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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잔류를 위해 5M유로의 연봉을 요구하는 호빙요

니나모 2008.08.12 18:28 조회 2,317


"칼데론 회장은 처음엔 카카에게 사로잡혀 있었고 그 다음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였으나 호빙요는 그  두 선수보다 나은 선수입니다" 이것은 호빙요와
매우 가까운 사람이 한 발언으로 왜 호빙요가 여전히 첼시로 이적하는걸
고민하는지를 설명해준다고 합니다.그는 과소평가됐음을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클럽에서 받았던 대우와 더불어 연봉도 그렇다고 합니다.현재 호빙요가
받고 있는 2.1M유로의 연봉은 첼시가 그에게 오퍼한 6M유로의 연봉과는
매우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호빙요는 만일 레알이 그의 연봉을 5M유로까지
올려준다면 이에 기뻐하며 레알에 남을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이것은
불가능해보이는데 레알이 제안한 재계약은 5시즌간 3.5M유로의 연봉이라고
하네요.

호빙요는 확실히 팀내에서 가장 낮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호빙요의 연봉은 드렌테같은 선수와 비슷한 수준이고 밥티스타같은
경우엔 호빙요보다 2배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비록
잉글랜드가 플레이를 하기에 행복한 곳은 아니라는걸 의식하고 있으나(비와
추위를 싫어함) 첼시행을 준비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콜라리감독은 호빙요와의 문제에서 분리되길 원해했다고 합니다.스콜라리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Ribeiro가 말하는건 사실이
아닙니다.그는 저의 이름을 이용하여 선수의 가치를 재평가하거나 연봉인상을
획득하려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협상

Wagner Ribeiro는 여전히 스페인에 머물고 있고 피터 캐년과 대화를 하기 
위해 계속 런던을 오갈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어제 Ribeiro는 AS와의
인터뷰에서 "피터 캐년은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할겁니다.
그러나 저는 첼시가 30M유로를 초과하는 오퍼를 할거라곤 생각치않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레알쪽 소스는 어제 AS에게 그들은 40M유로 미만의 오퍼로는 협상조차 가질
생각이 없다는걸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Ribeiro는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금액
(30M유로)은 현재의 이적시장에서 호빙요와 같은 선수에게 어울리는 금액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Ribeiro는 또한 첼시가 카카를 영입하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지불할것을 의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어쨌든 만일 첼시가
레알측 요구를 충족시킨다면 레알은 플랜 B를 지속시킬것이고 비야가 레알
보드진이 호빙요를 대체할만한 선수로 가장 좋아하는 선수라고 하네요.

호빙요는 비록 현재로선 기다리는걸 선호하고 있으나 레알을 떠나기 위한
그의 의향을 보여주는 공식적인 발언을 할것을 계획하는걸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AS-

호빙요가 제대로 땡깡을 부리기 시작한다고 해도 30M유로로는 보드진쪽에서
절대 팔진 않을듯 싶군요.땡깡을 부리더라도 계속 저 정도의 오퍼액을 유지
한다면 일단은 이번 시즌엔 그냥 남겨둘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3.5M유로의 오퍼론 호빙요가 재계약을 할 가능성은 없어보이고 보드진쪽이
정 그 이상의 연봉을 주기가 꺼려진다면 일단 올 여름엔 잔류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다음 시즌 폼봐서 내년 여름에 다시 한번 재계약을 추진하던지 이적을
시키던지 하는것도 개인적으론 나름 좋은 방법같기도 하군요.물론 올 여름에
호빙요 본인이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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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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