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나는 바르싸팬, 손자는 레알팬"

againZIZOU 2008.07.12 23:59 조회 1,607
                                 

찾아가는 서비스 AS가 반 데 바르트의 고향인 스페인 남부의 Cadiz Chiclana de la Frontera로 출동. 이번에 반 데 바르트가 부인 Sylvie, 아들 Damian과 함께 지난 목요일까지 휴가를 보낸 곳입니다. 이곳에는 VDV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 있는데 AS는 VDV가 떠나는 날 공항으로 마중나온 할아버지 Rafael Garcia Pecci와 인터뷰를 가졌군요.

Rafael Garcia씨는 언제나 바르셀로나의 팬이었습니다. 하지만 흰 유니폼을 입을지도 모르는 손자 때문에 마음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다네요. "손자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된다면 나도 나의 팀을 바꿀 겁니다. 레알은 작년에 더 좋은 축구를 했고 내 손자가 합류한다면 더 잘할 거에요."

하지만 선수 본인은 말을 아끼고 있고 가족들도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처음에 우리는 놀랐습니다. 그리고 모두 크게 기뻐했죠. 함부르크와 아약스에서처럼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내 손자는 태어난 그 날부터 축구와 함께였습니다. 라울도 대단한 스타이고 승리자지만 라파와 그는 좀 다릅니다. 까삐딴은 골을 결정하지만 손자 녀석은 골을 창조하죠."

몇 시즌동안 반 데 바르트가 스페인에서 뛸지 모른다는 소문들이 돌았지만 그는 아약스와의 계약이 끝난 뒤 함부르크로 이적했습니다. 그동안 그는 분데스리가와 유럽 무대에서 대단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s-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soy-barca-nieto-hago/dasftb/20080712dasdaiftb_40/Tes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퀸즈 파크 레인저스 arrow_downward 레알관련장신(살옹,호날두,솔다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