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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퍼거슨은 존경받을 수 없는 위선자

구티해즈 2008.07.19 09:11 조회 1,622 추천 1
스탐, 반니, 로이킨, 베컴..
모두 맨유에 헌신한 선수들을 자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내쳤음.

영입 작전 펼칠 때도, 리그 중반에 어떤 선수 마음에 드면 언론플레이 들어가서
선수 설레게 함. 오웬 하그리브스는 뮌헨에게 대단한 실례를 범하면서 까지 데려옴.
(오웬 하그리브스 뮌헨에서 유스부터 키워내서 뮌헨팬들한테도 각별한 존재였음)

벤제마 맨유전에 골넣으니까 바로 언론 플레이.

지금은 베르바토프한테 이미 협상 완료, 우리 선수 이딴 뉘앙스를 풍기며
언론플레이를 즐기고 있음.

세상 감독들 중 존경받을 만한 감독들이 있지만, 퍼거슨은 제 아무리 트레블, 더블 경력이
있다하더라도 절대 존경받을 만한 감독이 아님. 참고로 사전 접촉(불법 접촉)은 기본으로
하는 감독 .
(박지성 영입도 사전 접촉임. 그래서 psv가 1200만 파운드를 못받아낸거고.진짜 퍼거슨은
축구 이적시장 기간에는  특히나 쓰레기 감독 -_-)

로이킨이 고기덩이 비유들면서 인터뷰한거 너무 말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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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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