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금부터 인천국제공항 도착까지는 약 52시간 남았음
제가 그동안 이곳에는 이것을 말하지 않았는데...
저는 사실 29일에 이곳 영국 버밍엄을 출발해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서 30일 오전 10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두달 동안의 한국 체류가 시작 되는것입니다.
1년 1개월 반만에 가는지라 오랜만에 간다는 느낌이 없는데 왜 지금부터 빨리 가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한가지 억울한게 버밍엄 바로 옆에 웨스트 브롬이 있는데 하필 이번 여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친선전 하러 온다고 하네요. 그러나 저는 억울하게 보지도 못하고 ㅠ ㅠ ㅠ ㅠ 보러간다면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그것도 라울로 마킹 된거 입고 갈텐데 ㅠ ㅠ ㅠ
그러나 한국에 가서 오랜만에 야구도 보고 K리그도 보고 또 피스컵을 볼 생각에 좋기는 합니다. 단 더운날씨와 폭우는 사절이고요.
요즘 영국 날씨가 약(?) 먹었는지 오늘 월요일은 무지하게 더웠으며 아마 요즘 영국오시는 분은 날씨가 덥다는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제가 라 리가 매니아에 다가 날씨에 대해서 언급을 한 글이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분당에 사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분당에 있을것인데...
그럼 저는 내일 하루 잘 보내고 수요일에 비행기 타고 잘 오겠습니다.
저는 사실 29일에 이곳 영국 버밍엄을 출발해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서 30일 오전 10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두달 동안의 한국 체류가 시작 되는것입니다.
1년 1개월 반만에 가는지라 오랜만에 간다는 느낌이 없는데 왜 지금부터 빨리 가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한가지 억울한게 버밍엄 바로 옆에 웨스트 브롬이 있는데 하필 이번 여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친선전 하러 온다고 하네요. 그러나 저는 억울하게 보지도 못하고 ㅠ ㅠ ㅠ ㅠ 보러간다면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그것도 라울로 마킹 된거 입고 갈텐데 ㅠ ㅠ ㅠ
그러나 한국에 가서 오랜만에 야구도 보고 K리그도 보고 또 피스컵을 볼 생각에 좋기는 합니다. 단 더운날씨와 폭우는 사절이고요.
요즘 영국 날씨가 약(?) 먹었는지 오늘 월요일은 무지하게 더웠으며 아마 요즘 영국오시는 분은 날씨가 덥다는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제가 라 리가 매니아에 다가 날씨에 대해서 언급을 한 글이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분당에 사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분당에 있을것인데...
그럼 저는 내일 하루 잘 보내고 수요일에 비행기 타고 잘 오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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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5.06.28쩝.. 전 미국와서 한번도 못가본 조국..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