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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날두,비야 등)

니나모 2008.08.07 23:07 조회 1,859
1.호날두가 잔류발언을 공식적으로 하기 전에 레알은 이미 호날두를 영입
하기 위해 맨유와의 협상에 있어 첫번째 단계를 밟은 상태였었다고 합니다.
몇일전 맨유의 사무실엔 레알이 보낸 팩스가 도착했다고 하네요.그 팩스엔
호날두에 대한 레알의 관심이 확실히 드러나는 내용이 들어있었고 80M유로
라는 첫번째 오퍼 금액 역시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이 오퍼와 함께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는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져
패밀리가 호날두의 레알행을 원한다는 공식적인 발언이 나오기 전에
퍼거슨 감독을 결국 설득할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글레이져 패밀리와는 별개로 호날두 역시 마지막 대화에서 퍼거슨
감독을 설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팀과 함께 콜롬비아로 가있는 칼데론
회장과 몇일동안 스페인 밖에 있을 미야토비치는 호날두의 이적건은 끝났고
다음 시즌에도 호날두는 맨유에 있을거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사건을 기대하고 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들은 그들에게 있어선
확실하게 비관적인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어제 설명한 내용으로
인해 레알 보드진 사이에선 완전히 낙담하는 분위기는 만연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 선한엔 호날두가 클럽에 도전적인 자세를 버리고 맨유에 복귀함으로서 그에
대한 보상으로 퍼거슨감독으로부터 얻은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그 서한의 내용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내년 여름에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 레알로
이적할수 있다고 보증했다고 하네요.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에 있었던 공식
기자회견에서 호날두가 다음 시즌에 맨유에서 뛸것이라고 말했으나 그의 계약만료
시기인 2012년까지 뛸것이라고 말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호날두와 레알 사이의 개인협상은 이미 완료됐다고 하네요.호날두는 5년계약을 맺을
것이고 7M유로의 연봉에 초상권의 50%를 가질것이라고 합니다.맨유와의 합의만
내년 여름으로 연기됐을뿐이고 처음에 레알이 했던 오퍼인 80M유로는 계속 존중될
것이라고 하네요.-AS
->See you again next summer...ㅡ_ㅡ;

2.다비드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가 비야의 재계약 협상을
위해 발렌시아 보드진을 만났었고 이후 비야는 발렌시아에 계속 잔류할
거라고 확실히 말했다고 합니다.Tamargo는 인터뷰를 통해 "비야의 잔류
에 대해선 어떤 의문도 없습니다.저는 그의 잔류를 보증할수 있어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연봉의 금액에 있어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Tamargo는
모든 것이 잘진행되고 있고 다음주면 비야의 재계약이 완료될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Tamargo의 발언에 따르면 최종 합의는 시간 문제인데 양측의 의향이 좋은 방향에
도달했고 비야는 발렌시아에 오랫동안 남는것에 행복해한다고 하네요.따라서 최종
합의에 이르는데 있어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합니다.

한편,발렌시아의 부회장인 Fernando Gómez Colomer는 클럽과 비야의 에이전트의
만남이 매우 긍정적인 결론으로 마무리됐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Marca
->다른 내용들도 더 있는데 우리입장에선 그렇게 중요한 내용들은 아닌거 같아
중요한 내용들만 해석했습니다.뭐 분위기상 결국 비야는 발렌시아에 잔류할거 같네요.
공격수 영입을 정말 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공격수 영입리스트에서 일단 비야는 이제
배제하는 편이 나을거 같습니다.그럼 훈텔라르?ㅡ_ㅡ;;;

3.라울이 그들의 목표에 도달하는데 있어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합니다.라울은 호날두의 맨유잔류발언에 대한 그의 관점에
대해 말했고 호날두의 영입이 없더라도 레알은 여전히 월드 클래스 팀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라울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말했다시피,그는 오지 않습니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없습니다.현재의 스쿼드는 매우 좋은 정신력과 축구적인
우수성을 가지고 있고 우린 가능한 모든 목표에 도전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의 결정이고 우린 더 이상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선 안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그의 먼 미래와 관련해선 그의 바램은 레알에서 은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라울은 인터뷰를 통해 "제가 받은 최고의 오퍼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받은 것이었고 저는 레알에서 행복합니다.저는 오직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저 자신만을 볼수 있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에서 저의 커리어를 끝내는 것만을 생각할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SetantaSports,Tribalfootball
->라울에게 미래에 대한 질문은 무의미하죠.은퇴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라면
모를까...ㅋ

4.슈스터감독이 호날두가 맨유에 남기로 한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나
이미 보유하고 있는 스쿼드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호날두의 결정을 존중해야만 합니다.그는 그가 원했던
것을 행하는데 있어 자유로웠고 그가 우리에게 오지 않는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현재의 팀을 진정으로 향상시켜줄만한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큰 상관은 없습니다.우리는 곧 시작될 리그와 우리가 겨냥하는 모든 목표
들을 위해 싸울만한 훌륭한 스쿼드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호날두의 결정은
우리가 받아들여야만 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슈스터감독은 지난주에 보드진이 다른 영입들을 포기하고 호날두만 쫓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결국 호날두 영입이 실패한 것에 대해
슈스터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이미 우리가 호날두 영입에 너무 오랫동안
집중했을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특히 현재 일어난 일처럼 호날두가 결국 오지
않았을 때에 대해 논의했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보도에 따르면 슈스터감독은 지난 시즌이 끝날때 칼데론 회장에게 최소한 3명의
영입을 요청했었다고 합니다.그는 반더바르트를 영입한 것에 기뻐했으나 이적시장이
끝나기전에 최소한 한명 더 영입할수도 있음을 암시했다고 하네요.

"현재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엔 많은 시간이 남겨져 있진 않습니다만 우리는
여전히 침착합니다.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스쿼드에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반더바르트를 영입했고 저에게 있어선 3개월안에
스네이더의 복귀라는 새로운 영입이 있을겁니다.현재 누구도 당황할 필요가 없고
(만일 영입을 한다면)반더바르트와 같은 선수를 영입해야만 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린 정말로 현재의 팀을 향상시켜줄만한 선수들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에게 있어 그런 선수를 영입하는건 매우 어렵습니다"
-independent,Goal.com
->슈스터감독은 영입을 원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 보드진의 생각이 어떨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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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호나우지뉴를 보니.. arrow_downward 호날두의 잔류.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