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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유망주영입 한탄 글.

PREDATOR 2008.07.23 12:18 조회 1,716

일단 쿠티뉴 10m이라... 정말 비싸네요.

얘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게 작년 겨울쯤이었던 같은데 그때는 얘보다 neymar가 더 유명했죠.
실제로 레알과 강력하게 연결이 되었었고 이적료도 쿠팅요의 이적료 10m!!
보다 조금 더 비쌀정도로 거물급 유망주였는데 최근엔 소식이 별로 없네요.
예전 니나모님 장신에서 프로계약을 맺었다는 구절이 기억나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레알이 AS, MARCA라는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의 언론들과 함께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는 부분이 적지 않네요.
선수 영입할 때 라던지, 이런 유망주 데려올 때 피를 많이 보는듯.

최근 1년새에 우리 보드진의 접촉에도 불구하고 놓친 A급 유망주만 하더라도 꽤 많죠.

인테르에 무려10m!!으로 이적한 coutinho,
가라이-카세레스와 저울질하다 바이아웃 신공으로 뮌헨으로 떠난 breno,
동유럽 최고의 재능 jovetic 그리고 미쿡의 피지컬괴물 altidore까지...

이건뭐-_-; 이 선수들이 언론에 가장 먼저 소개된건 레알과의 연결이 대부분인데
결국은 모두 다른 클럽으로 가 버리고, 실제로 우리가 영입한 영건은 opare뿐이네요 ㅠㅠ

잠시나마 브라질 탑 유망주와의 연결도 끊길듯.

이러다 연결만 근 1년이 넘은 neymar도 맨유로 가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얘는 몸값이 너무 뻥튀기 되어있어서 영입하는거 자체가 도박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메시 스타일의 유망주 하나 있었으면 하는데

sanchez는 우디네제가 20m 불고있고
piatti는 알메리아로 왔고 assulin은 옆동네에있고-_-

유망주 영입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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