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모듬. part 2.
간만에 쓰려니 기사량이 많아서 2개 글로 나눠 씁니다.
1. AC밀란은 디다의 대체자로 또 다른 브라질 선수인 산토스의 펠리페를 원합니다. 밀란 더비를 비롯한 여러 경기에서 실수를 저지른 디다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합니다.
- 밀란은 골리뿐만 아니라 대대적인 선수 교체가 필요하죠.
2. 유벤투스의 제네럴 메니저인 장 클로드 블랑은 "우리팀엔 수준급의 미드필더와 골키퍼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스탄코비치의 영입에 항의하는 팬들에게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 데키 무링요 플랜에 없다고 하던데, 좋은 선수인데 과연 어디로 갈까요.
3.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포돌스키와 슈바인슈타이거 2명의 선수를 35m으로 영입하려고 합니다.
오트마 히츠펠드 체제에서 주전을 차지못한 이 선수들은 유로에서 빼어난 활약을 하면서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베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음 시즌 뮌헨의 새로운 감독인 클린스만의 결정에 따라 두 선수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유벤투스는 스트라이커 영입에 20m, 미드필더 영입에 15m을 지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유벤투스도 이번 이적시장에 상당히 적극적인 듯. 포도리와 슈슈는 확실히 유로덕분에 살았네요~
4. 유벤투스의 장 클로드 블랑은 팀에 미드필더와 골키퍼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마렉 함식 영입을 위해 빈센초 이아퀸타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 함식이가 세리에의 뜨거운 감자인 듯?
5. 스포르팅의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부크세비치는 볼튼의 타겟이 되었습니다. 스포르팅의 파울로 벤투 감독은 팔길 원하지 않지만, 부크세비치는 더 큰 무대에 도전하고 싶어 한다고 하네요. 22살의 이 선수는 10m의 몸값이 정해져 있습니다.
- epl 가서 잘 할 수 있으려나,
6. 포르투와 인테르의 콰레스마 딜에 포함된 펠레는 포르투로 가는 것이 싫다고 합니다.
-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현금으로만 하면 될 텐데. 모라티 돈 좀 써봐-ㅅ-a
7. 루이 코스타는 파브리시오 미콜리의 가장 화려했던 과거는 벤피카에서 있었던 2005~2007년이라고 말하며 그가 벤피카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 미콜리는 벤피카 가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확실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텐데.
8. 스파르타 로테르담의 20살 전도유망한 윙인 마빈 엠네스는 엄청나게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 미들스브러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마빈과 같은 선수가 프리미어리그로 오는 건 환영할 일이며, 그의 미래는 곧 결정될 것이다."라고 했다네요.
- 에레디비지에서 알폰소 알베스 영입으로 재미보더니, 이번에도~
9. 베르더 브레멘의 21살 미드필더 아마우리 비쇼프는 아스날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스날은 이 선수에 대해 6개월전부터 이야기해왔으며 개인협상은 마무리된 상태라고 하네요.
- 21살? 또 영계?
10. 나스리의 공백을 벤 아르파로 매우려고 했던 마르세유의 계획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계약을 마무리하는데 필요한 개런티를 지급하지 않아서 리옹은 협상을 무산 시켰다고 하네요.
- 그 금액이 얼마길래; 그거때문에 선수 영입을 못하는 사태가;
11. 주닝요가 리옹을 떠날 수도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새 감독인 클로드 푸엘의 퍼스트 옵션에 그가 포함되지 않은 사실을 알고 나서 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주닝요는 "그는 훌륭한 코치다, 하지만 훌륭하건 아니건 내가 퍼스트 옵션이 아니라면 클럽을 떠날 수도 있다."라고 했답니다.
-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밀어내나요, 리옹에서 뛴 게 몇년인데; 말년에 뭥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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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6.30부키체비치 부치니치 요베티치. 몬테네그로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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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6.30주니뉴 리옹에서 은퇴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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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린 2008.06.30유베도 영입에 활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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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2008.06.30주닝요 뭥미?? / 슈슈 유베 좋다~ 이아퀸타는 데리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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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6.30리옹 -_-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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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7.01주닝요를..
