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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날두,에투,비야,VDV 등)

니나모 2008.07.24 22:51 조회 2,217 추천 1
1.LA에서의 1주일 이상의 일정을 보낸 이후 호날두가 오른쪽 발목 재활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이미 리스본에 도착했다고 합니다.호날두는 최고의
스포츠맨상에 후보로 노미네이트됐기 때문에 LA에 갔었고 그곳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고 하네요.그리고 호날두는 그곳에서도 역시 
재활치료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포르투칼에 도착하면서 호날두의 회복은 새로운 단계를 맞게 될것이라고
하네요.호날두는 Sintra에 머물게 될것이고 계속 리스본을 왕래해야될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힘든 일정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정은 다음주에 중단될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맨유는 다음주에
남아프리카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복귀할것이고 호날두는 퍼거슨 감독과 만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이 미팅에서 호날두는 퍼거슨감독에게 그는 맨유에 잔류하는
것을 원치않고 레알로 이적하는걸 허락해달라고 다시 말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AS
->7월달도 다가가는데 이제 좀 슬슬 결론이 날때가 되지 않았나 싶군요.잔류할거면
확실하게 잔류한다고 말하던가 올거면 최소한 협상이라도 시작되야될 시기가 됐다고
봐요.

2.사무엘 에투가 지난 6월29일에 그 자신을 레알에 오퍼했다고 합니다.에투는
그 날있었던 스페인과 독일의 유로결승전을 보기 위해 비엔나에 있었고 당시
그곳엔 칼데론 회장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 둘의 만남은 분위기가 좋았었다고 합니다.둘은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했으나 에투가 진지해진 때가 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에투는
칼데론 회장에게 "회장님 저를 데려가주세요.당신은 그게 가능할겁니다.과거에
있었던 일들은 이미 잊었고 저는 그곳에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만일 당신이
저를 데려가준다면 저는 행복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에투의 말을 확실한 대답없이 들어줬으나 에투의 말들이 진지하고 그의 바르샤
에서의 시기는 이미 끝났다는걸 이해하게 됐다고 하네요.

칼데론 회장은 이러한 에투의 말들을 그날 보드진에게 전달했으나 이미 호날두
영입에 나서기로 계획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대답을 줄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 보드진은 바르샤가 에투를 팔길 원하고 에투 본인도
더 이상 바르샤에서 뛰고 싶어하지 않아한다는 사실에 서로 축하를 했다고
하네요.-AS
->뻘루머는 뻘루머로 맞선다도 아니고 이게 도대체 뭔지...ㅡ_ㅡ; 이 내용 밑으로
에투 영입은 왜 안되는지(1.레알팬들이 싫어함 2.칼데론 회장과 라포르타는 상대방의
선수를 공략하지 않기로 구두 약속을 맺었음)와 만약 에투가 자유계약(!!!)으로
풀린다면 혹시 모를거란 이야기들이 주저리주저리있었는데 그냥 귀찮아서(;;;)
해석하진 않았습니다.요새 AS도 참 기사거리가 없나보네요...

3.칼데론 회장이 엘문도 데포르티보가 보도한 슈스터감독이 에투의 영입을 요청
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Antenna 3와의 인터뷰에서
"에투 영입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저는 이러한 뉴스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왜냐하면 논리적으로 바르셀로나는 에투를 레알 마드리드로 팔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칼데론 회장은 영입과 관련하여 매우 적은 뉴스들만이 있을것이라고 주장
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제가 여러번 말했듯이 우리는 이제 막 리그를 우승한
매우 강한 스쿼드를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는 지난해에 매우 좋은 팀을 만들어
냈습니다.만일 우리가 결국 몇몇 선수들을 영입한다면 매우 적은 영입만이 있을
것이나 그들은 매우 좋은 선수들일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칼데론 회장은 호날두에 대한 질문에 "우리들은 이 주제에 대해
아무것도 말할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우리는 단지 구경꾼일뿐이고 이 문제에
대해 수동적인 관찰자일뿐입니다.그것은 선수와 클럽간의 문제이고 우린 이 문제에
완전히 독립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따라서 현재로선 레알은 데라레드
와 하비 가르시아만이 보강된 채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Marca,Setanta Sports
->에투에 관련된 이야기빼곤 완전히 녹음기 수준의 말들뿐이군요.저 말들만
벌써 몇번을 해석해서 올렸는지...ㅡ_ㅡ;

4.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준비해둔 80M유로를 다른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쓸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레알은 현재 호날두 영입 전망에 매우
비관적이고 슈스터감독은 보드진에 다른 선수들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최우선 타켓은 다비드 비야로 반니의 경쟁자로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비야 영입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비아롱가의 도착 이후 발렌시아가 그를 팔길
원치않고 있고 심지어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만일 이적이
가능하다면 비야의 이적료는 40M유로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레알에 도착할수도 있는 또 다른 선수는 거의 확실하게 반더바르트라고 하네요.
반더바르트는 12M유로 정도에 영입될수 있고 슈스터감독은 그를 그의 공격 전술
에 필수적인 선수로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비록 이미 레알과 개인협상을 끝냈을
수도 있으나 많은 팀들이 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 한명은 사비 알론소로 그는 항상 레알 보드진의 계획에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그러나 알론소는 오직 디아라가 나갈 시에만 영입될수 있는데 레알은
현재 디아라의 방출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슈스터감독은 베테랑 센터백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레알은
가라이를 영입했으나 라싱으로 임대를 보냈다고 하네요.칸나바로의 계약은
내년에 끝나고 레알은 검증된 대체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선호하는 선수는 첼시의 카르발료라고 하네요.-Sport
->이 루머가 AS나 최소한 Marca에서만 나왔어도 참 반가웠을텐데...올해들어
Sport 단독보도로 맞췄던 레알관련루머라곤 브레누가 결국 뮌헨으로 갔다는거
그거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ㅡ_ㅡ; 호날두를 결국 포기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거의 신빙성없는 뉴스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그리고
정말 저렇게 방향을 선회한다고 해도 현재상황으론 그나마 영입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라곤 VDV 정도뿐이 없어보이기도 하군요.

P.S 라울,구티에 이어 오늘 살가도가 공식기자회견을 가졌고 역시 주요질문내용은
호날두,호빙요 관련질문들인거 같은데 아직 Marca에만 떠서 조금있다 영문판으로
제대로 나온 기사가 나온다면 추가시키도록 하겠습니다.호날두 관련인터뷰는 워낙
예민해서 불완전한 스페인어-영어번역기로 나온 결과보다 되도록이면 영문판으로
제대로 나온 기사를 많이 참조하고 있거든요.그나저나 오늘은 별로 루머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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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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