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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플랜 B에 대한 보드진 미팅을 가질 칼데론 회장

니나모 2008.07.28 17:49 조회 1,526



호날두 영입건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에 있고 칼데론 회장은 오늘 오후
보드진을 소환(19:00시,산티아고 베르나베우)해 호날두의 상황에 대해 알리고
미야토비치와 포르투칼이 이미 플랜B에 착수했다는것을 전달할 것이라고
합니다.지난 토요일 슈스터감독은 플랜 B에 대한 질문에 정확한 이름은 언급
하지 않았으나 그들은 미드필드와 공격쪽 포지션의 선수들이라고 말했고
이들은 바로 반더바르트와 비야라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보드진들에게 클럽은 호날두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할
것이나 호날두의 침묵과 더불어 글레이져 패밀리와 퍼거슨감독은 심지어 협상조차
하는걸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낙관적인 상황이라곤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칼데론 회장은 미팅에서 모든 것은 호날두의 손에 달렸다고 말할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일단 반더바르트의 영입을 가속화할 것인데 반더바르트는 내년 여름
1.5M유로에 영입할수도 있으나 슈스터감독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이번 여름에
영입하는 것을 추진할 것이라고 합니다.

칼데론 회장은 오늘 오후에 보드진에게 12M유로에 함부르크는 반더바르트를
팔것이고 에미레이츠컵에서 양팀이 만나는 주말에 협상을 할거라고 말할 것이라고
하네요.비야 영입은 반더바르트의 영입보다 더욱 고된 일이 될것이고 발렌시아의
새로운 회장인 소리아노가 이 문제에 어떤 태도를 취할지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AS-

플랜B에 대한 소식이라 해석했는데 별다른 내용은 없군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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