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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날두,호빙요,솔다도,플레쳐 등)

니나모 2008.07.29 23:07 조회 1,804
1.레알의 여름 이적 시장은 여전히 복잡하고 어제 있었던 보드진 미팅은
늦게까지 연장되어 결국 밤 10시에 끝났다고 합니다.그리고 미팅 결과
호날두를 레알로 데려오는건 매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를 통해 레알측은 진정시키고자
다음주에 맨체스터로 복귀해 퍼거슨 감독을 만나 맨유를 떠나길 원한다는
뜻을 전달할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는
데이비드 길과 퍼거슨 감독이 결국 협상조차 하지 않을것임을 알고 있고
이러한 것은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퍼거슨 감독은 현재 호날두가 다음주 월요일에 잉글랜드로 와서 그의 미래
에 대한 것을 해결하길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은 기다리는
것에 지쳐있고 최소 85M유로라는 이적료를 더욱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레알은 플랜B(비야와 반더바르트)를 추진
하는 것과 이로인한 스쿼드의 조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의 미팅
이후 호날두의 영입은 레알에게 있어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 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AS
->3일만 있으면 벌써 8월이죠.지금쯤 뭔가 진척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여전히
아무런 진척도 없는 상태고 상황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 그대로죠.이제 그만
포기할때도 됐고 보드진도 미련을 버릴때가 됐다고 보네요.

2.호날두의 영입이 극단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있었던 보드진
회의에서 칼데론 회장은 호날두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아무도 영입하지 않겠다고
확실히 말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미팅에서 이를 강력히 주장했고
호날두를 영입하는 것 외엔 현재 스쿼드는 이미 완성됐다는것을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호날두는 퍼거슨 감독을 만나 레알로 이적하길 원한다고 말할 것이고
8월 4일부터 11일까지가 호날두 이적에 있어 중요한 날짜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레알내부에선 호날두 본인이 맨유와의 협상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한편,몇몇 보드진 멤버들은 회의에서 호날두 영입에 80M유로 이상을
지불하는건 어리석은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Marca
->위의 AS기사와는 완전 정반대의 내용인데 현재 레매내에서도 호날두를 영입
하지 못한다면 그냥 영입없이 가자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니 이것도 좋은 방안
일수는 있겠습니다만 전 솔직히 이젠 더 이상 정말 Marca가 믿음이 안가요...ㅡ_ㅡ;
비야도 그렇고 VDV도 그렇고 가장 먼저 루머를 터뜨린 곳은 AS보다 Marca
였는데 AS와는 달리 Marca는 기사의 연속성이 없습니다.그냥 아무거나 터뜨리고
보자는식...그리고 AS를 상당히 의식하는 기미도 좀 보여요.이 기사도 AS가 호날두
영입에 매달리다가 플랜 B쪽으로 초점을 옮기니 Marca는 이제와서 초점을 다시
호날두로 돌리려고 하는 의도가 보인달까...예전에 호빙요때도 먼저 이적요청을 했다
어쨌다 하더니만 AS도 호빙요한테 회의적인 기사 내보내기 시작하니까 바로 다음날
호빙요가 재계약을 할거네 어쩌네...AS와 동시에 나오는 기사아니라면 전혀 믿음이
안가는군요...이젠.

3.호빙요가 어제 그룹 훈련에 합류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부상으로 인해 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했으나 어제 어떤 피지컬적인 문제도 없이 그라운드에 올랐다고 하네요.
저녁 훈련때 있었던 연습 게임에서 호빙요는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놀라운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줬고 그의 얼굴엔 다시
웃음이 보였다고 하네요.현재의 상황을 보자면 호빙요는 이번주 주말에 있을
에미레이츠컵에서 플레이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호빙요는 현재 그의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되도록 빨리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
그리고 카를로스 부세로를 만나게 되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비록 재계약 협상은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가 하게 될것이지만 호빙요만큼 레알 보드진도
되도록 빨리 호빙요를 만나길 매우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 보드진은
모든것을 명확하게 하면서 호빙요와 재계약에 있어 되도록 빨리 합의에 이르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를 위해 내일 칼데론 회장이 프리시즌 훈련장을 찾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호빙요의 모든 동료들은 그의 복귀에 기뻐했고 팀내 누구도 호빙요가 레알에
잔류하리란 것에 의문을 갖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사실 몇몇 선수들은 이미
호빙요에게 그가 잔류하게 되리란 것을 알게 해줬고 특히 카시야스같은 경우
호빙요의 복귀를 환영하면서 "넌 아무데도 못가"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재계약 협상이 잘되서 다음주에 오피셜이 떳으면 좋겠네요.

4.레알과 헤타페가 솔다도의 이적에 있어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협상은
지난주 내내 계속됐고 레알과 헤타페 양측은 결국 좋은 방향으로 협상을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솔다도는 앞으로 4시즌 동안 헤타페의 선수가
될것이라고 합니다.양클럽은 이적료를 지불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합의에
이른것으로 보이고 이 점이 지금까지 협상이 지연된 이유였다고 하네요.

레알은 솔다도의 이적료로 6M유로를 받을것이라고 합니다.헤타페는 일단
4M유로를 지불할것이고 솔다도가 헤타페에서 다른 클럽으로 이적할때 나머지
2M유로를 지불할 것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협상은 실질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봐도 되고 현재 솔다도가 헤타페와의
계약에 있어 몇몇 부분을 해결하는 문제만이 남아있다고 합니다.솔다도는 몇일
안으로 헤타페에 합류하기 위해 Irdning으로부터 복귀할수도 있다고 하네요.-Marca
->헤타페로 이적할거란 이야기는 여러번 나왔으니 이젠 그러려니 하는데 문제는
이적료네요.도대체 저게 뭔지...ㅡ_ㅡ; 결국 올 여름에 솔다도 이적으로 받는 금액은
4M유로가 전부라는 소린데 여름이적시장전까지만 해도 최소 8M유로는 받을수 있을
거라던 솔다도였는데 참...지난 겨울이적시장때에만 팔았어도 저거 보단 훨씬 많이
받았을거예요.남겨둘 필요가 없었는데 구지 남겨두더니...에휴...

5.Scottish Sun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Hibs의 스트라이커인 스티븐
플레쳐를 영입하기 위해 2M파운드(2.5M유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의 스카우터 부장인 Julen Lopetegui의 보고서는 레알 보드진으로
하여금 플레쳐에 대한 오퍼를 준비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한 소스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금요일 스코틀랜드에서 여러 대리인들과이 미팅이
있었고 그들은 오퍼가 현재 준비되었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Tribalfootball
->스티븐 플레쳐 링크는 잊을만 하면 한번씩 뜨네요.분위기보니까 이번 시즌엔
남을거 같던데...ㅡ_ㅡa

6.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가 데라레드를 영입하기 위해 9.5M파운드
(12M유로)의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비록 아스톤 빌라는 첼시로부터 스티브
시드웰을 영입했으나 오닐 감독은 여전히 그의 스쿼드를 강화시킬 방법을 찾고
있고 데라레드는 이에 적합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데라레드는 또한 아스날,
리버풀,토튼햄 그리고 에버튼의 관심을 받고 있고 영입하기엔 많은 경쟁이 예상
된다고 합니다.-Goal.com
->스페인 언론이라고는 하는데 어디서 나온 루머인지는 모르겠네요.AS나 Marca
엔 이 기사가 없어요.어쨌든 VDV의 영입건과 맞물려서 데라레드의 거취가 좀
불안해보이는건 사실이지만 보드진에서 그렇게 쉽게 팔진 않을거 같습니다.

7.칼데론 회장과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가 오늘 솔다도의 이적건으로
대화를 나눌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양클럽은 6M유로에서 8M유로 사이가
될 이적료 문제와 지불 기한같은 계약에 있어 몇몇 문제들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하네요.비록 헤타페는 이적료를 다소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나 솔다도의
헤타페행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과 헤타페간의 합의가 이루어지고 영입이 이루어지는건 시간문제라고 하네요.
한편,솔다도는 완전이적으로 이적할 것이고 그가 처음 원했던 임대는 되지 않을 것
이라고 합니다.솔다도는 24시간에서 48시간안에 헤타페로 갈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AS
->AS에도 솔다도 기사가 나긴 났었군요.늦게 발견했...;;; 어쨌든 위의 Marca기사와는
조금 다른데 6M유로라도 한번에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8.첼시가 호빙요에 대한 관심을 없앨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Independent
따르면 레알이 호빙요에 대한 이적료를 계속 변경하고 있기 때문에 첼시는
호빙요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식히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숀 라이트
필립스에게 이번 시즌에 그 자신을 입증시킬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주는걸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은 그동안 첼시가 했던 25M파운드(31M유로)와 27M파운드(34M유로)
의 2번의 오퍼를 거절했고 그 이후 호빙요의 이적료를 30M파운드(38M유로)
로 올리면서 호빙요의 폼에 따라 좌우되는 옵션을 포함하는 오퍼를 요구했다고
하네요.
->지난 시즌에 우리가 첼시에게 당했던 방법이군요...ㅋ AS와 Marca에선
또다른 오퍼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없어서 신빙성이 좀 의심되긴 하지만 어쨌든
분위기 자체는 점점 더 잔류로 흘러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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