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 단신
1. 레예스, AT 마드리드에서 로마로 이적하나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AT마드리드에서 보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T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레예스가 새로운 시즌의 팀 구상에
그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을 본인에게 이미 전달했으며, 프레 시즌의 원정지인 멕시코에서의
친선경기에도 레예스의 출장기회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레예스 자신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것 같지만, 출장기회를 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을 검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이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로마입니다. 로마는 이미,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예스에게
관심을 표했지만, 당시 레예스는 이 오퍼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로마의 관심은
여전하며, 이번은 오퍼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됩니다.(MARCA)
2. 바르셀로나가 베르바토프를 노려
불가리아의 강력한 센터포워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는 2400만 유로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의 Daily Mirror紙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토고의 엠마뉴엘 아데바요르의 이적에 대해
시간을 끌고 있는 아스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너스가 요구하고 있는 3500만 유로를 바꾸지 않고 있기 때문에, 라포르타 회장은 목표를
수정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토튼햄에 소속된 1981년생 베르바토프는 '고작' 2400만 유로로 영입이 가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을 노리고 있는 선수이지만, 맨체스터는 이미 남 아프리카 원정으로
출발했으며, 베르바토프를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호나우딩유, 데코에 이어 이적이 확실시 되는
에투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워드 진의 보강의 후보로 베르바토프를
점찍은 것 같습니다. 이외에 과르디올라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은 카를로스 테베즈, 호빙유,
디디에 드록바 등입니다.(SPORT)
3.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 "램파드는 인테르에 오고 싶어 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언론에 따르면, 인테르의 마씨모 모라티 회장은 첼시의 MF 프랭크 램파드가
인테르로의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라티 회장은 프레 시즌 개막 시에 행해진 클럽 계열 TV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램파드의 이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램파드 본인은 인테르에 가고 싶어 하지만, 우리들은 첼시의 의사를 존중해야만 한다.
첼시는 그를 붙잡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인테르 서포터들은 이적교섭의 전개를 느긋하게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램파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램파드가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나타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쁨'과
'현재 팀에 대한 의무'의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인터뷰에서 모라티 회장은 조세 무리뉴 감독에 관해서도
"무리뉴에게는 힘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정중하며 정확하다.
연습에서는 항상 볼을 의식하며, 선수들에게 바이탈리티를 준다."며 기대를 나타냈고,
"나조차도 지각하는 것이 무서울 정도다."며 농담을 섞어가며 무리뉴 감독이 팀에게
엄격한 규율을 요구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MARCA)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AT마드리드에서 보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T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레예스가 새로운 시즌의 팀 구상에
그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을 본인에게 이미 전달했으며, 프레 시즌의 원정지인 멕시코에서의
친선경기에도 레예스의 출장기회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레예스 자신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것 같지만, 출장기회를 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럽으로의
이적을 검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이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로마입니다. 로마는 이미,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예스에게
관심을 표했지만, 당시 레예스는 이 오퍼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로마의 관심은
여전하며, 이번은 오퍼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됩니다.(MARCA)
2. 바르셀로나가 베르바토프를 노려
불가리아의 강력한 센터포워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는 2400만 유로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의 Daily Mirror紙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토고의 엠마뉴엘 아데바요르의 이적에 대해
시간을 끌고 있는 아스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너스가 요구하고 있는 3500만 유로를 바꾸지 않고 있기 때문에, 라포르타 회장은 목표를
수정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토튼햄에 소속된 1981년생 베르바토프는 '고작' 2400만 유로로 영입이 가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을 노리고 있는 선수이지만, 맨체스터는 이미 남 아프리카 원정으로
출발했으며, 베르바토프를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호나우딩유, 데코에 이어 이적이 확실시 되는
에투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워드 진의 보강의 후보로 베르바토프를
점찍은 것 같습니다. 이외에 과르디올라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은 카를로스 테베즈, 호빙유,
디디에 드록바 등입니다.(SPORT)
3.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 "램파드는 인테르에 오고 싶어 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언론에 따르면, 인테르의 마씨모 모라티 회장은 첼시의 MF 프랭크 램파드가
인테르로의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라티 회장은 프레 시즌 개막 시에 행해진 클럽 계열 TV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램파드의 이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램파드 본인은 인테르에 가고 싶어 하지만, 우리들은 첼시의 의사를 존중해야만 한다.
첼시는 그를 붙잡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인테르 서포터들은 이적교섭의 전개를 느긋하게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램파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램파드가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나타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쁨'과
'현재 팀에 대한 의무'의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인터뷰에서 모라티 회장은 조세 무리뉴 감독에 관해서도
"무리뉴에게는 힘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정중하며 정확하다.
연습에서는 항상 볼을 의식하며, 선수들에게 바이탈리티를 준다."며 기대를 나타냈고,
"나조차도 지각하는 것이 무서울 정도다."며 농담을 섞어가며 무리뉴 감독이 팀에게
엄격한 규율을 요구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MARCA)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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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7.20레예스 자리 못잡고 옮겨 다니는군요 -_- ;;; 바르샤가 벨바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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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08.07.20혼돈의라리가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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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07.20로마 밥티에 레예스까지....없는 돈 넘 쥐어짜네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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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_dutch 2008.07.20로마는 돈없으면 가만히나 있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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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8.07.20진짜 벨바톱 바르샤에 빼앗기면 안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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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가고 2008.07.20레예스ㅜㅜ
근데 벨바톱 바르샤 유니폼은 안어울릴텐데.. -
Spam 2008.07.20에휴 레예스...... 지지난시즌 마지막경기때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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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7.20아데바요르는 별로 안 무섭지만 베르바토프가 바르샤에 적응해서 활약을 한다면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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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rbatov 2008.07.20벨바그냥 토트넘에 잇으면안되겟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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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7.20아.... 레예스... 다시 세비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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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7.20레예스 참...그냥 아스날 남았으면 어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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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7.20레예스 어떡할려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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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8.07.20람파드는 결국 인테르 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