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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밥티,호빙요,드렌테,벤제마 등)

니나모 2008.08.14 23:06 조회 1,868
1.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의 이적건중 하나를 완료했고 밥티스타를 로마로
이적시킬 것이라고 합니다.밥티스타는 결국 로마의 오퍼를 받아들였고
레알을 떠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의 등번호였던 19번은 반더바르트에게
갈것이라고 합니다.

어제밤 로마는 밥티스타의 이적을 완료시키기 위해 그들의 보드진 멤버들 중
3명을 보냈다고 하네요.로마의 스포츠 부장인 Daniele Pradè,테크니셜 디렉터인
Bruno Conti 그리고 재정을 담당하는 Cristina Mazzoleni는 오후에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밥티스타의 에이전트인 Menéndez를 만나 밥티스타 이적에 있어 가장
큰 문제였던 밥티스타의 연봉에 대한 것에 대한 의견을 좁혔다고 합니다.
밥티스타측은 레알에서 받던 3M유로의 연봉을 요구했던 것에 반해 로마는 2M
유로 만을 오퍼했었다고 하네요.이에 로마는 결국 인센티브로 저러한 금액을
맞추는것을 검토하게 됐다고 합니다.-AS

로마가 결국 밥티스타의 영입을 성공했다고 합니다.로마와 레알 양클럽은 12M
유로의 이적료로 밥티스타 이적에 합의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밥티스타는 입단식을 위해 로마로 갈걸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협상은 밥티스타가 요구하는 연봉때문에 매우 지연되어 왔었다고 하네요.밥티스타
는 레알에서 받던 연봉과 같은 금액을 요구했던 반면 로마는 그러한 금액을 줄수
없다는 입장이었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밥티스타는 최종합의에 다다르기
위해 요구하는 연봉 액수를 낮췄다고 합니다.-Marca
->연봉 문제가 어떻게 해결됐는지 명확하지가 않은거 같긴 하지만 어쨌든 합의가
되긴 된거 같네요.밥티 가서 잘하길...

2.레알은 현재 호빙요를 팔길 내켜하지 않고 있고 만일 첼시가 35M파운드
(43M유로)를 오퍼할 시에만 그들의 입장이 변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비록 첼시의 사장인 피터 캐년이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여전히 말했으나
레알의 슈스터 감독은 이번주 초 호빙요는 레알에 남을것이라고 주장했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보도된 바에 따르면 첼시로 가고 싶어하나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는 딜이 정체될수도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Ribeiro는 Daily Star
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가능한 모든것을
할겁니다.그것이 첼시와 피터 캐년이 원하는 것이나 그들은 레알이 원하는 것만큼
의 금액을 지불하진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는 이에
덪붙여 "레알이 요구하는 금액은 현재의 이적시장에서 과대평가된 금액입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Setanta Sports
->에이전트야 그렇다쳐도 호빙요까지 저렇게 말할줄은...ㅡ_ㅡ; 어쨌든 아무리
호빙요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해도 호락호락 보내줘선 안되죠.보내주는건
보내주는거고 받아낼수 있을만큼 이적료를 받아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첼시가
그 정도 이적료를 못준다면 남기는 거구요.작년의 로벤의 상황과 현재의 호빙요의
상황은 그렇게 많이 다르진 않아요.하지만 우린 결국 오버페이를 해야했고 첼시도
호빙요를 간절히 원한다면 오버페이를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하겠죠.그나저나
정말 호빙요 상황보면 호빙요도 호빙요지만 보드진에게 열불이 나는군요.호빙요의
태도가 어쨌든 결국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낸건 보드진입니다.솔직히 말해서
말로야 NFS라고 했었지만 호날두오면 호빙요 이적시킬거란건 다들 알고 있던
사실이었고 보드진 스스로가 그렇게 처신을 했었어요.결국 호날두도 영입못했고
가만있던 호빙요는 불만떠서 첼시로 가려합니다.호빙요측의 태도도 문제지만
결국은 보드진의 삽질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3.어제 저녁 로마 보드진의 몇몇이 밥티스타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마드리드로
떠났다고 합니다.밥티스타의 이적은 이번주에 완료될것으로 예상되나 이탈리아
쪽 소스가 주장하길 로마는 딜의 일부로서 드렌테를 포함시킬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네요.드렌테는 지난 여름에 14M유로의 이적료로 레알에 합류했으나
많은 기회를 부여받진 못해왔다고 합니다.드렌테는 올 여름 가능하다면 임대로
레알을 떠날거란 루머에 휘말려왔고 피오렌티나와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
클럽들과 강하게 연결되어 왔다고 하네요.

드렌테는 현재 네덜란드 국대 소속으로 올림픽에 참여하고 있고 오늘 아침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완전이전옵션을 가지고 로마로 임대가는것도 완전히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하네요.-Goal.com
->호빙요의 거취가 명확하지 않는 지금 드렌테는 일단 무조건 남겨둬야죠.
그리고 왠 완전이적옵션이 붙은 임대...ㅡ_ㅡ;

4.훈텔라르의 에이전트가 훈텔라르의 레알행에 대한 보도를 헛소리라며 부정
했다고 합니다.Marca는 레알이 훈텔라르 영입에 관심이 있고 아약스가 훈텔라르
에 대한 25M유로의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암시했다고 하네요.그러나 훈텔라르의
에이전트인 Arnold Oosterveer는 이를 부정했고 훈텔라르는 어떤 구체적인 관심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fcupdate.nl과의 인터뷰에서 "아니요,지금까지
어떤 것도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그러한 루머는 헛소리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Sporting Life 
->영입하려면 못할것도 없어보이긴 하지만 훈텔라르는 흠...ㅡ_ㅡ;

5.슈스터 감독이 검증된 포워드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음에 따라 카림 벤제마가
레알의 새로운 목표가 됐다고 합니다.그러나 만일 칼데론 회장이 슈스터감독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50M유로까지 리옹에 지불해야할 각오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이번주에 일요일에 있을 발렌시아와의 수페르 코파를 시작으로 시즌이 시작됨
에도 불구하고 슈스터감독은 현재의 스쿼드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진 않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지난 몇달동안 보드진에게 반니를 커버할수 있을만한 검증된
새로운 No.9의 영입을 요청해왔었다고 하네요.

선수를 하나 영입하는건 쉽지 않은데 레알은 오랜 기간 동안 호날두 영입에 매달려
왔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날두가 잔류하겠다고 발표했을때 칼데론 회장은 이적시장이
이미 거의 닫혔고 다른 자원들의 영입은 불가능해지거나 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졌음을 알게됐다고 하네요.예를 들어 드록바는 어제 첼시와 재계약을 했고 비야는
발렌시아를 떠날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베르바토프는 맨유행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훈텔라르같은 경우 슈스터감독을 납득시킬수도 없는 자원일뿐더러 다음 시즌
아약스에 남을것이라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마지막으로 벤제마를 생각했고 레알은
벤제마 영입에 나설수도 있다고 합니다.현재 리옹이 요구하는 벤제마의 가격은 50M
유로라고 하네요.-Sport
->솔깃한 루머이나 출처와 예상되는 이적료때문에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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