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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콜롬비아에서 가라이에 대해 결정할 슈스터감독

니나모 2008.08.06 17:52 조회 1,602


어제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사건들 중 반더바르트의 입단식만이 유일한
사건이었던건 아니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미야토비치 그리고 슈스터감독은
이번 시즌부터 가라이를 팀에 합류시킬지를 결정하기 위해 몇시간동안 회의를
가졌었다고 하네요.레알은 09-10시즌을 위해 가라이를 10M유로에 영입했으나
1M유로만 더 지불한다면 올 여름에 합류시킬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만일 레알이 그 돈을 지불하고 가라이를 올 여름에 합류시키고자 한다면
8월 15일 전에 해야할 것이라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현재로선 이번 시즌을 위해
가라이를 데려오는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진 않으나 즉시 합류시킬지 말지를
콜롬비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Javi Garcia

현재 레알은 센터백으로 에인세,페페,메첼더 그리고 칸나바로를 데리고 있으나
슈스터 감독은 메첼더와 칸나바로같은 경우엔 시즌이 시작될때 가까스로 팀에
합류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칸나바로는 여전히 부상중인 상태이고 수페르
코파때까진 회복될것이고 메첼더는 유로에서 플레이했기 때문에 팀에 합류한지
이제 겨우 1주일이 됐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슈스터감독은 세번의 친선
경기에서 같은 포백(살가도,하비 가르시아,에인세,토레스)를 계속 이용해왔다고
하네요.

가라이가 합류할시 슈스터감독은 그에게 만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비
가르시아가 최고 희생자가 될것이라고 합니다.만일 라싱이 받아들인다면
하비 가르시아는 라싱으로 임대를 갈것이고 한시즌 동안 더 경험을 쌓아
내년 여름에 돌아오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AS-

Marca에 이어 AS에도 드디어 가라이의 합류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떳군요.
부상 이후의 폼을 장담할수 없는 칸나와 여전히 잦은 부상에 대한 염려가 있는 메첼더,
프리시즌을 통해 대단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던 하비를 생각하자면 가라이를 조기
복귀시키는 것도 괜찮을거 같긴 합니다만 만일 칸나바로가 회복 이후 염려했던것보다
좋은 폼을 보인다면 칸나와 페페가 역시 퍼스트초이스가 될것이 유력해보이기에
조기 복귀에 있어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될걸로 보이네요.또한 가라이를 복귀시켰는데
메첼더가 부상없이 쌩쌩하다면(그럴 가능성은 낮아보이긴 합니다만;;;) 그것도 좀
골치아플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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