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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약간 흥미롭지만 씁쓸한 루머?

D.Villa 2008.07.31 11:41 조회 1,552
어제가 K리그 선수 등록 마감일이었다고 하네요. 마지막날 나름대로 대박(?) 오피셜이 떴었죠. 바로 이동국 선수의 성남行 오피셜과 이천수 선수의 수원行 오피셜이 떴습니다. 두 선수 모두 안타깝게도 해외진출을 했다 사실상 실패를 하고 돌아온 선수들이라서 그런지 두 선수의 국내 복귀 사실이 씁쓸할 따름입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 도는 루머가 최근에 소식이 뜸한 이영표 선수와 설기현 선수의 국내 복귀설이 돌고 있다네요. 뭐 이 두 선수의 국내 복귀설은 예전에도 심심할 때쯤 한번씩 뜨는 가쉽거리라고는 하지만 최근에 토트넘 프리시즌 명단에서 제외된 이영표 선수는 사실상 토트넘과 결별할 분위기인 것 같고요. 그러면서 대두된 것이 PSV 복귀설과 포츠머스行이었죠. 포츠머스行은 어떻게 되가고 있는진 모르겠으니 일단 제껴두고 가장 유력시 되는듯 싶었던 PSV 복귀설도 최근에 협상이 지지부진해졌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제 이천수 선수를 영입한 수원측에서 이영표 선수에게 비드를 넣었다고 하네요. 1년 정도 임대후 완전 이적이라는 옵션이 걸려있다던데 토트넘과 계약이 1년 정도 남은 시점에서 비싼 임대료를 지급하고 계약이 끝나면 그냥 영입해버리겠다는 얘기같더군요. 설기현 선수 같은 경우에도 지금 풀럼에서 그다지 중용될 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역시 수원을 비롯한 수도권 2팀과 링크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뭐 어디까지나 루머이고, 또 루머이길 바라고...-_-;; 그냥 재미삼아 나온 얘기였으면 좋겠습니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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