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VDV)
1.미야토비치와 호빙요간의 미팅은 만족스럽고 매우 효과적인 것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최소한 현재로선 양측의 관계에 평화적인 기미가 보였다는 것이고
긴장감이 해소된 것이라고 하네요.호빙요는 올림픽에 나갈것이고 돌아왔을때 미야토비치는
그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와 재계약을 협상할 것이라고 합니다.
양측의 만남은 베르나베우에서 오전 11시에 있었고 호빙요는 약속 시간에 잘맞춰서 도착
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에게 있어서 이번 미팅은 제일 우선시되는 것이었고 일정 중
첫번째 일이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이후 앙헬 토레스와 토니 무뇨즈 그리고 그라네로
를 만났었다고 합니다.)
클럽측은 호빙요에게 더 이상 첼시와의 관계를 언론에 거론하지 말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빙요는 호날두의 영입에 그를 포함시키지 말아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양측 모두 서로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했고 만일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다면 호빙요는
레알에 잔류해서 8월 말에 재계약을 할것이라고 합니다.그의 계약은 2010년 6월에 끝나고
클럽측은 호빙요의 연봉인상을 해줘야 할때가 왔다는것을 검토했다고 하네요.
엄밀히 말하면 호빙요의 연봉인상이 양측의 긴장감이 시작된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Ribeiro는 리그가 끝났을때 재계약을 하길 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미야토비치는 9월까지
지켜보자고 말했고 어제도 이를 주장했다고 합니다.
미팅이 시작됐을때 양측의 대화는 딱딱했었으나 시간이 가면서 풀어졌다고 하네요.
그들은 양측을 성가시게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고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미야토비치에게 레알에 남길 원하고 호날두와 같은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줄수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호빙요가 월요일에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미팅에서 올림픽에 나가도록 허락해줄 것과
재계약을 요청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연봉의 2배를 요구했고 만일 레알이 연봉
인상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첼시로의 이적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현재 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고 4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의
계약은 2010년에 끝나는데 만일 이번 여름에 호날두가 영입된다면 레알은 호빙요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이고 그의 미래에 있어 최고의 방법은 이적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하네요.-Marca
->두 기사 모두 월요일날 미팅에 관련된 것이라 묶어봤는데 약간은 분위기가 틀린거
같기도 하네요.근데 호빙요가 대놓고 이적을 요구한거 같진 않네요.
2.퍼거슨 감독이 호날두와 관련된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다고 합니다.Mirror 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7월 28일까지 맨체스터로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네요.
퍼거슨 감독은 그의 미래에 대한 루머들이 끝나도록 노력하기 위해 호날두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포르투칼 국대의 물리 치료사인
Antonio Gaspar는 최소한 8월 4일까진 호날두가 맨체스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Gaspar는 인터뷰를 통해 "처음 4주 동안 그는 리스본에 있는 저의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을 것이고 그 이후에 맨유측 의사들은 또 다른 진찰을 할겁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우리 입장에선 오던지 남던지 빨리 퍼거슨 감독을 만나는게 나을거 같은데 말이죠...
3.슈스터 감독은 호빙요가 떠나는 것을 원치 않고 있고 최소한 현재로선 호빙요를 다음
시즌을 위한 플랜에 포함시켰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Algarve로 떠나기 전에
"호빙요의 이적은 민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호빙요는 저와 모두에게 중요한 선수예요.
우리는 그가 남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확실한 것은 슈스터감독이 호빙요에 대한 의문이 있었을때에도 호빙요를 최대한 지켜줬던
사람들 중 하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슈스터의 생각은 확실한데 그의 목표는 가능한
최고의 스쿼드를 갖는 것이고 호빙요는 이에 기여할수 있는 선수라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
-Marca
->슈스터 감독의 성향상 호날두가 오기 전엔 호빙요를 이적시키길 원치 않겠죠.
4.반더바르트가 그의 공식홈페이지(www.vandervaartofficial.com)를 통해 현재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고 AT마드리드 또는 레알 마드리드 양 클럽과는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양클럽이 반더바르트를 영입하는데 흥미가 있다는 루머가 있으나
반더바르트는 그는 어떤 것도 듣지 못했음을 인정했고 그 역시 언론들을 통해 같은 이야기들
만을 읽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그제는 AT마드리드였고 어제는
레알 마드리드입니다.그들은 위대한 클럽이나 저는 레알 마드리드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이러한 일들은 축구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고 특히 이적기간 동안엔 더하죠.
한해 중 이 시기엔 항상 루머들이 넘쳐나나 제 기분을 바꾸진 못합니다.
레알마드리드와 관련된 루머들이 나오면서 저는 많은 전화들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레알마드리드와) 거래는 없었습니다.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저는 그것들을 당신들이
확실히 들을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제가 여러번 말했듯이 저는 함부르크에 머무는게
행복합니다.저는 이곳에서 편안하고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서 플레이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저는 오직 만일 확실한 빅클럽의 진지한 관심이 있을때에만 떠날겁니다.
지난해에 발렌시아와 관련된 일들은 낙담시키는데 있어 절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로부터 모든걸 배웠고 다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이것이 현재 제가 루머들에 대해 말하길 원하는 전부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Goal.com
->작년에 발렌시아와 관련된 일도 제대로 데였는듯...본인이 극구부정하니 현재로선
우리와 VDV 링크는 루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5.슈스터감독이 팬들에게 그는 호날두 영입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레알 선수들에게 합류하는걸 준비하던 슈스터감독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한 레알의 오퍼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응답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팬들에게
"저는 당신들이 아는 것과 같은 것만 알고 있습니다.저는 오직 그가 영입되길 희망하는
것만 할수 있습니다.확실한 것은 우리가 그를 영입한다면 훨씬 나아질수 있을거란 점입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보드진한테 뭐라도 해보라고 압력 좀...
6.레알 마드리드는 오직 호날두 영입을 성공했을시에만 호빙요를 첼시로 이적시킬
것이라고 합니다.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월요일에 베르나베우에서
미야토비치와 호빙요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었다고 하네요.레알은 대화의 결과와 관련해
어떤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았으나 Ribeiro는 첼시의 관심에 대해 다시 말했다고
합니다.Ribeiro는 Setanta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호빙요는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입니다.그러나 첼시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첼시의 바램은 오직 레알이 호날두를 영입하게
됐을때만 승인될 것이고 그렇지않다면 호빙요는 다음 시즌에 레알에 남을 것이라고 합니다.
-Setanta Sports
->첼시의 관심은 사실이긴 하지만 우리 보드진같은 경우 확실히 호날두를 영입하기 전엔
호빙요를 떠나보내진 않을거 같네요.타언론들봐도 대충 그런 내용같구요.
7.첼시는 호빙요 영입에 관심이 있으나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48M파운드(60M유로)를
오퍼하진 않았다고 합니다.-BBC
->다른 내용들도 있는데 대부분 그 60M유로를 오퍼할거라는 원소스에 나와있는 인터뷰
들이라 따로 옮기진 않았습니다.역시 60M유로 오퍼는 뻥이었군요...ㅋ
일단 중요한 것은 최소한 현재로선 양측의 관계에 평화적인 기미가 보였다는 것이고
긴장감이 해소된 것이라고 하네요.호빙요는 올림픽에 나갈것이고 돌아왔을때 미야토비치는
그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와 재계약을 협상할 것이라고 합니다.
양측의 만남은 베르나베우에서 오전 11시에 있었고 호빙요는 약속 시간에 잘맞춰서 도착
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에게 있어서 이번 미팅은 제일 우선시되는 것이었고 일정 중
첫번째 일이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이후 앙헬 토레스와 토니 무뇨즈 그리고 그라네로
를 만났었다고 합니다.)
클럽측은 호빙요에게 더 이상 첼시와의 관계를 언론에 거론하지 말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빙요는 호날두의 영입에 그를 포함시키지 말아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양측 모두 서로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했고 만일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다면 호빙요는
레알에 잔류해서 8월 말에 재계약을 할것이라고 합니다.그의 계약은 2010년 6월에 끝나고
클럽측은 호빙요의 연봉인상을 해줘야 할때가 왔다는것을 검토했다고 하네요.
엄밀히 말하면 호빙요의 연봉인상이 양측의 긴장감이 시작된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Ribeiro는 리그가 끝났을때 재계약을 하길 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미야토비치는 9월까지
지켜보자고 말했고 어제도 이를 주장했다고 합니다.
미팅이 시작됐을때 양측의 대화는 딱딱했었으나 시간이 가면서 풀어졌다고 하네요.
그들은 양측을 성가시게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고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미야토비치에게 레알에 남길 원하고 호날두와 같은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줄수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호빙요가 월요일에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미팅에서 올림픽에 나가도록 허락해줄 것과
재계약을 요청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연봉의 2배를 요구했고 만일 레알이 연봉
인상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첼시로의 이적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현재 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고 4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의
계약은 2010년에 끝나는데 만일 이번 여름에 호날두가 영입된다면 레알은 호빙요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이고 그의 미래에 있어 최고의 방법은 이적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하네요.-Marca
->두 기사 모두 월요일날 미팅에 관련된 것이라 묶어봤는데 약간은 분위기가 틀린거
같기도 하네요.근데 호빙요가 대놓고 이적을 요구한거 같진 않네요.
2.퍼거슨 감독이 호날두와 관련된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다고 합니다.Mirror 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7월 28일까지 맨체스터로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네요.
퍼거슨 감독은 그의 미래에 대한 루머들이 끝나도록 노력하기 위해 호날두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포르투칼 국대의 물리 치료사인
Antonio Gaspar는 최소한 8월 4일까진 호날두가 맨체스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Gaspar는 인터뷰를 통해 "처음 4주 동안 그는 리스본에 있는 저의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을 것이고 그 이후에 맨유측 의사들은 또 다른 진찰을 할겁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우리 입장에선 오던지 남던지 빨리 퍼거슨 감독을 만나는게 나을거 같은데 말이죠...
3.슈스터 감독은 호빙요가 떠나는 것을 원치 않고 있고 최소한 현재로선 호빙요를 다음
시즌을 위한 플랜에 포함시켰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Algarve로 떠나기 전에
"호빙요의 이적은 민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호빙요는 저와 모두에게 중요한 선수예요.
우리는 그가 남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확실한 것은 슈스터감독이 호빙요에 대한 의문이 있었을때에도 호빙요를 최대한 지켜줬던
사람들 중 하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슈스터의 생각은 확실한데 그의 목표는 가능한
최고의 스쿼드를 갖는 것이고 호빙요는 이에 기여할수 있는 선수라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
-Marca
->슈스터 감독의 성향상 호날두가 오기 전엔 호빙요를 이적시키길 원치 않겠죠.
4.반더바르트가 그의 공식홈페이지(www.vandervaartofficial.com)를 통해 현재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고 AT마드리드 또는 레알 마드리드 양 클럽과는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양클럽이 반더바르트를 영입하는데 흥미가 있다는 루머가 있으나
반더바르트는 그는 어떤 것도 듣지 못했음을 인정했고 그 역시 언론들을 통해 같은 이야기들
만을 읽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그제는 AT마드리드였고 어제는
레알 마드리드입니다.그들은 위대한 클럽이나 저는 레알 마드리드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이러한 일들은 축구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고 특히 이적기간 동안엔 더하죠.
한해 중 이 시기엔 항상 루머들이 넘쳐나나 제 기분을 바꾸진 못합니다.
레알마드리드와 관련된 루머들이 나오면서 저는 많은 전화들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레알마드리드와) 거래는 없었습니다.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저는 그것들을 당신들이
확실히 들을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제가 여러번 말했듯이 저는 함부르크에 머무는게
행복합니다.저는 이곳에서 편안하고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서 플레이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저는 오직 만일 확실한 빅클럽의 진지한 관심이 있을때에만 떠날겁니다.
지난해에 발렌시아와 관련된 일들은 낙담시키는데 있어 절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로부터 모든걸 배웠고 다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이것이 현재 제가 루머들에 대해 말하길 원하는 전부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Goal.com
->작년에 발렌시아와 관련된 일도 제대로 데였는듯...본인이 극구부정하니 현재로선
우리와 VDV 링크는 루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5.슈스터감독이 팬들에게 그는 호날두 영입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레알 선수들에게 합류하는걸 준비하던 슈스터감독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한 레알의 오퍼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응답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팬들에게
"저는 당신들이 아는 것과 같은 것만 알고 있습니다.저는 오직 그가 영입되길 희망하는
것만 할수 있습니다.확실한 것은 우리가 그를 영입한다면 훨씬 나아질수 있을거란 점입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보드진한테 뭐라도 해보라고 압력 좀...
6.레알 마드리드는 오직 호날두 영입을 성공했을시에만 호빙요를 첼시로 이적시킬
것이라고 합니다.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월요일에 베르나베우에서
미야토비치와 호빙요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었다고 하네요.레알은 대화의 결과와 관련해
어떤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았으나 Ribeiro는 첼시의 관심에 대해 다시 말했다고
합니다.Ribeiro는 Setanta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호빙요는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입니다.그러나 첼시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러나 첼시의 바램은 오직 레알이 호날두를 영입하게
됐을때만 승인될 것이고 그렇지않다면 호빙요는 다음 시즌에 레알에 남을 것이라고 합니다.
-Setanta Sports
->첼시의 관심은 사실이긴 하지만 우리 보드진같은 경우 확실히 호날두를 영입하기 전엔
호빙요를 떠나보내진 않을거 같네요.타언론들봐도 대충 그런 내용같구요.
7.첼시는 호빙요 영입에 관심이 있으나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48M파운드(60M유로)를
오퍼하진 않았다고 합니다.-BBC
->다른 내용들도 있는데 대부분 그 60M유로를 오퍼할거라는 원소스에 나와있는 인터뷰
들이라 따로 옮기진 않았습니다.역시 60M유로 오퍼는 뻥이었군요...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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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8.07.156번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루머.... 진짜 호빙요 내보내고 호날두 못사오면 진짜 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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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 2008.07.15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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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08.07.15이젠 7월 28일 -_-;;
진짜 8월 31일까지 끌고갈 포스네요 -
Iker Casillas 2008.07.15그냥 빨리 퍼거슨 만나서 결정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역시 호빙요의 최우선은 레알잔류이니 그리고 헤타페 솔다도도 대려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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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enthe 2008.07.15빙요는 남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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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메탈™ 2008.07.16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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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7.16빙요 레알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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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가고 2008.07.16호빙요 진짜 무시당하는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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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요 2008.07.16다른 링크도 좀 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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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16@쌀라요 왠지 첼시는 떪더름;; 챔스서 볼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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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7.16빙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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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푼타 2008.07.16지금 빙요가지고 뭐하자는거임!?! VDV 발렌시아 유니폼 들고 사진 찍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때 확실히 데였구나;; VDV~ 올때까지 기다려주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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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8.07.16빙요. 그저 잘 해결되기만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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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7.16호비뉴 부메랑을 맞을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