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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사비올라,밥티,호빙요,VDV 등)

니나모 2008.07.29 02:48 조회 1,922 추천 1
1.사비올라와 밥티스타가 팀을 떠나느냐 남느냐라는 같은 선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들은 어제 있었던 첫번째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밥티스타같은 경우 떠나는 것에 가깝다고 합니다.그러나 여러 클럽과의
협상에 있어 이적료문제가 방해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사비올라같은 경우
보드진은 그에게 신뢰를 보여줬다고 합니다.레알과 사비올라는 그에게
들어오는 오퍼를 듣지 않을것이나 호날두의 영입을 실패하고 플랜 B로서
비야가 영입된다면 이러한 사정은 달라질수 있다고 하네요.

이 둘은 모두 어제 있었던 Lask Linz와의 친선경기에 출장했고 그들은 팀에
잔류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밥티스타는 인터뷰를 통해 "저의 목표는
지난 시즌보다 더욱 자주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면서 선수로서의 저의
가치를 팬들에게 보여주는 겁니다.저는 투쟁할것이고 우리는 이것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게될겁니다.저는 플레이하는 것과 제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를
보여주는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계속해서 출장할 기회를 갖지 못하면서
시즌을 통해 저의 진정한 레벨을 보여주는건 어렵습니다만 저는 저의 미래가
어떠한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어 사비올라는 "지금 이 순간엔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고 있습니다.만약
당신이 오늘날의 축구계에서 날마다 살아야만 한다면 모든 것은 분마다 변할수
있습니다.프리시즌에 있는 저의 존재와 그것이 끝났을때,우리는 제가 잔류할지
아니면 떠날지 볼수 있을겁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으로 하여금 저를 그의
계획에 포함시키도록 만드는 겁니다.저는 제가 지난 시즌보다 이번 시즌엔 더욱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하게 될거라는 것에 희망적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밥티스타같은 경우엔 계속 출장할수 있는 기회를 줬었는데도 본인이 그 기회를
날려먹은것에 가깝다고 보는데...ㅡ_ㅡ; 어쨌든 밥티스타나 사비올라나 솔직히
개인적으론 좀 이해가 안가요.물론 이러한 인터뷰로 멘탈적인 면을 높히 보게
되지만 이 정도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그렇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잔류하겠다는거 보면 좀...;;; 인터뷰를 이렇게 하더라도 뒤로는 이적을
추진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이 두선수는 언행일치가 뭔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오히려 골치를 아프게 하는 요인인거 같구요.사비올라같은 경우엔 확실히 다른 공격수가
영입되지 않는다면 남을 확률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정말 비야라도 영입된다면
당연히 팔아야죠.지난 시즌과 비슷하게 혹은 더 출장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확률이 높은데
그렇게 남기기엔 연봉이 너무 높아요.

2.첼시의 CEO인 피터 캐년이 호빙요 영입과 관련된 대화가 거의 진전이 없다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피터 캐년은 인터뷰를 통해 "시차로 인해 내가 레알과 대화를
하는것보다 스콜라리 감독이 같이 여행중인 숀 라이트 필립스와 대화하는게 더
쉬울 것이고 따라서 새로운 정보는 없습니다.우리는 더욱 논의를 할 것이나 이것은
긴 시간이 걸릴수도 있는 문제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한때는 개인적으로도 호날두 이적건에 상관없이 호빙요의 첼시행이 진척되는게
아닌가 했었는데 더불어서 지지부진해지는군요.다행입니다...^^

3.뉴캐슬이 밥티스타를 7M파운드(9M유로)에 영입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Sunday Sun 에 따르면 레알은 현재 밥티스타의 이적료로 12M파운드(15M유로)를
원하고 있고 로마 역시 밥티스타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로마와 뉴캐슬은 경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뉴캐슬이 밥티스타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건 전부터 간간히 나왔던 루머였긴
한데 밥티스타가 EPL행은 거절할 확률이 높아서;;; 베스트는 역시 로마행인거 같은데
로마는 언제쯤 오퍼를 할런지...

4.함부르크가 지난 주의 반더바르트에 대한 6M유로의 오퍼가 거절된 이후 레알의
반더바르트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반더바르트는 유로2008
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 이후 레알과 여러차례 링크되어 왔었으나 함부르크의
스포츠 부장인 Dietmar Beiersdorfer는 지난주 목요일에 레알의 오퍼를 거절했었
다고 하네요.레알은 그 이후 향상된 오퍼를 하지 않았고 함부르크측은 그것이
마지막 오퍼였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클럽의 공식 대변인인 Jorn Wolf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은 우리가 지난 목요일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어떤 것도
듣지 못했다는 겁니다.반더바르트에 대한 오퍼는 즉시 거절됐고 레알 마드리드는
끝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현재까지 새로운 오퍼 또는 문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지난 주장 독일 언론들은 함부르크 보드진이 반더바르트와 그들이 13M유로 정도의
오퍼를 받는다면 보내주는 것에 합의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함부르크는 다음주에
런던에서 에미레이츠컵을 통해 레알과 만날 것이고 언론들은 이때 레알이 다시
반더바르트에 대한 오퍼를 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Wolf는
그 이상의 논의는 계속되지 않을거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에 일어났던 일과는 별개로 함부르크와 레알 사이의 어떤 접촉도 없을 것이고
에미레이츠컵 기간 동안 그들을 만날 의향도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sportinglife
->인터뷰만 보면 안팔겠다라는 것보다 영입하려면 오퍼를 더 올리라는 뜻으로 들리는데;;;

5.솔다도가 헤타페로의 이적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합니다.헤타페는 솔다도 이적에
대해 레알과의 합의를 완료했으나 AS에 따르면 솔다도는 오사수나가 오퍼를 할지를
지켜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비록 오사수나는 솔다도의 1.4M파운드(1.8M유로)
의 연봉 요구를 직면하게 되겠지만 솔다도 본인은 오사수나로의 복귀를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헤타페 팬들도 정말 짜증날듯...ㅡ_ㅡ;

6.토튼햄이 여전히 비야 영입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Telegraph 에 따르면 비야는 스페인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나 발렌시아는 비야를
라이벌인 레알에 파는걸 선호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로비킨이 리버풀로 이적
하고 베르바토프가 여전히 맨유의 최우선 타켓인 것으로 인해 토튼햄은 탑클래스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고 비록 레알 마드리드를 억지로 따르게 하더라도 비야의
에이전트는 토튼햄에게 비야에 대한 오퍼를 권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아무리 그래도 비야가 토튼햄으로 가진 않을듯 싶네요...ㅡ_ㅡ;

7.미구엘 토레스가 그는 레알을 떠날수 있을만한 오퍼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토레스는 인터뷰를 통해 "저를 원하는 팀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만 저의
목적은 이곳에 남는겁니다.퍼스트팀으로 올라오는건 어려웠고 저의 세번째 시즌에
저는 망설일 여유가 없다는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저는 반드시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첫날부터 열심히 훈련해왔습니다.그래서 함께 있던 사람들은 저에 대해 의심을
갖지 않았고 저는 감독의 신뢰를 얻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지난 시즌엔 불안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던 토레스지만 개인적으론 토레스에 대한
기대도 꽤 높아서 다음 시즌엔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사실
수비면에선 지난 시즌 후반기에도 많이 좋아졌었다고 생각해요.다만 공격력이 좀 아쉬운데
이 부분은 라모스가 워낙 출중한거지 토레스도 나이대에 비해 아주 떨어지는건
아니라고 봐요.근데 우리 포메이션이 좀 기형적이다 보니 다음 시즌에 라모스 대신
토레스가 라이트백으로 나온다면 슈스터감독이 선수 기용에 좀 더 신경을 쓰긴
써야할듯...

짤방은 어제 프리시즌 경기에서의 호빙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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