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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쿰을 깨고 나니 현실

PREDATOR 2008.08.09 14:21 조회 1,516




호빙요가 아웃되던 안되던
그리고 내년에 호날두가 오던 안오던

중앙 공격수 영입은 필요합니다.

사실상의 잉여자원인 사비올라, 지난 시즌에도 톱으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한 이과인
이 둘만 믿고 가기엔 라울 그리고 반니의 어깨가 무겁네요.

물론 충분히 강하고 깊이있는 공격진입니다.
다음 시즌에도 원톱을 쓸 생각이니 당장은 공격수 영입이 불필요 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보험'을 드는것도 나쁘지 않다는거죠.
반니는 이제 더 이상 경주마가 아닙니다. 라울도 지난시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리라는 보장도 없어요.

제 1순위는 역시 비야입니다.
하지만 이 선택이 불가능하다면 "현실" 훈텔라르로 한번 가봤으면 하네요.

천부적인 골감각은 토레스의 그것과는 다르지만 반니의 그것과는 아주 많이 흡사하고,
깔끔한 피니쉬 능력은 저 나이대에 다른선수들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독보적입니다.

물론 공중볼 다툼, 키핑력은 빅리그에서 검증이 힘들수도 있어요.
다만 보드진이 '반니의 후계자'를 찾고자 한다면 이놈을 1순위로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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