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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아이마르, 벤피카로 이적 外(잡다 단신)

H. Kewell 2008.07.17 14:35 조회 1,661


1. 한 때는 프리미어 리그로의 이적이 점쳐졌던 사라고사의 아르헨티나 MF

파블로 아이마르를 격렬한 쟁탈전 끝에 얻은 것은 벤피카였습니다.

이적료는 750만 유로로,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현재, 아이마르는 사라고사의 프리시즌 캠프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입단회견은 17일 오후에 행해질 것입니다.




아이마르는 "지금까지 나는 자신의 이적을 스스로의 의사로, 결정해왔어요, 운 좋게도 말이죠.

그리고, 이번 오퍼는 다른 팀으로부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벤피카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코멘트 했습니다.





2. 세비야, 올리베이라에 관심.

미들스브로가 코네에 대해 1600만 유로에 이르는 흥미로운 오퍼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비야로서도 환영할만한 오퍼로, 코네를 이적시킨다면 그 돈으로 히메레즈 감독이

원하는 선수의 획득에 나설 것이 예상됩니다.

세비아가 가장 우선시하고 있는 것은 사라고사의 포워드 올리베이라입니다.

그는 2부로 강등된 사라고사에 남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올리베이라는

다른 클럽으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비야로서는 코네 방출로 얻을 자금이 올리베이라 획득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AT마드리드, 루쵸 곤잘레스 영입에 가까워지다.

아무래도, AT마드리드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보강의 일환으로, 포르투의 미드필더

루쵸 곤잘레스를 타켓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그의 영입에 몇 번이나

실패한 AT마드리드이지만, 이번에는 마지막까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루쵸 곤잘레스는 매년, AT마드리드의 영입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포르투는 1500만 유로의 이적료는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저하고 있던 AT마드리드도 이 금액에 협상을 시작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편, 루쵸 곤잘레스 본인도 포르투칼에서의 자신의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회의 리그우승, 지난 시즌은 포르투칼 리그 최우수 선수 수상.

이외에는 CL우승 밖에는 남은 것이 없습니다.

또한 그는 AT마드리드의 아구에로나 막시 로드리게스, 그리고 파울로 아순상과 친합니다.

AT마드리드로의 이적은 바라던 바일 것입니다.

남은 것은, 포르투가 주장인 그를 언제까지 붙들고 있을 수 있느냐가 관건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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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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