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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관련장신(호빙요,드렌테,솔다도,밥티 등)

니나모 2008.07.20 23:13 조회 1,567
1.지난 7월 14일에 있었던 미야토비치와 호빙요간의 미팅에서 호빙요가
미야토비치에게 "저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길 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의 소스는 미팅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수 있도록
해줬다고 하네요.호빙요는 첼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미팅이 있기 이틀전에 호빙요는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를
통해 첼시와 개인협상을 완료했다고 합니다.7월 10일 월요일 아침 8시에
Wagner Ribeiro는 런던에 도착했었고 첼시의 스포츠 부장인 프랭크 아르네센을
만났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곳에서 첼시의 새로운 감독인 스콜라리 역시 볼수 있었고
함께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Marca
->만약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ㅎㄷㄷ이지만 사실인지 뭔지 알 길이 없죠.
호빙요 에이전트의 태도를 봐선 좀 의심되긴 하지만요.만약 AS에도 이와
비슷한 기사가 나온다면 모를까 아직은 그렇게 신빙성이 높은 기사라곤
생각되지 않는군요.더군다나 최근 Marca의 기사들을 봐선 더욱 신빙성은
떨어지지요...ㅡ_ㅡ;(개인적으로 요새 Marca기사는 확실한 인터뷰가 있다거나 
AS에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나오지 않는한 전혀 믿지 않습니다.)

2.비록 드렌테는 스스로 레알을 떠날 계획이 없음을 확실히 하고
있으나 로마가 밥티스타 외에 드렌테에 대한 흥미 역시 나타냈다고 합니다.
드렌테 영입에 흥미를 보이는건 로마뿐만이 아닌데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
역시 드렌테에 대해 이미 문의를 했었다고 하네요.현재 드렌테는 중국에서
열릴 올림픽에 참여하기 위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해있다고 합니다.-Marca
->요새 갑자기 드렌테에 대한 루머가 많이 나오는군요.드렌테같은 경우엔 호빙요의
거취를 살펴보고 거취를 정하게 했으면 좋겠네요.결국 호빙요가 남게된다면 드렌테는
임대를 추진하는게 좋아보이는군요.

3.오사수나로 임대를 가기전 솔다도가 카스티야에서 뛰고 있었을때 슈스터감독은
솔다도를 헤타페로 영입하길 원했었다고 합니다.2년이 지난후 슈스터는 레알의
감독이 됐고 솔다도는 헤타페행에 가까워졌다고 하네요.

토요일 오후에 솔다도는 Marca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미래를 레알 마드리드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솔다도는 "결정은 클럽이 내릴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솔다도는 레알에 남기를 원하고 있으나 레알과 헤타페는 이미 원칙적으로 솔다도를
이적시키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솔다도는 임대로 헤타페에 갔다가 다음 시즌이
끝난후 돌아오길 선호하고 있고 레알측은 솔다도가 헤타페와 4~5년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
->아무리 생각해봐도 타사이트에서 솔다도 헤타페행 오피셜이라는 글을 올리신
분은 뭔 소스로 그런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네요.어쨌든 솔다도의 거취문제도
골치아프군요...

4.지난 주말에 있었던 퍼거슨 감독과의 미팅 이후 호날두는 그의 가까운 주변인들에게
미팅이 어땠는지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러한 가까운 이들중엔 맨유와 국대에서의
동료인 나니도 있었다고 하네요.호날두는 그에게 즉시 맨유를 떠나길 원하고 더 이상의
시간은 기다리지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퍼거슨 감독은 타이틀들을 획득하면
떠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었고 현재 호날두는 맨유로 돌아가길 원치 않고 있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그동안 나니에게 진실했었는데 그들의 말과 행동이 오해받지 않길 원해서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나니는 호날두의 입장을 이해해왔고 현재 호날두는 그의 동료들이
더 이상 맨유에 남지않고자 하는 그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하려고 하는 그의 결정을 존중해주길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나니는 아직까지 맨유에 합류하지 못했고 이번주에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동료들에게 호날두의 입장에 대해 말할것이라고 하네요.호날두는 항상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현재는 휴가와 발목 수술때문에 그들 중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AS
->무슨 나니 인터뷰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런 기사는 그만 좀;;;

5.파례호의 미래가 다음주 중에 결정될 것이고 데포르티보가 그 동안 파례호 영입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헤타페와 바야돌리드의 심각한 라이벌로 떠올랐다고
합니다.파례호는 U-19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체코에 머물렀으나 내일 스페인으로
돌아올 것이고 3일간 휴가를 즐길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의 에이전트와 함께
내일부터 어느팀을 선택할것인지 검토할 것이라고 합니다.

파례호는 어느 팀이 국가대표팀에 승선할수 있는 행운을 불러다줄 팀인지 결정하게
될것이고 헤타페와 데포르티보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데로프티보는
발레론의 회복에 대한 확신이 없고 그러한 이유때문에 파례호의 에이전트인 Bahía에게
전화를 걸어 파례호가 데포르티보에서 뛸수 있도록 설득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타페는 여전히 파례호를 영입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론 헤타페-데포르티보라면 아무래도 우리와 관계가 좋은 헤타페쪽으로 갔으면
좋을거 같네요.

6.밥티스타의 에이전트인 Herminio Menendez가 밥티스타의 로마행에 대한 많은 루머들
에도 불구하고 로마가 밥티스타 영입을 위해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Herminio Menendez는 Laromasiamonoi.it와의 인터뷰에서 "로마는 저와 이야기
한적이 없고 저는 이 상황에 많은 혼란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만일 로마가 레알 마드리드
또는 저와 만나지 않는다면 협상을 시작하는건 불가능합니다.현재 밥티스타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나 되풀이하건데 누구도 저 또는 레알 마드리드측과 대화한적이 없습니다.
이탈리아안에선 레알-로마 양측이 매우 가까워졌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심지어
Marca는 모든것이 완료됐다고 말하더군요.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누구도 심지어 로마의 스포츠부장인 Prade조차 저와 이야기한적은 없습니다.
솔직하게 저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Goal.com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네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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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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