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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프랑크푸르트전 후기

로맹가리 2008.08.13 13:07 조회 1,237
전체적으로 경기력은 점점 나아지네요.

유로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다 몸을 풀었습니다.

독일에서 하는 경기라 메첼더가 인기가 좋으네요. 면도하더니 좀 인물납디다.

라모스는 첫게임이라 그런지 공수에 걸쳐서 구멍 역할을 제대로 하네요.

아직 몸이 덜 만들어졌으니 뭐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만 살옹의 제8의 전성기가 ㄷㄷㄷ

올시즌 살옹한테 기대가 많이됨. 프리시즌 포스가 장난없네요.

데라레드도 나와서 잘해줬음. 확실히 이번시즌 미들진에 큰 도움이 될거 같네요.

패스질이 탐욕이와는 차원이 다름. 탐욕이는 굿바이게임인지도 모르는지 여전히 삽질;;

반더바르트는 공격수들과 호흡도 잘맞고 패스도 잘넣어주고 적응이 빠르네요.

전반에

VDV-구티
--디아라

이렇게 나왔는데 미들 장악력은 그닥인데 공격쪽에 찬스는 많이 났어요.

구티랑 VDV가 계속 공격에서 찬스는 만들어줬지만 디아라만 죽어남;;

학살용아니면 VDV-구티 쓰기엔 좀 무리가 따를듯 싶네요.

미들진이 어떻게 자리를 잡히느냐에 따라서 올시즌의 성패가 갈릴듯.

공격이나 수비는 이제 안정기에 좀 접어드는 느낌?

원톱쪽이 불안하긴 한데 좀 더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가라이는 한시즌 더 라싱에 남겨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에인세,라모스가 중앙수비로 들어와도 걱정이 없을정도로 토레스하고 살옹이 잘해주고 있어요.

올림픽에서 마르셀로도 활약이 괜춘하고. 우리는 멀티 가능한 수비자원들이 많아서 안심.

칸나 부상이 변순데 별일 없으면 그냥 이대로 가도 될듯.

후반전에

----라울
-초딩--로벤

이렇게 나왔는데 초딩이 프리롤로 거의 움직이면서 게임을 풀어나갔어요.

반더바르트랑 데라레드랑 호흡도 좋았고 호빙요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는.

이번시즌이 호빙요의 마지막 시험무대가 될거 같은데 잘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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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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