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밥티,드렌테)
1.한 전화가 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에게 호빙요가 레알을 떠날시엔 이적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클럽은 첼시뿐이고 호빙요의 바이아웃인 180M유로를 지불하기 전엔
바르셀로나로 결코 이적할수 없음을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비록 2번이나 부인당했으나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바르샤의 관심을 폭로했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은 SER과의 인터뷰였는데 Wagner Ribeiro는 "저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한 친구가 전화를 했었는데 그는 Pepe Costa(보드진은 아니나 바르샤의 테크니셜 조직의
일원이라고 합니다)로 그는 호빙요와 저 두 사람과 대화를 나눴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호빙요의 올림픽 참가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그때까지 첼시의 관심이 더욱 커져서 레알이 원하는 45M유로를 오퍼한다면 레알은
호빙요를 떠나보낼 것을 고려할 것이고 그 자금을 호날두를 영입하는데 쓰일것이라고
합니다.그렇지 않다면 레알이 그에게 약속했던데로 재계약을 제의할것이라고 하네요.
호빙요의 계약은 2010년까지이고 현재 2.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현레알스쿼드내에서도 최고 수준까지 연봉을 올려주길 원하고 있고
레알측의 생각은 기본 3.5M유로의 연봉에 타이틀 획득이나 골수등으로 올라갈수
있는 추가수당을 포함하는 오퍼를 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Wagner Ribeiro는 현재 호빙요를 첼시로 이적시키기 위해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호빙요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막대한 금액이 그와 호빙요 본인에게
돌아갈 것이고 첼시측은 5년계약에 6M유로의 연봉을 약속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측은 클럽을 위협하기 위해 처음엔 맨유와 첼시를 이용하고 현재는 바르샤를
이용하고 있는 Ribeiro의 방법들과 태도에 거북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AS
->애초에 잘못한건 클럽측이 맞고 이러한 상황이 되도록 계기를 만든것도 클럽측이
맞지만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건 호빙요의 에이전트라고 생각되네요.예전에
호빙요 관련글에도 썼지만서도 호빙요 본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에이전트측은 첼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군요.아직까진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간건
아닌거 같아 보이지만 에이전트측이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온다면 호날두 영입에 상관없이
보드진이 결국 이적시킬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2.퍼거슨 감독이 남아프리카에서 맨유는 호날두를 팔지 않을거라고 외쳤으나 이러한
강력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레알 보드진은 조심스러운 태도를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AS는 어제 레알 선수단을 방문한 미야토비치와 접촉했었으나 미야토비치는 호날두를
영입하려고 시작했을때부터의 전략에 따라 침묵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죄송하나 당신은 이미 저의 입장을 알고 있을겁니다.저는 그 문제에
대해 8월 31일까지 말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도 미야토비치는 동일한 대답을 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8월 31일까지 저는 어떤 것도 말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 보드진 내부에선 여전히 호날두의 확고한 입장이 맨유로 하여금 협상을
하도록 만들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AS
->호날두 문제에 대해선 원래부터 대답을 기피하던 미야토비치이기 때문에 똑같은
반응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보드진같은
경우엔 조르제 멘데스한테 접촉을 해서라도 호날두 본인의 확실한 입장을 알고 있을테니까요.
만약 호날두도 잔류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면 보드진이 방향을 틀겠죠.
작년 여름의 키부-페페의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만약 호날두가 잔류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고 해도 당분간 호날두 루머는 계속 될수도 있지만 우리 보드진의 실제 움직임은
달라질거라고 생각되는군요.
3.비록 이적이 8월달까지 지연될수도 있으나 밥티스타를 영입하기 위한 로마의 결정적인
시도가 다음주에 있을것이라고 합니다.AS는 어제 로마의 스포츠 부장인 Daniele Prade와
접촉했었고 그는 어떤 이적도 조금도 서둘지 않을거라고 보장했다고 하네요.로마는 현재
3명의 공격자원을 사기 위한 20M유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들은 밥티스타와 포돌스키
그리고 측면에서 뛸수 있는 선수라고 하네요.스팔레티 감독은 만시니의 인테르행,지울리의
PSG행으로 인해 보강을 원하고 있고 밥티스타를 토티를 보완하는 역활로 최우선적으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마는 3M유로로 밥티스타를 임대하고 내년 여름에 완전영입할수 있는 옵션을 넣는
오퍼를 할것이라고 하네요.반면,레알은 원칙적으로 밥티스타의 가격을 20M유로로
책정해두고 있고 밥티스타를 팔아 호날두를 영입할수있는 자금을 충당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적료를 15M유로 미만으로 낮추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밥티스타의 이적료를 20M->15M유로로 낮출수도 있는건 밥티스타의 계약이 2010년에
끝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밥티스타의 에이전트인 Herminio Menéndez는 오늘 아침 8시에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그의 도착으로 인해 이적 협상은 더욱 활발해질것이라고 합니다.한편,중재인으로 참여할
브론제티는 어제 "모든 결정적인 요인들이 주어져있고 따라서 결국 밥티스타는 로마로
이적할겁니다.밥티스타는 로마로 이적하는것에 기뻐했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미야토비치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치니치는 로마가 레체에서 그의 나머지 소유권인
50%를 사고난 이후 상황이 나빠져왔었다고 합니다.부치니치의 영입은 Daniele Prade에
의해 승인된 중요한 투자였기 때문에 밥티스타의 영입에 그를 포함시키는걸 고려할수도
있다고 하네요.-AS
->완전이적옵션이 포함된 임대도 반대고 부치니치 영입도 반대...보드진이 무조건 현금만을
계속 고집했으면 좋겠네요.
4.브론제티에 따르면 피오렌티나가 여전히 드렌테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브론제티는 인터뷰를 통해 "드렌테는 이탈리아로 올수도 있습니다.그에게 관심이 있는
여러 클럽들이 있고 그들 중 하나는 피오렌티나로 그들은 이미 지난 1월달에 드렌테에
관해 문의했었습니다.레알은 그를 임대로 보내는 결정을 할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Goal.com
->호날두와 호빙요의 거취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으로선 드렌테는 일단 남기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만약 결국 호빙요가 남아서 다음 시즌에도 로벤-호빙요 로테이션 체제가
이루어진다면 드렌테의 임대는 고려해보는게 선수 본인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5.슈스터감독이 미야토비치를 만나 현재 스쿼드와 호날두 영입건에 대한 최근의 상황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밥티스타의 이적을 받아들일수도 있으나
공격적인 또 다른 미드필더의 영입을 요청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보드진쪽은 반더바르트를
영입하는 것을 계속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미 이적한 그라네로와 이적할수도 있는
밥티스타 때문에 반더바르트가 영입될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원래 밥티스타 이적건에 같이 나와있는 기사였는데 특별한 말은 없어서 반더바르트에
대한 것만 올렸습니다.호날두도 그렇고 반더바르트도 그렇고 이젠 버퍼링 좀 그만;;;
6.드렌테는 그동안 이탈리아로의 이적에 강력히 연결되어 왔고 특히 피오렌티나가
관심이 있는것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들은 올 여름에 더 이상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거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드렌테의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솔직히 유벤투스가 임대로 데려갈거 같진 않은데...ㅡ_ㅡa
가능성이 있는 클럽은 첼시뿐이고 호빙요의 바이아웃인 180M유로를 지불하기 전엔
바르셀로나로 결코 이적할수 없음을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비록 2번이나 부인당했으나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바르샤의 관심을 폭로했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은 SER과의 인터뷰였는데 Wagner Ribeiro는 "저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한 친구가 전화를 했었는데 그는 Pepe Costa(보드진은 아니나 바르샤의 테크니셜 조직의
일원이라고 합니다)로 그는 호빙요와 저 두 사람과 대화를 나눴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호빙요의 올림픽 참가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그때까지 첼시의 관심이 더욱 커져서 레알이 원하는 45M유로를 오퍼한다면 레알은
호빙요를 떠나보낼 것을 고려할 것이고 그 자금을 호날두를 영입하는데 쓰일것이라고
합니다.그렇지 않다면 레알이 그에게 약속했던데로 재계약을 제의할것이라고 하네요.
호빙요의 계약은 2010년까지이고 현재 2.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현레알스쿼드내에서도 최고 수준까지 연봉을 올려주길 원하고 있고
레알측의 생각은 기본 3.5M유로의 연봉에 타이틀 획득이나 골수등으로 올라갈수
있는 추가수당을 포함하는 오퍼를 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Wagner Ribeiro는 현재 호빙요를 첼시로 이적시키기 위해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호빙요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막대한 금액이 그와 호빙요 본인에게
돌아갈 것이고 첼시측은 5년계약에 6M유로의 연봉을 약속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측은 클럽을 위협하기 위해 처음엔 맨유와 첼시를 이용하고 현재는 바르샤를
이용하고 있는 Ribeiro의 방법들과 태도에 거북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AS
->애초에 잘못한건 클럽측이 맞고 이러한 상황이 되도록 계기를 만든것도 클럽측이
맞지만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건 호빙요의 에이전트라고 생각되네요.예전에
호빙요 관련글에도 썼지만서도 호빙요 본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에이전트측은 첼시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군요.아직까진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간건
아닌거 같아 보이지만 에이전트측이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온다면 호날두 영입에 상관없이
보드진이 결국 이적시킬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2.퍼거슨 감독이 남아프리카에서 맨유는 호날두를 팔지 않을거라고 외쳤으나 이러한
강력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레알 보드진은 조심스러운 태도를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AS는 어제 레알 선수단을 방문한 미야토비치와 접촉했었으나 미야토비치는 호날두를
영입하려고 시작했을때부터의 전략에 따라 침묵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죄송하나 당신은 이미 저의 입장을 알고 있을겁니다.저는 그 문제에
대해 8월 31일까지 말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도 미야토비치는 동일한 대답을 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8월 31일까지 저는 어떤 것도 말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레알 보드진 내부에선 여전히 호날두의 확고한 입장이 맨유로 하여금 협상을
하도록 만들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AS
->호날두 문제에 대해선 원래부터 대답을 기피하던 미야토비치이기 때문에 똑같은
반응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보드진같은
경우엔 조르제 멘데스한테 접촉을 해서라도 호날두 본인의 확실한 입장을 알고 있을테니까요.
만약 호날두도 잔류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면 보드진이 방향을 틀겠죠.
작년 여름의 키부-페페의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만약 호날두가 잔류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고 해도 당분간 호날두 루머는 계속 될수도 있지만 우리 보드진의 실제 움직임은
달라질거라고 생각되는군요.
3.비록 이적이 8월달까지 지연될수도 있으나 밥티스타를 영입하기 위한 로마의 결정적인
시도가 다음주에 있을것이라고 합니다.AS는 어제 로마의 스포츠 부장인 Daniele Prade와
접촉했었고 그는 어떤 이적도 조금도 서둘지 않을거라고 보장했다고 하네요.로마는 현재
3명의 공격자원을 사기 위한 20M유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들은 밥티스타와 포돌스키
그리고 측면에서 뛸수 있는 선수라고 하네요.스팔레티 감독은 만시니의 인테르행,지울리의
PSG행으로 인해 보강을 원하고 있고 밥티스타를 토티를 보완하는 역활로 최우선적으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마는 3M유로로 밥티스타를 임대하고 내년 여름에 완전영입할수 있는 옵션을 넣는
오퍼를 할것이라고 하네요.반면,레알은 원칙적으로 밥티스타의 가격을 20M유로로
책정해두고 있고 밥티스타를 팔아 호날두를 영입할수있는 자금을 충당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적료를 15M유로 미만으로 낮추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밥티스타의 이적료를 20M->15M유로로 낮출수도 있는건 밥티스타의 계약이 2010년에
끝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밥티스타의 에이전트인 Herminio Menéndez는 오늘 아침 8시에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그의 도착으로 인해 이적 협상은 더욱 활발해질것이라고 합니다.한편,중재인으로 참여할
브론제티는 어제 "모든 결정적인 요인들이 주어져있고 따라서 결국 밥티스타는 로마로
이적할겁니다.밥티스타는 로마로 이적하는것에 기뻐했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미야토비치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치니치는 로마가 레체에서 그의 나머지 소유권인
50%를 사고난 이후 상황이 나빠져왔었다고 합니다.부치니치의 영입은 Daniele Prade에
의해 승인된 중요한 투자였기 때문에 밥티스타의 영입에 그를 포함시키는걸 고려할수도
있다고 하네요.-AS
->완전이적옵션이 포함된 임대도 반대고 부치니치 영입도 반대...보드진이 무조건 현금만을
계속 고집했으면 좋겠네요.
4.브론제티에 따르면 피오렌티나가 여전히 드렌테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브론제티는 인터뷰를 통해 "드렌테는 이탈리아로 올수도 있습니다.그에게 관심이 있는
여러 클럽들이 있고 그들 중 하나는 피오렌티나로 그들은 이미 지난 1월달에 드렌테에
관해 문의했었습니다.레알은 그를 임대로 보내는 결정을 할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Goal.com
->호날두와 호빙요의 거취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으로선 드렌테는 일단 남기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만약 결국 호빙요가 남아서 다음 시즌에도 로벤-호빙요 로테이션 체제가
이루어진다면 드렌테의 임대는 고려해보는게 선수 본인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5.슈스터감독이 미야토비치를 만나 현재 스쿼드와 호날두 영입건에 대한 최근의 상황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밥티스타의 이적을 받아들일수도 있으나
공격적인 또 다른 미드필더의 영입을 요청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보드진쪽은 반더바르트를
영입하는 것을 계속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미 이적한 그라네로와 이적할수도 있는
밥티스타 때문에 반더바르트가 영입될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원래 밥티스타 이적건에 같이 나와있는 기사였는데 특별한 말은 없어서 반더바르트에
대한 것만 올렸습니다.호날두도 그렇고 반더바르트도 그렇고 이젠 버퍼링 좀 그만;;;
6.드렌테는 그동안 이탈리아로의 이적에 강력히 연결되어 왔고 특히 피오렌티나가
관심이 있는것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들은 올 여름에 더 이상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거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드렌테의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솔직히 유벤투스가 임대로 데려갈거 같진 않은데...ㅡ_ㅡa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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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 2008.07.19에이전트가 자꾸 저렇게 나오면 더이상의 빙요 가지마~의 마음도 식어가는듯... 어디 바르샤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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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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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 2008.07.19빙요가 가지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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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7.19불굴의 레알 호날두 포기 절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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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8.07.19아 정말 짜증나는 이번 이적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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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7.19빙요 에이전트 정말 문제가 잇네요 ; 자꾸 부추김;;
로마는 밥티 현금내고 사가라
드렌테는 임대 보내도 괜찮을꺼 같은데요 -
Iker Casillas 2008.07.19퍼거슨 발언에도 역시.... 포기하지 않을 보드진이군요 하긴 퍼거슨지맘일지도 모르니... 그리고 호빙요건은 참...;
드렌테도 아까운재능인데 계륵인듯..
밥티도 그냥 올시즌 떠날거같고 반 더 바르트 와라 ! -
Arcueid 2008.07.20에이전트 하는게 참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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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7.20호빙요 에이전트 이제는 짜증나네요-- 빙요야 그냥 에이전트 바꾸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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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7.20로마 장난?
그가격에 임대는 뭥미?
괜히 임대 보냈다가 완전영입 안하면 밥티 보스만으로 공짜에 가겠네. -
타키나르디 2008.07.20로마 장난은 그만 ㅋㅋ 빙유에이전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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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7.20드렌테 라리가팀에서 임대해갈팀은 없나..
경험만 쌓이면 그저 괴물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