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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첼시의 오퍼를 고려중인 호빙요

니나모 2008.07.16 01:25 조회 1,560


호빙요의 에이전트가 루이스 필리페 스콜라리가 감독이기 때문에 첼시의 오퍼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여러 차례 첼시로 이적하는것에 연결되어져 왔고 이와 더불어 첼시가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60M유로를 오퍼했다는 보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첼시는 이미 그러한 보도들을 진정시켰고 이와 동시에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첼시의 오퍼가 루머로 나온만큼의 금액과는 일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Ribeiro는 브라질 웹사이트인 Globoesporte.com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첼시의 오퍼는 큽니다만 그와 같이 크진 않습니다"

그러나 Ribeiro는 호빙요가 5년전에 있었던 스콜라리 감독과의 짧은 시간의 미팅으로 인해
스콜라리 감독과 일하는 기회에 끌리고 있음을 밝혔다고 합니다.

"호빙요가 진지하게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이는 것을 고려하게 만드는 것은 그가 여전히
유럽에 잘알려지지 않았을때 스콜라리가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스콜라리 감독은 2003년에 바젤에서 있었던 호나우두의 친구들 대 지단의 친구들간의 경기에
호빙요를 불렀었습니다.스콜라리는 그와 대화했고 그에게 힘을 줬죠."

호빙요는 또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사인하기 위한 레알의 오퍼의 일부로 맨유와의 이적설
에도 연결되어져 왔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최근 그러한 딜에 이용될 의향이 없다고 말했었고 Ribeiro는 그러한 상황이
호빙요로 하여금 레알에서의 미래를 고려하게 만들었다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첼시의 스포츠 부장인 프랑크 아르네센과의) 미팅에서 저는
호빙요가 세계 최고의 클럽들 중 하나에 있고 괜찮은 연봉을 받고 있으며 현재 그는
레알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알려졌다고 말했습니다."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다르게 말하자면 그는 모든것을
가지고 있죠"

"오직 불쾌한 것은 그의 가치에 대한 클럽의 평가이고 호빙요는 트레이드딜의 일부가 됐다는
것에 과소평가당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Skysports-

호빙요가 불만을 가진 것에 대해선 100% 이해하고 클럽측이 잘못한 측면도 크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에이전트의 이런식의 언론 플레이는 정말 좀 짜증나는군요.월요일날 미야토비치와의
미팅에서 뭘 말했는지도 좀 궁금하구요.

위에도 썼지만 클럽측도 잘못한게 맞고 호빙요가 불만을 가질만한 상황인 것도 맞지만
호빙요측의 이런 식의 태도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불만이 있으면 확실하게 이적요청을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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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이거 뭥미 댄서호 레알 오는건가염 ㅡ ㅡ;; arrow_downward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