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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에투,밥티)

니나모 2008.07.24 00:25 조회 1,905
1.호빙요가 Irdning에 남아있게끔 만든 것때문에 레알에게 매우 화가 났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레알에 남아있길 원치않으며 그것을 숨기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웃지도 않고 농담을 하지도 않으며 그의 Ipod로 귀를 막고
있으면서 시간이 갈수록 동료들과 언론 그리고 팬들로부터 그 자신을 격리
시켜가고 있다고 합니다.

Irdning에서의 첫날 호빙요는 외로움으로 무장한듯 보였다고 하네요.밥티스타,
페페,그리고 파례호가 풀이 죽은 호빙요의 기분을 살려주려고 노력했으나
호빙요는 그러한 도움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리고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호빙요는 어제 동료들에게 스콜라리 감독이 어떤 가격에라도 그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레알에서의 그의 시기는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비록
공식적으론 반대로 말했지만) 거절하기에 매우 쉽지 않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어제 솔다도와 함께 레알의 새로운 피지컬 치료사인 Carlos Lalín의
통제하에 체육관에서 운동을 했었고 체육관에서의 일정이 끝난 이후 중요한
두 가지의 행동을 보여줬다고 합니다.첫째는 Manolín과 Jorge(레알을 도와주는
사람들)와 작별인사로 해석하기에 충분한 포옹을 했고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들 앞에서 빨리 사라졌다고 하네요.

호빙요같은 경우 항상 팬들에게 친절했는데 빗속에서 그의 사인을 요구하는
많은 팬들을 보지도 않고 떠나버렸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바로 호텔로 갔었고
오후에 다시 솔다도와 같이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면서 그의 미래와 관련된
결정적인 뉴스들을 기다렸다고 하네요.역시 미소는 없었다고 합니다.-AS
->보드진...이제 어떻할겨...안그래도 이적문제때문에 불안한데 올림픽 참가가
결국 무산되면서 저러는듯 싶네요.우울해서 저러는거면 좀 이해가 가는데
만약 삐진거면 부상이라서 못가게 막은건데 그걸 어쩌라는건지...;;; 

2. 카를로스 테베즈가 만일 호날두가 레알로 가기 위해 맨유를 떠나더라도
그는 이를 이해할수 있을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테베즈는 AS와의 인터뷰
에서 "확실히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입니다만 그러한 종류의 결정
은 개인적인 것이고 그는 그러한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저는 호날두를
이해합니다.모든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길 원해하죠.그렇지만
저는 또한 다른 한쪽에선 모든 선수들이 맨유에서 플레이하길 원해한다고
믿고 있습니다.그러나 만일 그가 뭔가 다른 경험을 하길 원하고 있다면 저는
우리가 그것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와 대화를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그러한 일이 일어났을때 팀원들 중
누구도 좋은 기분은 아니죠.한편,그는 현재 발목을 부상당했고 따라서 그것
역시 안좋을겁니다.저는 모든 것이 잘해결되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Setanta Sports
->테베즈 오늘 퍼거슨감독에게 한 소리 듣겠군요...ㅋ

3.호빙요가 Irdning에서 레알에 잔류하는것보다 레알을 떠나 첼시로 가는것을
더욱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레알에 더 이상의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되도록 빨리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한 결정은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가 런던에서의 생활을 조성하면서 더욱 확고해져가고 있다고
합니다.Ribeiro는 이미 호빙요의 이적을 용이하게 할수 있는 여러 전화들을 처리
했고 심지어 런던에서 어디가 살기 좋은지 이미 알아봤다고 하네요.

호빙요가 잔류한다는 말 이후로 질문받은 미야토비치와의 대화 내용은 어떤
것이었냐는 언론의 질문에 둘 사이의 문제라고한 대답을 통해 호빙요 본인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부인하지 못할것이라고 합니다.미팅에서 호빙요는
미야토비치에게 레알은 그를 무시했고 더 이상 팀에 남아있길 원치 않으며
그의 가치를 진정으로 평가해주는 다른 팀으로 가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에게 있어 지난 4월달에 미야토비치가 그의 에이전트에게 재계약을 완료
하자고 말했다가 전화로 1주일 연기하자고 했던 일은 잊지 못할 일이라고
합니다.그 이후 레알로부터의 연락은 없었고 이는 호빙요를 화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때 호빙요는 그의 에이전트가 첼시와 접촉하는걸 찬성했다고
합니다.최근 Irdning에서 호빙요는 그의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그의 미래에 대해
질문받고 있고 대답은 항상 같다고 하네요.호빙요는 "곧 보게될것이나 스콜라리는
나를 매우 원하고 있어"라고 대답한다고 합니다.호빙요는 그의 에이전트에게
계속해서 상황을 보고해줄것과 몇일안으로 첼시로 이적할수 있는 전략을 전달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하네요.선수들이 묵고있는 호텔안에서는 이미 언제
호빙요가 떠나게 될지 내기를 걸고 있다고 합니다.-AS
->Marca에선 최근 재계약설을 주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이쪽이 더 신빙성이
높아보이네요.호빙요는 호날두 영입에 상관없이 떠날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이제와서 재계약을 정말 추진한다고 해도 과연 할수 있을지도 좀 의문이구요.
만약 호빙요가 떠나고 호날두라도 정말 영입한다면 모르겠지만 호빙요가 떠나고
호날두 영입을 결국 실패한다면 올 여름 보드진이 제대로 삽질한 여름으로 남을거
같군요.

4.레알 내부에서 에투 영입을 위해 움직이는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El Mundo Deportivo에 따르면 레알 보드진은 에투를 다시 데려오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과 카시야스,구티는 모두 이러한
계획을 지지하고 있으나 칼데론 회장은 3년전에 바르샤가 우승했었을때
에투가 레알에게 직접적으로 무례한 발언을 했었기 때문에 팬들이 에투 영입을
환영하지 않을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또한 에투가 라커룸
에서 혼란을 일으킬수도 있다는것을 염려하고 있다고 하네요.한 소스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정확하게 선사해줄수 있습니다.
모든 것 중 일단 그는 레알 출신이고 항상 레알을 느껴왔습니다.덪붙여서
바르셀로나로부터 그와 같은 선수를 영입하는건 우리가 선호하는걸 두번이나
할수 있다는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Yahoo
->별 놈의 루머가 다 나오는군요.엘문도 그렇게 루머를 낼게 없었나...다른건
둘째치고 바르샤가 에투를 우리한테 파는것 자체가 불가능이죠.차라리 잔류
시키고 말지 에투를 우리한테 팔진 않을겁니다.그렇다고 우리가 에투 바이아웃
을 지를수 있는것도 아니구요.살수 있다고 해도 절대 반대.바르샤에서 에투를
팔려고 하는것도 스타일적인 면도 있지만 경기외적인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는
요인도 있는데 영입리스트에 그런 염려가 드는 선수는 호날두 하나만으로 충분함.
그나저나 호날두,VDV 외에 오랜만에 나오는 영입루머인데 왜 하필이면 그게
에투인지...ㅜ_ㅜ

5.구티가 호날두가 영입된다면 이를 환영할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선수들이 필요하고 호날두는 현시점에서 얻게될수 있는
최고의 선수입니다.우리는 그가 영입된다면  이를 기뻐할겁니다.저는 그가 대단히
좋은 젊은이고 좋은 팀 플레이어라고 들었기에 그는 라커룸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구티는 그의 비범한 재능때문에 호날두가 엄청난 연봉을 받을만한
자격이 된다는걸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이들이 최대한 많이 벌기 위해 일하고 만일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라면 그는 (다른 팀 메이트들보다) 많은 돈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 하나만으론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는데 도움을 줄수 없을수도 있으나
그는 매우 놀라운 선수이고 당신을 위해 게임을 이기게 해줄겁니다.
당신은 이러한 선수들과 함께 많은 타이틀들을 얻을수 있도록 경쟁할수 있습니다.
레알이 영입할수도 있는 선수들에 대해서 언론과 이야기하는건 일반적인 일
입니다.그리고 호날두는 그들 중 하나죠.
현재 팀은 우리가 라리가뿐만이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잘할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줄수 있는 한명의 영입이 더 필요합니다"

에투가 레알로 이적할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고 이에 구티는 에투가 팀에
잘맞을거라고 느낀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는 몇년전에 이곳에서 이적했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입니다.
저는 그의 좋은 친구인데 그는 매우 대단한 선수이며 좋은 사람입니다.
만일 그가 온다면 그는 레알에 많은 것을 불러올수 있습니다.에투는 대단한 선수
이며 레알은 항상 그러한 선수들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죠"

에투가 예전에 레알과 레알의 팬들에게 불쾌한 발언을 했었다는 말에 대해
구티는 "레알의 팬들은 매우 이해심이 넓습니다.만일 에투가 와서 잘하고 많은
골들을 넣는다면 우리들 모두는 행복해할것입니다.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모든것은
추측일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티는 호빙요가 첼시로 이적하지 않고 레알에 남을거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저에게 행복해보입니다.그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그의 IPod를 들으며
춤을 춥니다.이러한 것은 저에게 그가 아무런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게끔
만듭니다.그를 보는건 저를 행복하게 만들고 저는 그가 레알에 잔류하길 원하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Marca,Setanta Sports
->구티도 '인터뷰'만으론 호날두 영입은 환영이군요.그래도 에투를 이해해줄 아량은
제겐 없습니다...ㅡ_ㅡ;

6.첼시가 올 여름에 호빙요를 영입할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Independent 에 따르면 첼시는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와
런던에서 다시 미팅을 가지면서 2주안으로 그들이 호빙요를 영입할수 있을거라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

첼시 소스들은 그들이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30M파운드(38M유로)를 넘는
금액은 지불하지 않을거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아울러 이적료는 여전히
결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나 개인협상은 현재 합의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Ribeiro는 어제 호빙요는 만일 그가 레알을 떠난다면 첼시로 합류하길
원하고 있고 레알은 현재 호빙요를 팔 준비가 됐다는 말로 첼시를 안심
시켰다고 하네요.

사실 레알은 호빙요의 이적을 곤란하게 하지 않기 위해 호빙요를 올림픽에
참가시키지 않았다고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비밀스럽게 비난을 받았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첼시 정말 데려가고 싶으면 일단 45M유로는 오퍼하길...

7.토튼햄이 밥티스타를 영입하기 위해 새로운 접촉을 했다고 합니다.
Marca에 따르면 토튼햄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은 밥티스타를 베르바토프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라모스는 밥티스타를 스트라이커로
플레이시킬 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Marca출처라는데 Marca에선 이 기사를 못찾겠네요;;; 어쨌든 로마가 왜
밥티 영입을 위해 접촉하지 않는지 알게 됐는데 무투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다더군요.원래 밥티가 무투를 영입하지 못할시 차선책이었던만큼 만약
무투를 영입한다면 밥티 영입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도대체 얜
어디로 갈런지...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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