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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플랜B를 실현하기 위한 25일의 시간을 가진 레알

니나모 2008.08.07 18:27 조회 1,669

<애초에 이야기되던 플랜 B에서 한명은 왔는데 다른 한명은 과연...?>

현재 플랜 A는 실패한 상태이고 레알은 플랜 B를 재개할만한 25일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칼데론 회장은 여전히 영입가능성이 남아있는
선수들과의 협상을 재개해야만 한다고 하네요.따라서 호날두에 대해선 잊고
슈스터 감독의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비야,디에구,카카,훈텔라르 그리고
벤제마로 돌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슈스터감독은 이미 반더바르트를 얻었으나 더욱 많은 선수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반더바르트가 처음이자 유일한 영입이 될수도 있다고 발언한
칼데론 회장의 말들을 반박하면서 슈스터감독은 좀 더 경쟁력있는 팀을
만들기 위한 검증된 자원들의 보강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슈스터감독은 반더바르트와 호날두의 영입으로 영입을 완료하는걸 찬성해
왔으나 호날두의 영입은 결국 실패했고 그는 이에 당황해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모든 플랜 A는 플랜 B를 가지고 있고 레알 역시 이를 가지고 있으며
플랜 B로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비야,플랜 B의 대상으로 가장 유력한 선수.

플랜 B로 가장 유력한 이름은 바로 비야라고 합니다.비야는 이미 지난 시즌에
레알과 루머가 돌았던 적이 있으나 레알의 라커룸으로 그가 들어가는건 등번호
7번과 주전경쟁때문에 라울과 관련한 논쟁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고 하네요.

카카는 호날두 못지않게 영입이 어려운 또 다른 선수이나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합니다.호나우딩요의 밀란 이적으로 인해 카카의 이적 가능성은 열려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이미 다시금 그의 영입가능성에 대해 갈리아니에게 문의
했었다고 합니다.밀란 스스로는 카카를 팔지 않을것으로 보이고 밀란측은 카카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발표했었다고 하네요.

다른 가능성있는 이름들은 베르더 브레멘의 디에구,또 다른 네덜란드 선수인
훈텔라르 그리고 리옹의 벤제마라고 합니다.벤제마같은 경우 지난 유로에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으나 여전히 이적시장에서 가장 비싼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하네요.
-Marca-

카카는 전혀 가능성이 없어보이고 디에구쪽도 올 여름엔 잔류할게 유력해보이더군요.
그리고 VDV를 영입한 이상 필요도 없어보이구요.슈스터감독이나 미야토비치가 그간
했던 인터뷰들을 보면 애초에 플랜 B는 공격수+미드필더로 잡혀있었던거 같으니
아무래도 플랜 B에 착수한다면 공격수 영입쪽으로 갈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과연 앞으로 보드진이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런지...

P.S 베르바토프 이름은 전혀 안나오네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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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ㅋㅋㅋ 그냥 웃기네요 arrow_downward 살가도 이번 시즌 기대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