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칼데론 회장을 만난 호빙요+공격수 영입

니나모 2008.08.14 14:37 조회 2,233


칼데론 회장이 어제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서 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를 만났었다고 합니다.미팅은 한 시간이 약간 넘게 지속됐었다고
하네요.이 미팅에서 호빙요는 처음으로 칼데론 회장과 직접만나 레알을
떠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에 칼데론 회장은 슈스터 감독
이 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적시킬수 없다고 호빙요에게 말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오늘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밝힐 것
이라고 합니다.

호빙요는 어제 오후에 있었던 칼데론 회장과의 미팅에서 칼데론 회장에게
"회장님,저는 첼시로 이적하길 원합니다.돈이 문제가 아닙니다.저를 쉽게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 자리엔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
역시 있었다고 합니다.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는 베르나베우에 18:00시에
들어갔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들은 19:00정도에 칼데론 회장의 거절을 가지고
나왔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어제 그의 상황에 대해 칼데론 회장에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었
다고 하네요.호빙요는 첼시가 그에게 6M유로의 연봉을 오퍼했고 레알에선
자신이 과소평가받았다고 느끼고 있음을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칼데론 회장의 입장은 확고했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호빙요를
팔지 않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는 슈스터감독의
플랜에서 중요한 선수이고 슈스터감독도 그에게 그러한 것을 말했었다는걸
호빙요에게 말해줬다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또한 만일 첼시가 그에게 진정으로 관심이 있더라도 첼시가
현재까지 한 유일한 오퍼였던 25M유로의 오퍼로는 이적이 힘들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이러한 금액은 그가 2004년에 산토스에서 레알로 올 때의 가격이고
호빙요는 당시 2010년까지 2.1M유로의 연봉을 받는 계약을 맺었었다고
하네요.현재 호빙요는 재계약 역시 요구하고 있는데 여전히 5M유로에 가까운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측의 오퍼 역시 여전히 3.5M유로
라고 하네요.

AS는 어제 있었던 미팅 이후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Ribeiro와 대화를 나눠
봤었다고 합니다.Ribeiro는 호빙요가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힐 공식기자
회견을 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고 하네요.현재까진 언제 기자회견을
가질지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자회견을 가질시 호빙요는 레알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고 만일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이 그와 레알 양쪽
모두에게 유익하다면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힐 것이라고 합니다.
-AS-




호빙요가 지난 수요일에 레알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칼데론 회장을 만나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여서 그를 첼시로 보내달라는
뜻을 밝혔으나 칼데론 회장은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걸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



한편,레알은 '플랜 B'를 촉진시켜(호빙요 이적과 상관없음) 센터 포워드를
영입할 것이라고 합니다.그 대상은 아약스의 훈텔라르가 될것이고 그는
반니와 라울을 커버할 것이라고 하네요.이적료는 25M유로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Marca-

AS,Marca 동시보도면 아무래도 호빙요가 칼데론 회장과 만나서 팀을
떠나고 싶다고 말한게 사실인것도 같네요.이 상황에서 공식기자회견까지
갖는다면 관건은 첼시가 과연 얼마까지 오퍼하느냐로 넘어갈듯도 싶네요.
첼시가 40M유로까지 정말 오퍼할런지는 좀 의문이라 보드진쪽에서 계속
지금의 입장을 고수했으면 좋겠군요...ㅡ_ㅡ; 콰레스마도 그 난리인데 결국
이적료때문에 인테르못가는거 보면 우리도 그렇게 해야죠...;;;

그나저나 AS쪽에서 무슨 말을 할지 지켜봐야하겠지만 플랜 B같은 경우엔
만약 실행한다면 역시 훈텔라르쪽이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비야고 베르바토프
고 다 결국은 꿈...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8

arrow_upward 호빙요에 대해서~! arrow_downward 아놔 벨바..맨유 90%확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