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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과 페쟈, 슈스터 모두 호빙요 첼시행에 동의

레예스돌아와 2008.08.07 19:55 조회 1,837

레알 마드리드는 호빙요를 첼시에 놓아줄 생각입니다.


슈스터는 VDV의 영입 이후 호빙요에게 OK 사인을 주었습니다.





호빙요는 클럽을 떠나기 직전이고 머지않아 첼시 유니폼을 입게 될겁니다.


이 선수는 레알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데, 자신이 과소평가 받고 있다고 느끼고 올림픽 게임에 나가지 못하게 한 것 때문에 약이 올라있는 상황입니다.


이 같은 상황때문에, 호빙요는 클럽을 떠나고 싶어하고 그의 운명의 팀은 첼시가 될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왔었고, 슈스터는 항상 호빙요의 이적설을 강하게 부인했었습니다.


이제, 모든 상황이 바뀌었고 브라질리언은 첼시로의 이적에 근접해있습니다.


칼데론과 미야토비치는 이미 이적에 OK 사인을 줬으나, 가장 중요한 슈스터의 답변이 없는 상황입니다.


슈스터는 아무 보강이 없는 상황에서 호빙요의 이적을 준비하지 않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영입대상이 호날도라고 생각했지만, 슈스터가 원한 선수는 VDV 였습니다.


결국 슈스터의 꿈은 이루어졌고 그는 호빙요에게 이적을 허가하였습니다.


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는 레알이 첼시행을 허락할 것이라는걸 알았고 이적에는 조금의 과정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마드리드는 호빙요를 통해 최대한 많은 돈을 받고 싶어하고 원하는 액수를 첼시가 지불할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첼시의 첫 오퍼는 30m 유로였고 레알은 40m 유로를 협상의 시작가로 요구했습니다.


출처 : 엘문도데포르티보  <-여기서 웃으면 되지요.

 

http://www.futu.co.kr/cgi-bin/zboard/view.php?id=epl_news&no=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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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arrow_upward 이동국 다른직업 찾아야 ㅡㅡ arrow_downward ㅋㅋㅋ 그냥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