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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날두의 이적을 승인한 글레이져 패밀리

니나모 2008.07.03 17:53 조회 1,307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져 패밀리가 이미 호날두가 이적할것이라는걸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레이져 패밀리는 맨유의 사장인 데이비드 길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후 호날두가 레알에서
플레이하기로 결정한 것과 호날두의 이적에 대해 레알과 협상해야함을 받아들였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맨유 보드진에게 호날두가 더 이상 맨유에서 뛰길 원치
않고 있다는 것과 양 클럽의 협상을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퍼거슨 감독은 물론 호날두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으나 글레이져 패밀리는 레알의 막대한 오퍼를 재정적인 면에서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비록 아직은 양 클럽 사이에 확실한 협상은 없었으나 호날두의
이적가능성은 받아들여졌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유리한 위치에 있고 따라서 호날두의 이적료를 70~75M유로로 낮추길 원할것이라고 하네요.

포르투칼로 복귀

한편,호날두는 어제 그가 열흘간 휴가를 보냈던 Sardinia를 떠났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날두는
어제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맨유측 의사와 포르투칼 국대 의료진에게 발목을 진찰받았다고 하네요.
진찰 이후 호날두는 포르투칼 TV인 TVI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오직 Sintra에 있는 저의 집에서
회복기간을 보낼것이라는 것만 말할수 있고 저의 미래와 관련해선 어떤 것도 말할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그의 휴가가 끝날때까지 마이애미에 머물기 위해 항공편을 구입했었으나 결국 그는
갈수 없을것이라고 하네요.AS가 알아내기론 어제 호날두는 그의 에이전트와 만났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안에 호날두는 그의 발목 부상을 수술받을 것이라고 하네요.

오늘 리스본의 Da Luz 병원에서 수술받을 호날두

호날두가 오늘 그의 오른쪽 발을 리스본에 있는 Da Luz병원에서 수술받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호날두가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를 만나고 맨유와 포르투칼 국대의 의료진에게
진찰받은 이후 Pereira de Castro의사가 일단 아침에 호날두를 만날것이라고 하네요.
호날두는 어제 리스본에서 맨유의 의사인 Steve McNally와 포르투칼 국대 의료진인
Henrique Jones,Antonio Gaspar를 만났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오후 늦게 멘데스가 호날두를
만났던것이 확인됐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오른쪽 발목의 연골들에 악영향을 미치는 작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3개월전부터 이러한 고통에 시달려왔고 독일전에서 프리드리히에게 발을 짓밟힘으로서
다시금 고통을 느꼈다고 하네요.그리고 호날두는 진찰을 맨체스터가 아닌 리스본에서 받길
요청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오늘 리스본에서 수술을 받게될것이라고 하네요.
호날두의 회복기간은 4주에서 6주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AS-

신빙성이 의심되는 기사이긴 하지만 만약 호날두가 결국 정식으로 이적을 요청하는 발표를 하지
않고 이적을 추진한다고 하면 저런 방식이 되어야 되겠죠.호날두는 침묵하고 있는 사이 에이전트가
구단측과 협상을 해 이적을 추진하는 방식이 호날두에겐 가장 좋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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