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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이미 비야와 VDV 영입에 착수한 레알

니나모 2008.07.27 17:16 조회 2,311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만일 결국 호날두를 영입하지 못할때를 대비한 플랜 B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반더바르트와 다비드 비야가 플랜B에 있어 최우선
영입목표들이라고 하네요.비록 나날이 그들의 영입을 막는 장애물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레알 보드진은 여전히 그들이 결국 호날두를 영입할수 있으리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로부터 호날두는
레알로 이적하기 위해 무엇이든지 할것이라는 약속을 얻었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는 호날두가 맨유로하여금 협상을
할수 있게끔 만들수 밖에 없는 마지막 단계를 아직 이행하지 않고 있어 이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유로에서 포르투칼이 떨어진 이후 호날두가
이적하겠다는 뜻을 넌지시 알렸다고 생각했으나 그 이후 그가 침묵하면서
데이비드 길과 글레이져 패밀리에게 맨유에 남길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달하지
않는것에 당황하고 있다고 하네요.

글레이져 패밀리의 입장은 호날두의 이적에 관해 협상할 뜻이 없다는 것이고
따라서 호세 앙헬 산체스와 미야토비치는 반더바르트와 비야를 데려오면서
호빙요를 잔류시키는 플랜 B를 진척시키는 일을 착수했다고 합니다.

반더바르트와 관련해선 레알은 오퍼를 올려왔다고 하네요.반더바르트의 영입이
더 중요한 이유는 슈스터감독이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것과 반더바르트가
한 시즌 더 함부르크에 남길 원치않는다는 뜻을 함부르크에게 말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반더바르트의 이적은 다음주 주말에 런던에서 완료될수 있다고 하네요.
한편,비야같은 경우 레알에서 플레이하고 싶어하고 있고 그의 에이전트에게 바르샤
와 토튼햄보다 레알을 우선순위로 하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플랜 B의 주인공들

비야:비야롱가의 이탈로 분위기 조성.발렌시아는 40M유로 미만으론 팔지 않음.

칼데론 회장과 보드진은 솔레르와 비야롱가 사이에 일어난 충돌로 인해 발생한
발렌시아와 관련된 사건들과 위기들에 대해 그 동안 메시지들과 e-mail을 교환해
왔다고 합니다.비야롱가의 이탈로 인해 다비드 비야의 이적은 매우 일어날 법한
일이 됐고 레알은 비야 영입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에게 있어 단 하나의 문제는 발렌시아측이 요구하는 40M유로라는 시작가격이
부담된다는 점이라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30M유로를 넘는 금액은 오퍼하지
않는 것이고 따라서 영입을 하더라도 35M유로는 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샤 역시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와 대화를
해왔고 토튼햄은 발렌시아가 요구하는데로 40M유로까지 그들의 오퍼를 올렸다고
합니다.그러나 비야는 레알행을 선호하고 있고 칼데론 회장은 이를 알고 있다고 하네요.

반더바르트:슈스터 감독이 즉시 영입하길 원하고 함부르크는 12M유로에 그를 팔듯.

지난 이틀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함부르크 사이엔 대화가 있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더바르트에겐 해피 엔드로 끝날 기미가 보였다고 하네요.함부르크는
반더바르트를 레알로 이적시키는데 있어 정확한 가격을 제시하면서 이적에 대한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함부르크측이 요구하는 가격은 12M유로라고 하네요.
이번주에 함부르크의 보드진은 6.5M유로라는 레알의 첫번재 오퍼를 거절했으나
레알은 그들의 오퍼를 10M까지 올렸다고 합니다.결국 함부르크측은 반더바르트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들은 반더바르트에게 12M유로의 오퍼면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주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한편,슈스터 감독은 최근 미야토비치에게 네덜란드
국대에서의 슈니와 반더바르트 이 두명의 폼을 매우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즉시
반더바르트를 영입하길 원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호빙요:잔류하기 위해 재계약을 할듯.첼시로의 이적은 시들해졌음.

플랜B로의 전환에 있어 가장 큰 이득을 얻게될건 호빙요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호빙요는 호날두의 이적자금을 충당하고자 레알은 그를 팔것이라는 것을 알고난 이후
레알을 떠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브라질에서의 휴가로부터 복귀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호빙요에게 있어 올림픽을 가지 못하게 한것은 미야토비치의 징계처럼 보이게
했다고 합니다.만일 호날두가 확실하게 레알로 오지 않는다면 호빙요는 레알에
잔류할것이나 레알이 3주전에 책정한 호빙요의 이적료인 45M유로까지 첼시가 오퍼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미야토비치는 호날두가 오든 안오든 호빙요를 잔류시키길
원하는 슈스터감독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재빨리 반응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호빙요에게 재계약이 오퍼될 것이고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호빙요는 여기에
서명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모든 것은 호날두에게 달려있다고 합니다.
-AS-

레알이 더 이상 호날두의 상황이 해결되기만 기다리고 있진 않다고 합니다.
레알은 현재 다른 선수의 영입가능성 역시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비야와 반더바르트가 그러한 검토대상들이라고 합니다.비야의 경우 레알은
발렌시아가 비야를 파는것을 결정하는걸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발렌시아의 재정적인 상황과 레알에서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비야
때문에 발렌시아가 비야를 레알에 파는것이 가능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반더바르트의 경우 함부르크와 합의에 다다르는 것이 급하진 않다고 하네요.
함부르크는 반더바르트의 이적료로 13M유로를 책정했으나 레알은 6M유로를
최대한의 오퍼액으로 책정했다고 합니다.이 경우 시간은 레알의 편이기 때문에
반더바르트는 내년에 1.5M유로의 이적료로 레알에 합류할것이라고 하네요.
-Marca-

플랜B는 확실히 비야+VDV인거 같네요.
비야같은 경우엔 반니 or 라울과의 로테이션 문제,VDV같은 경우엔 과연 어떤 방식으로
VDV를 활용할런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어쨌든 호날두 영입보다는 개인적으로 훨씬
끌리는게 사실이네요.비야같은 경우 소리아노가 취임하면서 비야와 실바는 절대 팔지
않는다고 말했다지만 비야롱가라면 모를까 솔레르와 그 나물에 그 밥인 소리아노가 과연
정말 안팔지는 의문입니다.근데 과연 40M유로에 살수 있을지도 의문인게 문제.
AS쪽 기사내용인 35M유로에 영입하겠다는건 좀 말도 안되는거 같고 45M~50M유로까진
각오해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일단 발렌시아가 우리한테 핵심선수를 내준다는거
자체가 역사적인 일이니까요...ㅡ_ㅡ; VDV같은 경우엔 AS기사내용만 보면 영입할수
있을거 같네요.

P.S 오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레알관련장신은 못올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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