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에서 호나우도에 바싹 붙어있는 파블로 이바네즈
호나우도, 더비전에서 대활약
레알 마드리드 가 호나우도의 2골등 마드리드 더비를 3:0으로 이겨 적지에서 비야레알에 진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승점차이를 7포인트로 줄였다.
철벽의 카시야스
대부분의 시간대에 시합을 지배하고 있던 것은 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그러나 아틀레티코에 있어서의 불운은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카시야스의 선방이 최고조였던 일. 카시야스는 전반 페르난도 토레스 그리고 데뷔를 한 그롱캬르 그리고 살바의 슛을 차례차례로 선방했다. 아틀레티코와는 대조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13분 이 경기에서 첫 찬스인것을 그대로 선제골으로 연결했다. 로베르토 카를로스가 낮게 크로스를 넣었고 지네딘 지단이 볼을 흘려 호나우도에게 기회. 그것을 호나우도는 프랑코가 지키는 골대 구석에 넣었다.
솔라리가 추가점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의 수비진에 들어가는 장면은 별로 없었지만 그 얼마 안된 찬스를 솔라리가 살린다.솔라리는 경쾌한 움직임으로 프랑코를 흐트려 놓으며 아무도 없는 골네트에 볼을 차 2:0으로 만들었다. 그 3 분후에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고 호나우도가 골을 넣으면서 경기를 매듭지었다.
「축구는 그러한 것이다」
운이 좋았다는 것을 인정한 레알 마드리드의 룩셈부르고 새감독은 「우리에게 온 찬스는 3번이였지만 그것이 모두 득점으로 연결되었다.축구는 그러한 것이다」라고 시합 후에 코멘트.「시종, 아틀레티코에 주도권을 내주고 있었지만 아틀레티코의 여러 기회에 카시야스의 선방은 최고조였다」
바르샤는 패배
레이카르트 감독이 이끄는 선두 바르사는, 비야레알에 적지에서 0:3으로 졌다. 이 때문에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차이가 줄어들고 있다. 평소와 다르게 공격을 절제한 바르사는 28분 포를란에 골을 허용하고 선제점를 허락한다.비야레알은 후반에도 리켈메의 프리킥에 로도리게스가 득점.그후에는 포를란이 이날 개인2점득점을 기록하고 3:0으로 끝나게 되었다.
에스파뇰이 역전 승리
에스파뇰은 오사수나를 4:1로 역전승. 에스파뇰은 선두와의 차이를 줄여 4위로 부상했다. 이 경기에서는 어웨이의 오사수나가 16분 웨버의 골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에스파뇰은 당황하는일 없이 반격을 개시해 막시 로도리게스의 골로 동점에 따라붙는다.그 후 프레드손이 헤딩슛으로 2골, 데라페냐가 멋진 프리 킥으로 1골을 추가해 4:1로 역전 승을 결정지었다.
루케가 2 골
레알 사라고사는 사비오의 득점에 의해 레알 베티스 를1:0으로 이겼다. 한편 어웨이에서 마요르카와 경기를 가진 데포르티보는 루케의 2골로 리드하면서도 2:2가 되어 이번 시즌 8번째 무승부를 기록했다. 또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를 가진 알바세테의 파체코도, 2 골을 기록. 하위권에 있는 팀에 2:0의 승리를 가져왔다. 산탄데르는 같이 침체하는 말라가를 2:1으로 이겨 최하위와의 차이를 조금 넓히고 있다.
호나우도 아틀레티코전 7경기 13골 진정한 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