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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Irdning에서 칼데론 회장을 만날 호빙요

니나모 2008.07.26 17:56 조회 1,512


호빙요가 레알에서의 그의 상황에 관련해서 인내심을 잃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지난 몇시간동안 그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해왔고 그에게 되도록 빨리
그의 미래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몇일안으로 칼데론 회장이
Irdning으로 찾아올 것을 알고 있고 그가 레알에 남을수 있을만한 재계약 오퍼에
대해 칼데론 회장과 대화를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럽의 의향은 다음주 주말에 런던에서 재계약에 합의를 완료하는 것(미야토비치와
카를로스부세로가 런던으로 갈것이라고 합니다)이고 팀이 콜롬비아로 가기 전인
8월 4일 또는 5일에 이를 발표하는 것이라고 하네요.호빙요는 이미 이러한 정보를
전달받았고 그는 일단 칼데론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이후 미야토비치와 부세로를
만나 모든 것을 해결하는것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호날두 영입건이 복잡해졌다는 것을 전달받았고 그의 재계약에 대한
문제에 있어 레알의 성의(정직함)가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클럽측은 처음
의 오퍼(처음 2년동안은 3.5M유로의 연봉에 이후 3년간 4.5M유로의 연봉)에서
오퍼액을 올리지 않을것이고 호빙요는 만일 첼시가 오퍼했다는 금액이 확실하다고
확신한다면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할것이라고 하네요.첼시가 오퍼했다는 금액은
레알측의 오퍼보다 훨씬 높은데 이는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와 중재인인 Pini
Zahavi가 호빙요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빙요는 레알에
남길 원하고 있고 만일 레알이 그에게 약간이나마 오른 오퍼를 한다면 호빙요는
다음주에 재계약에 서명할 것이라고 하네요.

호빙요는 여전히 치골 부상에서 회복중이라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레알측의
의사와 피지컬 치료사들의 통제하에 체육관에서 운동만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주에 그는 다른 팀원들과 합류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의 미래는 농담거리가 되고 있는데 어제 라커룸에선 "Robson,너는
아메리카 리그로 가야해.그곳은 6달동안 플레이하고 4번의 휴가와 2번의 프리시즌
이 있다고.저는 첼시에 대한건 잊고 살아"라는 말소리가 들렸다고 하네요.이러한
농담을 받는건 호빙요의 이적가능성이 확실히 없어진것처럼 보이게 한다고 합니다.
-AS-

앞으로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현상태로는 호날두의 영입이 힘들어
보이는게 사실이고 현상황을 봤을때 호빙요의 재계약이 좋게 완료되서 잔류할수 있게
됐으면 좋겠군요.5M유로는 좀 무리라고 보지만 클럽측도 조금만 더 오퍼액을 올려서
4M유로대로 재계약이 완료됐으면 좋겠네요.

워낙 나간 선수들이 많아서(;;;) 현스쿼드내에선 호빙요도 나름 오래된 선수축에 속하고
같이 들어왔던 라모스같은 경우 이미 지난 시즌에 4M유로대로 재계약을 했기 때문에
호빙요가 4M유로를 받는게 많이 받는다는 생각은 그렇게 들지 않습니다.또 원래 수비수
보다는 공격진쪽이 벌이가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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