 경우 어제와는 조금 말이 달라진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과연 4M유로에 호빙요가 재계약을 수락할진 조금 의문이네요.4.5M유로 정도로
합의보는게 좋을거 같은데...어쨌든 재계약 협상이 실패한다고 해도 그렇게
쉽게 첼시로 이적시키진 않을듯하네요.

미야토비치가 호빙요의 상황을 해결할 목적을 가지고 어제밤 마드리드로
돌아왔다고 합니다.호빙요는 여전히 현재의 계약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있고
첼시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있었다고 하네요.
지난 수요일에 호빙요와 칼데론 회장이 직접 만난 이후 미야토비치의 생각은
단호해졌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오늘 발데베바스로 가서 훈련이 끝난뒤
호빙요를 만날것이고 호빙요에게 어떤 경우(30M유로건 100M유로건)에도
그를 팔지 않을거란걸 명확히 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에게있어
최선의 길은 2013년까지 재계약을 하는것이라는걸 설득할 것이고 그의 연봉을
올려줄 것임을 말할것이라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5M유로를 요구하고 있고
레알은 3.5M유로만을 제안해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양쪽은 4M유로로 타협을
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수페르코파
이러한 방법으로 미야토비치는 호빙요를 진정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레알의 의향이 성공한다면 호빙요는 그의 미래는 베르나베우에 있다는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발렌시아로 갈것이라고 합니다.
첼시에게 이미 '우리는 호빙요를 팔지 않을것이다'라는 뜻을 전달한 레알
지난 몇일동안 레알과 첼시 사이엔 팩스 또는 전화를 통해 잦은 접촉이
있었다고 하네요.첼시의 사장인 피터 캐년과 레알에서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호세 앙헬 산체스는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양측 모두
아브라모비치구단주와 칼데론 회장으로부터 협상을 대신할 권위를 부여
받았다고 합니다.산체스는 일주일전에 팩스로 호빙요에 대한 첼시의
25M유로의 오퍼를 받았고 이후 다시 25M파운드(31.5M유로)의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측의 대답은 항상 같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호빙요를 팔지 않는다"
-AS-
푸른색을 가슴에 품고 있는 호빙요

호빙요는 첼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고 레알을 위해 경기를 뛰기엔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의 동료들은 그가 발렌시아로 함께
가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호빙요의 생각은 수페르코파에 출전
하지 않음으로서 클럽에게 압력을 주고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이는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호빙요는 지난 3일동안 잠을 자지 않았고 심리적인 이유로 발렌시아로 가지
않을수도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나쁜 시기를 보내고 있고 어제 미야토비치와
대화를 나눴었다고 하네요.
-Marca-
AS VS Marca로군요...ㅡ_ㅡ;
두기사가 거의 비슷한 시간에 나온거 같은데 언제 호빙요가 미야토비치를
만날 것인지조차 의견이 다르군요.어차피 오늘 발렌시아로 갈 선수명단이
뜰 것이기 때문에 호빙요가 발렌시아로 가느냐 마느냐는 오늘 결론이 나올거
같습니다.
호빙요의 재계약건같은 경우 어제와는 조금 말이 달라진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과연 4M유로에 호빙요가 재계약을 수락할진 조금 의문이네요.4.5M유로 정도로
합의보는게 좋을거 같은데...어쨌든 재계약 협상이 실패한다고 해도 그렇게
쉽게 첼시로 이적시키진 않을듯하네요.
댓글 16
-
세스크파브레가스 2008.08.16진짜 레알에 남아라
-
반니에서생긴일 2008.08.16아 비뉴 축구화이쁘다 베이퍼4?
-
타키나르디 2008.08.16아스의 승리로 끝나길 바랍니다
-
Iker Casillas 2008.08.16비뉴가 4.5M 유로로 계약한다면 정말 다시 사랑할듯.
그리고 언제나 마르카의 패배였으니 별 걱정은 안드네요
호빙요 오늘 수코원정에 포함될듯 ^^ -
드펠레 2008.08.16맘대로해라 너 이미 정떨어짐
-
HAHA 2008.08.16마르카 왜이러나요 ㅋㅋ
-
Capitan Raúl 2008.08.16재계약 하고 날아보자~~
-
BrokeBeckMadrid 2008.08.16푸른색이 맘에 있으면 어웨이킷을 입으면 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곤잘레스 2008.08.17@BrokeBeckMadrid 맞아요 ㅋㅋㅋ
-
레예스돌아와 2008.08.16마르카 요즘 하는거 보면 영...
-
지휘자 2008.08.16마르카 멍미..
-
쏼가도 2008.08.16에효....머 뉴스기사 많이 읽혀지는게 그리 중요한가?...한 선수를 그냥 그렇게 오락가락 하게 만들고..
-
RAUL 곤잘레스 2008.08.17그러게요.. 마르카 진짜 뭥미??
-
San Iker 2008.08.17승리의 아스!!!가 되길...ㅠ
-
RΑΜΘS. 2008.08.17마르카 조용히 해라 그냥..
-
홋짱홀릭 2008.08.17아스를 믿습ㅂ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