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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 영입을 위해 오퍼액을 올릴 첼시

니나모 2008.08.10 16:57 조회 1,589


첼시는 오퍼액을 25M유로에서 30M유로로 올릴 것이나 레알은 호빙요를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첼시가 이번주에 호빙요에 대한 새로운 오퍼를 할것이라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첼시는 30M유로의 새로운 오퍼를 레알에 전달할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첼시는 레알로부터 "호빙요는 팔지 않는다"라는 같은 대답을 얻게 될것
이라고 합니다.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얼마전 AS를 통해 충격적인 발언
("호빙요 는 레알에서 행복하지 않습니다")을 했고 미야토비치를 만나기
위해 어제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국외에 있다가 내일
베르나베우의 사무실로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여전히 정확한 미팅 날짜는
정해져 있지 않으나 레알이 첼시와의 협상을 거절하는걸 다시 생각하도록
노력하는것과 더불어 Ribeiro는 호빙요의 재계약에 대해서도 상의할 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은 이미 호빙요가 5M유로에 가까운 연봉을 원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나 현재로선 애초에 제의했던 3.5M유로보다 더 높은 연봉을 제의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현재 호빙요의 연봉은 2.5M유로)

AS는 어제 호빙요와 접촉했었으나 호빙요는 어떤 말도 하길 원치않아 했다고
하네요.그러나 호빙요는 AS측에 마음이 차분하다는걸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
만일 레알측의 제안이 그의 요구에 가까워진다면 호빙요는 기쁜 마음으로 잔류
할것이라고 하네요.왜냐하면 비록 그의 폼은 아직까진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도시와 팀에 편안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문제는 스콜라리 감독의
강요라고 하네요.스콜라리 감독은 호빙요에게 자주 전화를 걸어 그의 진정한
가치에 걸맞는 금액을 지불할수 있다고 보증했다고 합니다.
-AS-

다른 분들이 하시는 말씀대로 에이전트 독단으로 지금처럼 날뛰는 것이라곤
보기 힘듭니다만 호빙요 본인은 에이전드의 말만큼 극단적으로까진 아직 생각
하지 않고 있는가 싶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보드진은 정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저 정도의 오퍼론 재계약하긴 힘들거 같은데 그냥 가격맞으면 팔아버리겠다는
생각인지?호빙요가 요구하는 5.2M유로도 터무니없는 액수지만 3.5M유로를
오퍼하고 더 이상 높은 오퍼를 할 생각이 없다는 보드진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아직 누가 주전이라고 확실히 말할수 없는 위치에
있는 로벤이 받는 연봉이 5.2M유로입니다.똑같은 금액은 주기 힘들다 치더라도
정말 호빙요와 재계약을 할 생각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4M유로 이상은
오퍼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어떻게 하자는건지...

어쨌든 30M유로 정도의 오퍼론 우리측에서 팔 생각이 있더라도 절대 팔진
않을듯 하고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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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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