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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공격수 영입을 요청할 슈스터감독

니나모 2008.08.11 17:04 조회 1,766


슈스터감독은 현재 어떻게 해서든 포워드를 한명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따라서 레알 보드진과 칼데론 회장에게 이를 알릴 것이라고 합니다.
호날두와 호빙요에게 일어나는 일들과는 별개로 슈스터감독은 반니와
라울을 커버할만한 또 다른 No.9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과인은 이번 시즌에 공격수로 쓰일 것이고 슈스터감독은 그에게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있으나 슈스터 감독은 이과인이 한 시즌에
20골을 넣어줄만한 선수가 아니라는걸 의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슈스터감독이 원하는건 이러한 유형의 선수라고 하네요.

현재 레알 내부에선 두가지 옵션이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의 영입을 원하고 있고 포르투칼은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그간 슈스터감독이나 미야토비치의 인터뷰 등을 보면 애초에 논의됐던
플랜 B는 공격수+미드필더였던것이 거의 확실해보이고 호날두 영입이
무산된 지금 슈스터감독으로선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을거란건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얼마전 인터뷰를 통해서도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는 늬앙스의
말을 하기도 했었구요.그리고 기실 작년 여름이적시장이 거의 끝날때쯤
AS,Marca에서 동시에 슈스터감독이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루머가
났던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땐 슈스터감독에게 있어 우선순위는
호날두영입보다도 플랜 B의 공격수+미드필더 영입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문제는 과연 보드진이나 칼데론 회장이 슈스터감독의 요청을 들어주냐인데
얼마전 칼데론 회장이 공격수 영입은 없을거라고 말했기 때문에 일단 현재로선
슈스터감독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보이긴 하지만 변수는 결국
호날두가 영입되지 않았다는 점이겠죠.그 인터뷰를 할때까지만 해도 칼데론
회장은 호날두 영입을 의식하고 있었으니까요.

만약 정말 공격수를 영입하게 된다면 일단 사비올라는 방출당할 확률이
높아보이고 비야같은 경우엔 이번주에 재계약이 이루어질거란 보도들이
많은지라 기사 내용대로 보자면 훈텔라르쪽이 아무래도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만약 비야를 영입하고자 한다면 되도록 빨리 움직여야 할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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