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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의 뱃사공들

오리 2008.07.31 17:02 조회 1,629
"사공들은 갗추어 졌지만 재능을 꽃피울 무대가 작다".
레알의 유망주들은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선수들이 많지만  그중 진정한사공으로
꽃피우는 선수는 별로 없다.

레알은 라울과 반니가 주로 투톱으로 상대팀을 유린하는 모습을 저번시즌에 자주
보여 줬지만 이제는 이과인같은 영건의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많은기회를
주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바르샤의 메시도 레알처럼 묵혀두었다면 어쩌면 그저
그런선수로  현재 살아갈수도 아틀라티코 마드리드도 아게로를 꾸준히 사용해주어서
아틀라티코의 보물이 되었지 혼자 보물이 된게아닙니다.

레알도 드렌테,이과인,데라레드등의 선수들의  경기출전시간을 어느정도 보장해주는것
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번시즌 바르셀로나만 해도 도스산토스 시즌 개막전만 해도
제2의 딩요라는 말까지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조금부진하다고 기회를 많이주지도
않다 결국 내쳤습니다.

레알도 이와같은 경우를 자주볼수있습니다.
그리고 클럽의 한획을 그은선수들을 너무쉽게 내쳤습니다.(호나우도,피구,카를루스,베컴,이에로,레돈도등)
레알은 세계최고이지만 선수들을 대하는것 만큼은 타클럽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지않을까요??

잠시샛길로샌 이야기는 관두고 다시본론으로 돌아가 호빙요도 기회를 줬기에 저번시즌 초반 레알을 이끌수있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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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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