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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GLOBO 호빙요 인터뷰 전문

호빙요!! 2008.08.06 15:46 조회 1,710

레알과 호빙요의 관계는 끝을 앞에두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번 주 런던에서 호빙요와 독점인터뷰를 성공한 GLOBO에서 선수는 첼시로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않았고  

 

다음 날 부상을 이유로 올림픽 차출을 거불한 그의 클럽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호빙요 - 올림픽 경기를 TV 로 보는건 정말 기분나쁜 일입니다. 저는 올림픽 전 경기에 뛰고싶어했어요.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저를 내보내주길 원하지 않았죠. 그렇죠..? 굉장히 섭섭합니다..

 

- 얼굴에 불만이 그대로 드러난 채 호빙요가 말합니다. -

 

브라질이 올림픽을 준비하는 동안, 호빙요는 이번 주 두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스페인 클럽은 에미레이츠 컵을 소화하고 있고,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토요일 함부르크와의 경기 이후 슈스터는 호빙요가 이번시즌 레알에 잔류할거라고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호빙요는 슈스터의 말을 부인하고 아직 그의 미래를 분명하게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첼시로부터의 제의를 인정했습니다.

 

호빙요 - 제가 어떻게 될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확정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시즌은 이제 막 시작했고 저는 다른 클럽들로부터 제의를 받았어요.

 

Q - 어떤 클럽이죠?

 

호빙요 - (머뭇거리며) 오, 첼시입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건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 대화중이에요.

(Talk 를 국내기사는 협상중으로 번역.. 가능하다만..    '대화'로 보는게 맞을 듯. )

 

호빙요는 스페인 기자들의 접근때문에 인터뷰는 중단되었습니다.

 

호빙요 - 미안해요, 가봐야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호빙요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인터뷰를 피해다녔습니다.

레알의 두 경기 이후 호빙요는 'Mixed zone' 에 나타났고 잉글랜드와 스페인으로부터 온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거절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첼시 단장 피터케년은 레알 마드리드가 호빙요와의 협상을 힘들게 만들고 있지만 빠른 시간내에 호빙요를 영입할 일은 없을거라고 강조했습니다.

 

GLOBO

 작성자 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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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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