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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CAS의 결정에 실망한 피파

No.9Ronaldo 2008.08.06 21:04 조회 1,460
피파는 CAS가 클럽측의 손을 들어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현하고 선수들을 베이징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AS는 바르셀로나, 베르더 브레멘, 샬케의 손을 들어주면서 올림픽에 보낼 의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CAS는 피파가 법보다는 관습을 근거로 주장했다고 판결했고 이것은 클럽이 선수들을 보낼 의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편 피파는 23세, 그리고 그 이하의 선수들을 올림픽에 출전시키는 것은 클럽의 의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블레터: "피파는 이 결정에 놀랐고 실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클럽에 촉구합니다: 당신들의 선수들을 올림픽 게임에 참가하도록 해주세요! 그것이 올림픽 정신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행동일 것입니다."

        "선수들, 팬들 그리고 경기 그 자체에 훌륭한 일일 것입니다."
          
        "올림픽은 선수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고 이러한 국제적인 경험은 선수들의 미래에 유용할 것입니다."

        "이것은 선수 뿐만이 아니라 국대, 그리고 또한 클럽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CAS가 올림픽 정신을 고려하지 않고 결정한 것에 대해 유감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이 올림픽에 참가하도록 해준 모든 클럽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한편 올림픽 축구에 대한 포맷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전에 재검토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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