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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챔피언스 리그 V10을 목표로 다시 움직이다

H. Kewell 2008.07.19 11:28 조회 1,663




라울은 충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로선수권에 소집되지 않았던 라울은

공식전에서 46시합(3,855분)플레이한 지난시즌의 피로를 풀기위해 장기간 휴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라울은 챔피언스리그 V10을 제1의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그는 현재, 바레 드 로보에서 합숙중입니다.

디 살보 디렉터는 각국 대표 이외의 선수를 위해 특별한 연습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라울이 가장

먼저 훈련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주장인 라울은 리그 연패와 챔피언스리그의 타이틀 탈환을 위해, 엘 알카르베(포르투칼)와

이르드닝(오스트리아)의 합숙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습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오후, 라울은 살가도나 가족, 피구의 친구인 파울로 치나 등과 함께 알브페이라의 수족관을

방문하여 돌고래 쇼를 감상했다고 합니다. 또한, 풀장에서 돌고래와 휴식을 취했습니다.


성인 팀에 데뷔한 이래, 가장 긴 휴가

라울은 팀 내에서도 다시 공을 만지기를 가장 열망했던 선수 중 하나입니다.

1994년 성인 팀에 데뷔한 이래, 가장 긴 휴가를 얻었습니다. 55일 간의 휴가였죠.

지금까지는 아틀란타 올림픽(1996년), 유로2000, 유로 2004, '98 월드컵, '02 월드컵에

출장했기 때문에 휴가 일수가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스페인 대표로 소집되지 않았던 여름, 지난 시즌은 가장 빠른 5월 18일에 리그가 폐막되었습니다.

2005년 때는 5월 28일에 종료되었지만, 다른 시즌은 항상 6월에 마지막 라운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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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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