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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바르샤측과 접촉했었던 호빙요 에이전트

니나모 2008.07.18 03:22 조회 1,525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가 첼시측의 오퍼를 레알마드리드에게 전달했고
바르셀로나 보드진의 한 사람이 그에게 접촉해 호빙요를 영입할수 있는지 물어봤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올림픽을 위해 베이징에 가기 전에 미래를 해결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호빙요의 에이전트는 Onda Cero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의 정식 오퍼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에 대해 확인시켜줬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첼시의 오퍼를 받았고 그것은 이미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에게 전달됐습니다.
칼데론 회장은 심지어 150M유로에라도 호빙요를 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저는 바르셀로나 보드진의 한 사람과 대화를 나눴었습니다.저는 그에게
칼데론 회장과 말하라고 말해줬습니다.왜냐하면 저는 어떤 것도 할수 없으니까요.
첼시와의 이적협상도 까다로운데 서로 매우 큰 경쟁상대인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가
호빙요의 이적을 추진할수 있을거라고 상상하기 어렵죠."

비록 레알 보드진은 이미 그에게 호빙요는 다음 시즌 계획에 들어있다고 말했으나
호빙요의 에이전트는 호빙요가 계속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할수 있을지 또는
클럽측이 이적시킬지 지금 즉시 알아야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에 대한 모든 것은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왜냐하면 그는 현재 올림픽에
참가해야 하고 그의 미래를 베이징에 가기 전에 알길 원하고 있습니다."
-AS,Marca-

슈니 홈페이지를 보니 슈니가 호빙요와 대화를 나눠봤는데 호빙요는 레알을 떠날 생각도
없고 영국에서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도 별로 없다는 내용으로 얘기를 했나보더군요.
이런 점을 감안하자면 호빙요 에이전트의 이러한 인터뷰는 재계약 압박용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는데 실상은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계약 압박 or 이적이죠.솔직히 그간 호빙요 에이전트 인터뷰들보면서 호빙요 본인은
모르겠지만 호빙요 에이전트는 첼시 이적에 많이 끌리고 있다는 늬앙스도 좀 느꼈거든요.

보드진은 일단 호날두의 거취가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호빙요를 계속 붙잡아두려고
할거 같지만 그렇다고 재계약을 해줄 기미도 별로 안보이는군요.근데 호빙요측이 계속
이렇게 나온다면 극단적인 상황도 염두에 두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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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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