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에 대해서(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세랴매냐에도 올렸습니다.
이런 글일수록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야
축구보는 식견이 깊어진다고 옆에 계신 사부님께서 그러시네요.
이런 글일수록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야
축구보는 식견이 깊어진다고 옆에 계신 사부님께서 그러시네요.
| 일단 참고로; 절 좀 오래 알아오시거나 과거 제가 활동했던 후추나 기타 등등의 커뮤니티에서 저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소위 말하는 극심한 이동국빠에다가 반대로 당시 이동국 까일때 띄워주던 박주영 까입니다.(무개념으로 다짜고짜 까지는 않았습니다; 제 스타일상 누구를 비난하고 이런거 딱 질색이라서 박주영이 잘하면 잘했네,하고 못하면 못했네, 라고 했을뿐이죠. 단 이동국이랑 비교할때는 무조건 이동국 편이어서 주변에서 저보고 박주영 공식 안티라고 하더군요) 즉, 결코 막무가내로 박주영을 옹호할 생각은 코딱지만큼도 없고, 다만 좀 제 입장에서는 박주영이 그렇게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할 활약을 했는가, 가 의문이 생겨서 이런 글을 남긴다는 그런 변명입니다. 여튼, 몇가지 그냥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담없이 서로 댓글 달면서 한번 의견을 나눠봤으면 싶네요. 그 전에, 우선 하나 말씀드릴점은 이 모든 어이없는 논란이 벌어진 원인은 축협의 병맛행정으로 핌 비르빅을 보내고(그게 핌이 스스로 나갔던, 축협에서 짤랐던.. 그 전에 확실한 권력을 주면서 언론이 태클걸 구실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던 축협) 박성화를 데려온것 자체가 에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박성화의 능력은 그냥.. 한국 감독 평균수준이라고 생각하고, 대신 좀 한두번씩 정신 줄 놓는 교체를 한다는 점은 좀 실망스럽기 하지만요; 여튼 적어도 핌 비르빅 시절에는 국대는 아시안컵때 신나게 까였지만, 그전까지는 그닥 비판, 비난이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시 올대는 한동원, 이근호가 완전 크레이지모드여서 박주영이든 누구든 주전자리를 보장받지 못했고, 또한 제가 봤던 역대 올대 조직력중에서 허정무 감독 시절 이후로 가장 완벽했던 게임을 펼쳤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그런 감독을 언론으로부터 지켜주지 못하고 보냈으니(자의든 타의든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쩝.. 여튼 우리나라는 경제든 정치든, 교육이든 뭐든 간에 윗X가리들만 제대로 한다면 당장에 일본이나 중국이랑 어깨 나란히 할 국력을 갖출텐데 말이죠. 여튼, 위에꺼는 다 잡설이었구요. -----이그너---- 신영록 ---밥줘영------ 조영철 --지훈---청용-- ----성용정우--- 오장은 동진진규민수광훈 여튼 중간에 변화도 있었지만 우리 올대의 기본 배치도입니다. 여기서 실제 플레이를 보면 밥줘영은 철저하게 페널티 에어리어 바깥에서 놀면서 백지훈, 이청용, 이그너등의 전방 침투를 도와주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이번 온두라스 전에서 가장 잘 보여주었죠 그런 모습을. 1. 여기서 박주영에게 골을 요구한다면 좋습니다. 앙리처럼 오른발 인사이드로 아무렇지 않게 툭 감아서 한골 넣을 수도 있고, 델피에로처럼 넘어질듯 말듯 하면서 드리블로 어찌어찌 제쳐서 넣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이동국처럼 옙다 모르겠다 발리슛으로 득점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넣을려면 좀 더 전방에 박혀 있어야 되는데, 그럼 공격의 활로가 얼마나 뚫리느냐, 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실제로 기성용과 김정우의 전방쇄도는 그리 많지 않았구요. 그렇다고 이근호가 박주영보다 패싱 센스가 좋은건 절대로 아니고; 이청용은 중앙으로 많이 들어와서 박주영과 호흡도 몇차례 보여주었지만 그래도 신광훈의 오버래핑 파트너로써 원투패스를 많이 만들었구요. 백지훈 같은 경우는 카메룬전도 그랬고, 이번 온두라스전도 그렇고, 게임 자체를 리드미컬하게 풀어나가지 못했구요. 그럼, 박주영이 골을 넣으러 중앙으로 들어가면 누가 공격을 풀어나가줘야 하나요? 2. 말 그대로 '비난'을 하시는 분중에서 박주영이 국대레벨이다,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이 많으시던데, 그럼 이번 올대 명단 발표때로 넘어가서, 만약 여러분이 박성화였다면, 08 올대 멤버중에서 쉐도우 스트라이커나, 혹은 그런 스타일 류의 선수를 한명 택하실때 박주영을 안 뽑으신다면 누굴 뽑으실건가요? 3. 그리고, 이번 올대에서의 박주영의 플레이중에서 뭐가 가장 맘에 안 드셨나요? 그냥 공격부터 수비까지 다 막장이 된 이태리전 빼구요. 좀 궁금하네요. 누구나 다 다른 관점이고, 상대적인 의견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축구를 보는 내공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좀 더 축구를 넓고 깊게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좀 더 다른 시각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박주영은 현재 뻥성화의 전술에서 저런 롤을 맡았고, 그리고 주변 멤버나 여건을 봤을때 박주영은 베스트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중간 이상의 활약을 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몇가지 여쭤봅니다; 많은 답변을 바랍니다 ^^; |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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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Ronaldo 2008.08.13*3경기 다 봤는데 솔직히 박주영 득점력은 떨어져도 킥력은 괜찮은듯... 농담이지만 스트라이커 되는 것 보다 차라리 킥만 죽어라 연습해서 베컴이 되는게 빠를지도..
ps)근데 정버기님 세랴매냐는 가입한 뒤 언제부터 글 쓸 수 있나요?<com_mod>1218627220|3</com_mod>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8.13@No.9Ronaldo 전 가입하고 다음날 글 쓰니깐 되는걸로 기억하는데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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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Ronaldo 2008.08.13아 당일날은 안되는군요 ㅎ 지금 가입했는데 안써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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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매냐 2008.08.13공격수인데 결정력이 많이 떨어지는게 안습 청대때는 무적의 결정력이였는데 성장을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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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8.13박주영이 패널티에어리어 겉에서 플레이해야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건지; 차라리 톱에게 수비수 눈을 빼앗는 연습만 존내 시키고 2선 침투 연습 존내 시켰다면 상황은 변햇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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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선 2008.08.13박주영에게 공격을 풀어나가는 역활을 하라고 임무를 준 뒤 골까지 넣으라고 요구하는것 자체가 좀 무리가 있는 이야기같아요... 더구나 전 극심한 박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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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8.13공격수가 경기를 풀어낸다는건 델피에로나 토티같은 클래스에서나 가능하지 로씨나 지오빙코를 봤듯이 얘네도 아직은 부족한게 보이는데.
미드필더진에 좀더 책임감있고 팀을 이끌만한 존재가 있었어야함 -
M.Salgado 2008.08.131번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4-4-2인데 박주영한테 경기풀라시키고 모든걸 맡기는건문제가 있을듯
와일드카드로 플레이메이커놓고 유벤투스 스타일의 4-3-1-2 는 어땠을지. -
반니에서생긴일 2008.08.13이번 미들진에서 만약 좀더 경기를 조율할줄 아는 선수가 와일드로 나왔다면 충분히 가능성있었음 특히 이탈리아전같은 경우는 그런게 절실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공격진들 움직임은 솔직히 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쉬운건 이런경기에서 신영록이 선발했다면 강력한 온두라스 수비진들 몸싸움에 대응하면서 플레이할수 있었을 거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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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푼타 2008.08.13참고로 온두라스전은 못보고, 카메룬이랑 이탈리아전만 봤습니다. 암튼 공격의 시발점은 최후방(적어도 미들)이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는 밑바닥부터 까이고 올라와야 맞을 것 같아요... 패스가 안 되는데 공격을 바란다는게 좀 앞뒤가 안 맞는 논리 같다는... 예전에 허접무 왈 \"다른 면에서는 대등하다. 한국은 골결정력만 키우면 된다\"라고 갯벌소리를 하던게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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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08.08.13@메디아푼타 갯벌소리든 아니든 간에 다른면에선 쥐뿔이든 아니든간에 진짜 우리대표팀 골결정력은 한숨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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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nie.9 2008.08.13@쌀허세 일본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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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검은티슈 2008.08.13@Ronnie.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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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2008.08.13카메룬전만 이겼다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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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08.08.13제가 국대나 올대 경기를 안본지가 오래되었고 이번 3경기도 대충대충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1. 박주영에게 두 가지 역할을 요구하는건 무리라고 생각되네요, 살옹께서 말씀해주신데로 토티나 델피에로 급이 아닐뿐더러 박주영 선수의 나이대에서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도 찾기는 힘들듯하네요, 한마디로 김두현 ㅜ.ㅜ
2. 박주영을 발탁한것이 최상이었다고 생각해용
3. 일단 생각보다 골키핑이 안되보이더라구요, 세트피스 상황을 제외하고는 슈팅력도 탁월해 보이지는 않았다는 ㅡ.ㅡ
그리고 몸싸움도 많이 약해보이구요, 이겨내지는 못해도 최소한 밀리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함 -
꽃을닮은소년 2008.08.13박주영도 적절한 공격수 파트너를 찾아야 할 듯..전 나름 박주영이 우리 카피탄처럼 되길 바랍니다..전형적인 골잡이가 되기에는 피지컬과 스피드가 떨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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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08.08.13일단 박주영이 투톱에서 밑으로 쳐지게 나오는데
실제로 경기뛰다보면
한국전술이 대부분 수비진혹은 미드진에서 공격진으로 뻥질러주는게 대부분의 공격전술인데..
그공을 수비수랑 1차적으로 경합하는게 박주영이더군요,몸빵이 안되는데 벅찰수밖에 차라리 박주영은 아싸리 몸빵되는 빅타입의 스트라이커랑 잘맞죠, 마치 국대에서의 안정환을 보는거같앗네요,
그리구 그냥 지금의 박주영이 아쉬운건,
한박자씩 늦어지는 패스타이밍과 슛타이밍,그리구 드리볼시
볼경합이 가장안되는게 아쉽죠,
여전히 축구아이큐는 되는거같은데,,,,,
오프상황에서의 킥은 좋지만 여전히 온상황에서의 킥은 아쉽구.
약간 포텐을 과대해서 -
Ronnie.9 2008.08.13그리고 박주영이 항상 제몫은 해준다고 생각함, 또 다른 분들이 신영록을 강조하시던데 막상 신영록이 나와도 별 차이는 없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영록바가 비비다가 떨궈주면 2선에서 침투하거나 공격수들이 공간찾아 움직여주면서 슈팅기회를 노려야하는데 그렇게 해줄만한 선수가 별로 없어보여요, 2006 월드컵 프랑스전에서 홀로 고군분투했던 조재진이 생각난다는 ㅡ.ㅡ 그리고 정버기님이 쓰시는글 거의다 밨는데 식견이 높아보이시더라구요 ㅎㅎ 너무 겸손하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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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08.13그래도 박주영 바꼐안보임
일단 이근호 정말 실망실망
조영철은또 뭔지, 일단 박성화님의 능력이 의심
당연 영록바 너야되는거 아니나요? -
카고메 2008.08.13오늘 밥줘영 결정력 왕실망 ,
근데 프리킥은 그래도 ㅎㄷㄷ -
Enzo Zidane 2008.08.13박주영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결정력은 아쉽지만 한국선수 모두가 안습이고 패스나 센스는 정말 좋은것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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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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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oarang 2008.08.132. 확실히 박주영이 최고의 초이스이긴 한듯합니다.
3. 박주영이.. 예전보다 자신감을 많이 상실한듯하더라구요..
분명히 모든 플레이들이 나쁘지 않지만
딱히 만족스러운 플레이는 하나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패스 타이밍도 슈팅 타이밍도 1:1 돌파는 못하더라도 키핑을 해주면서 쫒기지 않는 상태로 경기를 조율하지도 못하구요.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쉽네요. -
댄디 2008.08.13밥줘 제가보기엔 요새 컨디션이 최악입니다.
박성화 감독이 언급했듯이 부상도 달고 있구요..
(신영록은 오늘 부상이라 아예 결장)
킥하는 자세나 슛 파워나 드리블 모두 정상일때와 너무 다르더군요..
오늘 경기는 진짜 가지고 있는 축구센스가지고만 하던데...(2:1 패스나 힐킥 같은 자주 쓰는 기술로만..)
박주영이 장기간 골 못넣었으니까 박주영 빼고 다른 선수 뽑았어야 한다는 사람들은 제정신으로 하는 말인지 상당히 의심가는바이고...
에효 그냥 잊읍시다. 반추하면 속만 쓰려요 -
레알89 2008.08.13패스도 많이늘은듯 박주영 토티처럼 가는거야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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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batov 2008.08.14일단 피지컬부터좀,,,ㅜ
그래도 지금은 박주영만한 대안은 없다고 생각되는데여ㄷㄷ -
라르 2008.08.141. 박주영이 골을 넣으러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전방에서 골을 넣는 역할도 할 수 있지만 그보다 약간은 뒤쪽에서 경기를 풀어나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는 여럿이지만, 그 기회를 잡아주고 게임을 이끌어갈 선수는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주영이 물론 토티나 알레와같은 선수들에겐 클래스 자체가 뒤지지만, 클래스를 떠나서 놓고 본다면 그들과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2.박주영을 뽑지 않았다면, 아예 다른 전술을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는 박주영을 대체할 선수가 없는 듯 합니다.
3.박주영이 청대시절 엄청난 활약을 보일당시엔, 드리블 능력도 환상이었고, 단 한 번있는 골 기회도 골로 연결할 줄 알았고, 공을 질질 끌면서도 절때 빼앗기지 않는 키핑력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박주영을 돋보이게 해 주었죠. 하지만 지금은 위에 열거한 것들이 약간 부족해 보입니다. -
Capitan Raúl 2008.08.14그래도 박주영이 제일 나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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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8.14박주영. 올대에서 요즘 베르바토프 같은 롤으 부여받은듯. 하지만 현실은...
1.박주영이 공격에 들어갈시 조영철이 그 자리를 커버해 줘야하는데 조영철은 아직 경험도 그렇고 커버링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듯. 그리고 공격성향도 너무나 강하고, 백지훈도 마찬가지고. 김정우에게 기대하는건 앵커맨인데 김정우도 이제 약발 다된듯. 중앙에서 포스가 전혀없음 피지컬도 약하고, 수비,공격능력도 그냥 평균. 백지훈,기성용,이청용. 모두 그냥 자기 포지션에서만 노는듯. 유기적인 플레이가 없음.
2.박주영 뽑아야죠. 그래도 올대 클래스에 그만한 선수없음. 아니면 차라리 와일드카드 1장 남으거에 안정환뽑았었으면..
3.볼드래핑 좀 연습하길. 그리고 끈질긴 승부욕. 가투조같은 투지가 별로 안보임.
그래도 아직은 이동국. -
레알no.7 2008.08.141. 김정우. 이번 박성화한테서 가장 실망스러웠던건 똑같은 미들 배치도로도 성남은 잘나갔는데 올대는 그렇지 못했던것. 성남보면 김정우 만능입니다;;;;; 김정우를 좀더 전방 침투하게 했어도 그런 어처구니 없는 경기력은 안나왔을것.
2. 박주영이 없다면, 투톱이라면 이근호-신영록 투톱.
3. 애가 너무 ㅄ같음.....ㅅㅂ -
VαndεrVααrt 2008.08.14앞으로 국대든 올대든 축구 바라지도 않지만..그나마 하느건 박주영이죠. 다만 그나마입니다. 확실히 센스는 있는 선수죠.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선 윤정환 꼴 나는게 당연한거고..//축구의 킬러본능이란 두뇌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땐 한국 축구에서 축구센스와 두뇌, 그리고 그런 능력을 써포팅할만 킬러는 단 두명!! 황선홍과 안정환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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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로가자 2008.08.141.어차피 울나라 게임보면 전진패스하는 선수가 없었습니다...밥줘던 기성용이던....그나마 이청용이 좀 해주던데...왜 이런 선수를 중용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눙....어차피 좌우로 벌려서 풀어가는 게임에서 과연 밥줘가 얼마나 쉐도우로 리드미컬하게 게임을 풀어갔는지가 의문임....차라리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그런 센스있는 플레이가 나왔으면 모르겠는데....페널티박스 근처에서는 걍 삽들고 뭐한건지 모르겠음...일단 K리그에서 조차도 주전경쟁이 안되서 벤치에 앉는 넘을 팀에 중심으로 삼아야 하는지 의문임...
2.꼭 쉐도우를 써야하는지 모르겠음...우리는 이미 좋은 공미자원이 있는데...너무 히딩크 이후로 사이드로 빼려고 함...물론 딩구횽때야.....압박과 사이드의 뒷공간 침투가 대세기는 하지만...이미 그 시대는 06년 월드컵 이후로 끝나가는 추세인데....갠적으로 서동현을 안대려간게..좀 뭣같음....뭐 수비수 출신선수를 전방에 헤딩하라고 내보낸거 자체가 에러....
박주영-이근호 투톱자체는 나쁘다고 보지 않는데...(어차피 있는 카드로써는 최상이였음...) 문제는 활용도 측면에서 꽝임....둘다 박스안에서 자리잡고 골넣는 선수들이 아님...
3.걍 그렇게 플레이 할꺼면 공미로 전환하던가..아니면 미들로 바꾸던가....어정쩡..그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