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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AS의 비야 떡밥 2탄! 플랜 B 시작인가?

조용조용 2008.07.27 16:08 조회 2,138



요즘 떡밥 물어오는 붕어가 된 콰이엇입니다 -_- 우걱우걱
오늘 아스에 또 비야 (및 VDV) 관련 루머가 났네요.

마드리드는 양치기를 못 물어올 경우를 대비하여 플랜 B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보드진은 양치기 영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가능성은 점점 낮아진다고.

양치기의 에이전트는 양치기가 이적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레알에 약속했지만 칼데론님하와 올빽부장은 양치기가 맨유를 협상 테이블에 앉히기 위해 마지막 노력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고. 유로가 끝난 후에 떠나고 싶다는 의사는 밝혀놓고 지금까지 클럽에 이적 요구도 없이 가만히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이제라도 정신차립시다;)

맨유측의 입장은 여전히 NFS로 강경하기 때문에 앙헬 산체스와 미부장은 플랜 B를 추진하려는 노력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미 슈스터 감독도 인터뷰에서 잠시 언급한 바 있는 빙요 잔류 + VDV + Villa이지요. (몇몇 레매분들의 만세 소리가 들리는데...환청인가요?;;) 

VDV의 경우에는 마드리드 내부에서 오퍼액을 올리기로 한 듯 합니다. (6M은 좀 -_-;;;) 특히 슈스터가 VDV를 원하고 있고 VDV 본인도 함부르크 측에서 자기를 팔고 싶어한다고 얘기했다네요. VDV 영입의 분기점은 다음 주말에 런던에서 열리는 에미리츠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vs 햄버거 전에서 VDV가 좀 날라다녀주면 바로 급물살 탈 듯;;;)

한편 비야는 마드리드쪽으로 마음이 많이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에이전트에게 바르셀로나나 토튼햄보다는 레알로 가고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아직 AS의 루머지만 정말 믿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비야 원츄 아니었지만 하도 오피셜에 굶주리다보니;; 어익후 막 두근거리네요 ㅠㅠ)



(+) 마르카에도 지금 따끈따끈한 기사가 떴네요.
세부적인 사항은 다르지만 플랜 B로 VDV + Villa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어제 슈스터 감독의 인터뷰를 기점으로 확실히 이쪽에 무게가 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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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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