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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빙요의 가격을 물어본 첼시

니나모 2008.07.20 10:45 조회 1,548


첼시가 호빙요에 대한 공식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피터 캐년의 사인이 담긴 첼시측의 팩스가 도착했고 그 팩스엔
첼시가 호빙요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하네요.
팩스안엔 이적료에 대한 정확한 언급을 없었으나 그들은 호빙요를 영입하길 원하고
호빙요의 영입을 우선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을 시작하길 원한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팩스와 더불어 첼시는 모든 것을 직접만나서 처리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양 클럽의
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고 그들은 그러한 관계가 계속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 레알은 양클럽간의 협상을 시작하는 단계를 밟아나갈 것이나 미야토비치는
오직 호날두가 영입될 시에만 호빙요가 떠날수 있다는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작가는 45M유로가 될것이고 레알은 그 가격 미만으론 호빙요를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또한 호빙요의 올림픽 참가는 그의 가격을 재평가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한편,미야토비치는 레알선수단이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Algarve에 방문해
슈스터감독과 대화를 나눴고 슈스터감독은 호빙요가 그의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되어 있음을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오직 호날두가 영입될 시에만
생각을 바꿀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AS-

호빙요의 에이전트가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가 31.75M파운드(40M유로)의
공식적인 오퍼를 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첼시는 루이스 필리페 스콜라리가 첼시의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됐을때부터
호빙요와 연결되어져왔다고 합니다.

비록 바르샤가 재빨리 보도들을 부인했으나 지난 목요일에 바르샤 역시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그가 그동안 바르샤의 스카우터인 Pepe Costa와
접촉해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그는 호빙요가 베르나베우에 남을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Ribeiro는 칼데론 회장이 호빙요를 지키기로 결심했다고 주장했고 첼시가 그들의
시작 오퍼론 영입을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합니다.

Ribeiro는 Onda FM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바르샤로부턴 오퍼를 받지 못했습니다.그러나 바르샤의 한 디렉터가 호빙요의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알기 위해 저에게 전화를 걸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첼시로부터 40M유로의 확실한 오퍼를 받았으나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를
이적시키길 원치않았다는 말을 해줬습니다.

저는 남자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저에게 전화를 걸었던 디렉터는 Pepe Costa였습니다.

저는 호빙요가 첼시로 이적하는것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바르샤는 양클럽
사이에 적대감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야토비치에게 바르샤측이 저에게 전화를 했었음을 말해줬으나 그것은
마치 레알이 메시와 사인하길 원하는 상황과 마찬가지죠"
-Skysports-

흠...첼시가 이제 본격적으로 나서는가 보군요.
호빙요의 에이전트가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일단 40M유로의 오퍼를 했었으니
정말 이적하게 된다면 45M유로까진 받을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만
호날두의 상황이 이런지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군요.그나저나 저 에이전트
조용히 좀 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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