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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친댄서호였던 저로써

카카 2008.07.18 14:49 조회 2,156
아래 "조용조용"님의 글을 보고 느꼈습니다.

"아 역시 착한자식이였어."
역시 언론에 말하지 않은 것도 이유가 있었어!
퍼기 그만좀 놔줘!! 댄서호가 오고싶데잖아!

드디어 좌로벤 우날도의 실현 전인가요?
아.... 우리의 까피탄님이 안계셨더라면 호빙요의 쉐도우 역할도 가능.....
했지않을까요.. 그러나 안계시면 큰일나지 우리 카피탄.. 카피탄..캎..카피..ㅏ...

아놔... 고뇌중 ....ㄱ-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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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델 보스케 횽아 사랑해요. arrow_downward 퍼거슨과 만난 댄서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