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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맨유는 백작과 가깝다!!

Munguaín 2008.08.13 14:59 조회 1,797
거유는 벨바를 좋아해~ by 더선

베르바토프는 48시간 이내에 맨유의 선수가 될것이라 예상됩니다.

이 불가리아 스트라이커는 토튼햄 팀메이트들에게 자기는 OT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답니다. 껌거슨의 2천5백만 (유론지 파운든지.. 제컴에서 안나오네요-_-)짜리 거래가 성사된것이빈다.
우리(태양)가 토요일에 보도한것처럼, 맨유는 이번주안에 거래가 완료될 것으로 확신했었고, 이제 그들은 일요일의 뉴캐슬전 전에 새로운 계약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27세의 백작님은 그동안 발카의 앙리라던지 발렌시아의 비야가 맨유로 이적할까봐 조마조마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베르바토프는 언제나 영감님의 첫번째 타겟이었습니다. 영감님은 지금까지 세번의 제의를 거절당했었지요 - 지난 여름, 지난 겨울, 그리고 이번 시즌의 막판 - 저번주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3 내지 4명의 스트라이커를 고민해왔고, 시즌 개막 전까지 그중 한명과 함께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맨유의 윙어 긱스옹은 이번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 전설적인 34살의 웨일스인은 "최근 몇 시즌동안, 전 그 시즌들이 제 마지막 시즌이라고 생각하며 뛰었습니다. 저는 더이상 젊어지지 않고, 그래서 지난 시즌들이 항상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요. 좋은 팀에서 좋은 선수들과 함께 승리해 가는 것이 제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라고 인터뷰를 했습셉습..


그냥 한번 써보고 싶어서 안되는 번역까지 해가며  낑낑댔습니다.
오역 의역이 넘쳐 흐르는군요... 스탭분들 킹왕짱이십니다 -_-b
(근데 막상 새로운 기사는 없는거 같아서 참...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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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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